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팀의 가격이 폭등했다. 미리 좀 사둘걸 하는 때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지금이라도 사고 싶지만 사자마자 폭락할까봐 두려워서 사지를 못하겠다. 한동안은 지켜봐야 하는건가?? 스팀의 적정가격을 평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얼마가 적정가격인지 궁금하다. 누군가 명쾌한 답을 좀 알려줫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