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다들 추운 날씨에 감기에 안걸리셨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제가 프로필 정보를 업데이트하였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포스팅합니다. 가벼운 글이니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는 제 글을 보아주는 사람이 거의 없거나, 낮은 업보팅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굴하지 않고 오늘도 포스팅을 합니다. 언젠가는 저에게도 많은 팔로워들과 함께 높은 업보팅을 받는 날이 오겠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집요함과 꾸준함, 끈기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계신 뉴비분들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여러분, 제가 드디어 프로필 정보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뭐,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요. 제가 스티밋에 처음 가입한 시기가 2017년 11월입니다. 가입한 후, 단 한번도 프로필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했네요. 정확히 가입한 시기는 11월에 비트코인 캐시(BCH)가 140만원에서 하루만에 280만원 까지 폭등했다가 다시 곤두박질 치며, 모든 거래소들의 서버가 죽어버렸었던 날이거나 그 이후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에, 누군가가 비트코인 캐시(BCH)의 슈팅(Shooting)을 예측했다는 글의 링크를 타고 들어왔다가 처음 스티밋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granturismo님입니다. 그래서 이곳이 암호화폐와 관련된 각종 고급 정보들이 넘실넘실 흘러다니는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3
늦었지만, 저는 오늘 아래와 같이 프로필 정보를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무엇으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생각나는 대로 한번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가다가 조금 더 번뜩이는 문장이나 생각이 떠오르면 다시 업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 아직 프로필 사진은 업데이트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괜찮은 사진이나 끌리는 사진이 보이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닉네임 : 필라멘트
한 줄 소개 : 자유로운 개인주의자,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
지역 : 경기도 성남시
4
오늘은 이것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운날씨에 빙판길 조심하시고, 자나깨나 감기조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