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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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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에도 캣타워 설치 했어요.
아이들이 하루종일 자기들 방에만 지내는것이 답답 할까봐 아들은 자주 아이들을 거실에서 놀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은 안그러는데 장군이 와 지선이 는 거실에 나오면 아들이 공부하는 책상이나, 식탁, 씽크대, 위를 올라가고 난리를 칩니다. 그리고 장군이는 아들이 공부하는 책상에 누워 잠 자는것을 좋아하고 지선이는 씽크대 위에서 밖을 내다보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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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 방랑자 고양이 이쁜이
우리집에서 가장 자유롭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냥이는 이쁜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쁜이는 가족도 있고 집도 있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면서 마음대로 살아가니까 제일 행복한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밤에는 여기저기 마음대로 뛰어 놀다가 아침 출근시간이면 어김없이 도착해 기다렸다가 귀여움을 한차례받고 어디론가 마실을 갑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밥을먹고 피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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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고추나무에 고추가 많이 열렸어요.
작은 고추 나무가 우리집에 선물 로 들어와서 꽃이 피더니 조그만 고추가 달리고 어느새 고추가 이렇게 자랐어요. 고추 나무밑에는들깨도 나와서 이쁘게 자라고 있어요. 들깨도 잘 키워서 잎 을 따 먹어야 겠어요. 참 신기합니다. 아무것도 없었는데 어디서 와가지고 자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연은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추를 몇개 따 가지고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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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는 마트 로 돌아왔습니다.
지민이가 몽실이네로 떠나고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만 보면 좋아서 손만 닿아도 그르렁 거리는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 어떻게 지낼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몽실 아빠는 출장을 갔기 때문에 몽실이와 지민이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했지만 알수는 없었습니다. 며칠 지나고 몽실 아빠가 출장을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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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는 몽실이 네 집으로 갔습니다.
처음 지민이가 우리에게오고 며칠 안되어서 몽실이 아빠가 마트 에 왔습니다. 새끼 냥이 가 여차여차 해서 우리집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몽실 아빠가 꼬맹이를 보여 달라고 해서 휴게실에 있는 지민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몽실 아빠는 너무 이쁘다고 자기가 찾던 냥이라고 말하면서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민이가 한번 목욕을 했지만 귓속에도 진드기가 있어서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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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 가 이뻐 지고 있어요
지민이가 오고 지영이는 책상 밑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지영이가 좋아하던 자리는 모두 지민이 차지가 되었고 이제는 지민이가 지영이 책상 밑 앞에 있는 박스 에 까지 앉아 지영이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무식하면 약도 없다던데 우리지민이가 지금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민이는 우리가 걸을때마다 다리에 매달려 슬리퍼 다리 안 물어대는 곳이 없고 물어서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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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에서 온 턱시도 고양이 자몽이
우리가 냥이들 때문에 빌라로 이사를 오게되자 집안 형제들이 우리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집에서 살림을 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식사를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밖에서 외식을 하고 싶었지만 이사를 했다고 찾아온 형제들 이기 때문에 그럴수는 없었습니다. 집으로 출장 부페 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날 저녁 부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차려주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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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이 와 지민이 가 살고있는 이야기
마트로 들어온 지민이는 지영이의 하악질과 앞발 펀치 때문에 우리가 없을때는 구석 박스안에 들어가 꼼짝도 못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우리가 들어가면 엥~하면서 자기 위치를 알리고 높은곳에 있는 박스 안에서 내려 올려고 발버둥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번쩍 들어서 내려 줍니다. 여기 저기 놀아다니면서 뒤져보고 파헤치고 난리를 칩니다. 길냥이 생활 덕분인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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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간 지민이 다시 마트 로 나왔습니다
토요일날 퇴근할때 지민이는 같이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지민이를 거실에 내려놓자 방안에있던 아이들이 창문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선이가 나와서 제일 먼저 탐색을 했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조금후에 지민이를 작은 박스에 담아 냥이들 방으로 아빠와 함께 들어갔습니다. 박스에 숨어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머리를 밖으로 내밀고 앉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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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식구 가 늘었어요
요즘 며칠 저녁이면 공원에가서 걷기운동 를 하였습니다. 공원에는 많은사람들이 나와 걷기운동 도하고 운동기구에서 운동을 합니다. 저녁에 공원에 나가면 개 두마리를 데리고 산책하러 나오는 여자 분이 있었습니다. 며칠 만나다 보니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트에 몇번 왔었다고 말하면서 마트에서 고양이 키우시느냐고 물었습니다.그래서 길냥이 들을 돌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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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와 길고양이
아버지가 떠나고 엄마 혼자서 시골집에 서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보던 고양이가 새끼를 많이 낳아 고양이 집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아침에 일어나 고양이 밥 주는 걸로 하루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조금 더 누워있고 싶어도 아침 6시면 고양이 들이 몰려와서 야옹~ 야옹~ 소리를 질러 누워있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엄마의 행동이 느려서 고양이 들이 달려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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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에 이사온 냥이 휴지
그동안 이층에 살던 사람이 이사를 가고 집이 한동안 비어 있었습니다. 부동산에서 계약이 되었다고 저녁에 이사를 온다고 했습니다. 저녁 무렵 이삿짐차가 도착하고 이삿짐을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고양이 를 내렸나 봅니다. 조금 있으니까 이사온 여자분이 울고 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마트로 뛰어 들어와 고양이를 보지 못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우리는 고양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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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님 이벤트 챠오츄르 가 도착했습니다.
@tripntravel님 계서 @jamieinthedark님 반려동물 의 유기 포스팅 이벤트에 1등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키키 가 아팠었는데 완쾌 기념으로 고양이 마약이라고 불리는 챠오츄르 나눔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참가신청을 했는데 우리집 냥이들이 많아 많은 양의 츄르가 도착했습니다. 손편지도 함께 써 주셨습니다. 키키님 고맙습니다 . 아이들이 츄르를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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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 와 손님들
마트에서 지희가 살고부터 오시는손님마다 인사를 합니다. 지희야~ 안녕 잘 있었니? 아는척좀 해줘봐.. 모두 지희 가 알아주기를 원하지만 지희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물건을 사가지고 나갈때도 인사를합니다. 지희야 잘있어 다음에 또 올께... 모두 지희에게 인사를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희를 이뻐하고 대화 하기를 원하지만 지희는 좋아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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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이쁜이를 데리고 나온 교회에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쁜이를 데리고 가도록 밤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1시간을 넘게 기다려 주신 권사님이 초대장을 보내왔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그분의 초대를 거절 할수는 없었습니다. 그날 그 권사님이 아니였으면 이쁜이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보답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잘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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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물
마트에 있으면 선물을 많이 받습니다. 마트 손님들 에게 선물을 주는것보다 더 많은 분들 에게 선물을 받습니다. 주로 먹을것을 많이 가지고 오십니다. 마트를 하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어먹을시간이 없다고 새로운 음식을 만들면 먹어보라고 가지고 오십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 중 하나에 포함됩니다. 밤에 길냥이 에게 밥을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주로 집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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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의 하루
이쁜이가 교회 건물에 갇혀서 며칠간 못나온뒤로 우리는 CCTV 를 통해서 이쁜이가 어디에 있는지 관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쁜이가 마트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쁜이도 마트 안에 자리를 잡으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자리 물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잡은자리가 냥이 두부모래 박스위에 잡았습니다. 고양이 밥이 있는 그곳이 좋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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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 가 살고 있는 곳
며칠 전부터 지숙이가 살고 있는곳이 분주 해 졌습니다. 그곳은 차가 들어갈수 없는 곳인데 막아놓은기둥을 뽑아내고 대형 트럭이 들락 거리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혹시라도 땅이 파 헤쳐질까 걱정이였습니다. 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몇년동안 그런일이 없었는데 올해는 나무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다행히 다른일들은 없었습니다. 마음이 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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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두유 죽 제조기 샀어요 ㅎㅎ
올해 소망 릴레이에 다이어트도 있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다이어트성공 포스팅 을 못 올릴것 같아요. 방송에서 보니까 검은콩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자주나오는데 검은콩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답이 안나왔어요. 다리뼈에 금이 간뒤로 움직이지 않았더니 살이 많이 많이 찾아 왔어요. 안와도 디는디... 멧돌로 갈아준다는 기계를 하나 사 보았는데 너무 번거롭고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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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 가 되고 싶은 지영이
지영이는 지숙이가 들어오고 그 다음으로 들어온 아이 입니다. 지영이는 지숙이가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보였던것 같습니다. 지숙이와 우리가 행동하는 모습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숙이 처럼 살고 싶어 했습니다. 밥을 주거나 간식을 줄때도 지숙이 처럼 특별 대우를 받고 싶어 했습니다. 거실 쇼파 위에는 지숙이 자리가 있었는데 지영이는 그 자리에 앉고 싶었나 봅니다.지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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