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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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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0:51
첫사랑이 생각나는 비오는날-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영원할 수 없는 것이 첫사랑이라고 하죠. 그래서 아마 더욱 더 아련하게 느껴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비가 오는 날이면 한번씩 저에게도 있었던 첫사랑이 생각나곤 하죠. 행복했던 기억보다는 조금은 마음아픈 기억인데요. 비가 오던날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었죠 헤어지자라는 말을 듣고서 우산도 없이 멍하니 걸어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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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14:43
세월 흐르니 아픈건 나만이 아니더라-
밤을 새고도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하루 일과를 했던 젊은 날이 있었죠. 그 젊은날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지금도 흘러가는 세월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뜨문뜨문 연락을 하게 되면 항상 한번씩 듣게 되는 소식이 있습니다. 나 얼마전에 어디가 아파서 엄청 고생했어 요즈음 몸이 안좋아서 나름 운동도 하고 영양제도 챙기려고 하고 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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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4:22
카페에서 스팀잇 대화를 듣다-
미세먼지는 많지만 그래도 주말이라 친구들과 함께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의 수다보다 더 반가운 예상치 못한 대화내용을 듣게 되었는데요. 제가 앉은 자리 옆 테이블에서 한참 스팀잇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라는 것! 스팀잇을 하면서 정말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것도 오프라인에서 스팀잇을 주제로 한 대화는 처음 들어보는지라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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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5:20
집에서 하는 부업으로 스팀잇 괜찮을까-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를 차지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사실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이죠. 중요한건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보다 집에 있으신 분들이 돈에 대한 답답함이 더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집안일만 아니면 나도 돈을 벌 수 있을텐데- 이러한 고민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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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1:43
이런 돌잔치 가보셨나요-
언제부터 그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일을 축하함에 있어서 마음을 담은 하나의 선물로 전달이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각종 축의금이라고 할 수가 있죠. 대표적인 경우라 한다면 아마도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게 참 어려우면서도 애매한 부분이 있으니 도대체 얼마를 해야하느냐라는 그 정확한 기준이 없다라는 것이죠. 그 기준을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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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12:09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자동차 기능-
면허증 없으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면허증을 취득하신 분들이 훨씬 더 많지 않을까 하는데요. 직접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짜증이 날 수도 있는 한가지 상황이 있죠. 깜빡이 키지 않고 급 끼어드는 자동차 자칫 잘못하다가는 접촉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연출이 될 수도 있죠. 문제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이 다가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알면서도 깜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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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9:26
이유없이 매번 하게되는 거짓말-
거짓말은 하면 안되는 거라고 어릴적부터 교육을 받아왔죠. 아마 모든 분들이 그러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사실 그러한 교육과는 달리 살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거짓말을 해야될때가 있지 않나 합니다. 특히나 이 거짓말은 살면서 누구건 한번쯤 아니 그 이상을 해보셨지 않으셨을까라는 예상을 해보는데요. 나중에 밥한끼 하자 대충 어떤 느낌인지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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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1:06
금요병도 만만치 않군요-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아마 모두들 오늘 저녁에 혹은 주말에 뭘 해야할지 계획 세우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이 자체가 저에게는 금요병이죠. 뭘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느라 그저 마음이 들떠서 금요일에 제대로 해야할 일은 해결하지 못하는 금요병이라고 해야할까요. 뭔가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는 월요병과는 다른 조금 기분좋은 금요병? 월요일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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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1:21
보팅 일주일 너무 짧다-
취미가 뭐냐라는 말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할 정도로 딱히 취미생활이 없었는데요. 이제는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군요. 내 취미생활은 스팀잇 글을 쓰는것 자체가 즐거운 것은 물론 다른 분들에게 티는 나지 않겠지만 시간이 나면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수시로 읽고 있답니다. 글을 읽고 나면 항상 보팅으로 보답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하루는 정말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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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8:29
운동시간을 늘리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무조건 해야 하는 한가지 바로 운동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나름 건강에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한다라는 차원에서 얼마전부터 헬스를 시작했는데요. 나름의 뿌듯함이라고 해야할까요.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때보다는 좀 더 체력이 늘었다라는 것이 몸소 느껴지는 중입니다. 나도 이렇게 체력이 좋아질 수 있구나 나름 뿌듯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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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1:53
시간이 없었다라는 비겁한 변명-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참 불효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했던 한가지가 있었으니 부모님에게 그렇게 많은 연락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었죠. 연락을 잘 하지 않으니 잘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 또 막상 실천으로 이어지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예전보다야 자주 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많이 하는건 아닌데요. 여전히 저의 전화를 받으시고서는 무슨 일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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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1:22
세상 억울한 엘레베이터에서의 누명-
누구나가 경험해볼듯 하지만 또 막상 생각하면 이런 일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평소처럼 엘레베이터를 탓습니다. 저 혼자서 말이죠. 그런데 타자마자 인상이 찌푸려지더군요. 그 이유는 다름 아닌 누군가의 방귀 살포 조금 높은 층으로 이동을 해야했기에 그 냄새를 맡고 있는 것 자체가 기분이 썩 좋지 않았던 것은 물론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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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8:14
단순히 고래의 스팀파워가 부러운게 아니다-
스팀잇 하시면서 아마 한번쯤은 나도 고래가 되어보고 싶다라는 생각 해보셨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달리 표현을 하자면 빵빵한 스팀파워가 부럽게 느껴진다라는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도 스팀잇을 하는 하나의 스티머로써 빵빵한 스팀파워가 부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냥 단순한 높은 스팀파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부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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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1:30
그의 용기가 부럽다-
어느때보다 휴식과 휴가가 필요한 저에게 약을 올리듯이 괌으로 떠난다는 한 친구.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마다 괌에서 무엇을 했는지 인스타를 통해서 그 소식을 알리고 있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역시나 괌의 매력을 쇼핑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 친구도 어김없이 쇼핑을 한 사진을 올렸는데 louis vuitton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만한 명품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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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2:25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
어쩌면 하루에 무조건 스팀잇을 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어 하는건 어쩔 수가 없는 일이 아닐까 하네요. 그냥 저의 이야기를 쓰고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는 그런 재미라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하지만 한가지 걱정이 있네요. 이야기 소재의 한계 아마 저뿐만 아니라 꾸준하게 스팀잇을 해오신 분들이라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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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9:25
스팀잇에서의 반성-
스팀잇에 보시면 이런저런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죠. 그중에서도 특히나 이런 글을 볼때면 제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곤 하는데요. 어떠한 분야에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 댓글을 달고 싶어도 달 수 없을만큼 아주 상당히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각자가 지닌 지식을 또 엄청난 필력으로 작성을 하시는데요. 단순히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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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1:43
늙으니 꿈 스토리도 달라지네-
어린 시절 이런 꿈을 꾼적이 있었답니다. 꿈 속에서 제가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그 종이비행기를 타고서 세계 일주를 하는 꿈이었죠. 비행기가 타보고 싶었던 나름 순수한 시절이 꿈이 아니었나 하는군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날만큼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꿈이 아닐까 하는데요. 요즈음 꾸는 꿈은 정 반대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꿈들이죠. 기분좋고 행복하기보다는 뭔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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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1:24
가장 힘들었던 아르바이트 경험-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서는 집에 더 이상 손벌린다라는게 죄송스러워서 제 용돈 정도는 스스로 벌어보자라는 마음을 먹게 되었죠. 그 마음을 먹은 순간부터 이런저런 제가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들을 했었는데요. 이제까지 해왔던 아르바이트들 중에서 가장 힘든 아르바이트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바로 설문조사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죠. 그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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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7:00
댓글 쓰는게 어려운건 나뿐일까-
스팀잇에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활동 두가지라 한다면 글을 쓰고 댓글을 쓰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이 둘중에서도 저는 특히나 댓글을 작성하는 것에 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인데요. 댓글도 필력을 요구한다 다른 분들이 정성스럽게 작성한 이야기에 한두마디로 댓글을 달 수는 없는 일이죠. 최대한 잘 읽고 간다라는 의미로 저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가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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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1:38
이 사람 결혼준비가 된거 맞을까요-
주말을 이용해서 결혼을 준비중이라는 친구녀석과 함께 오랫만에 즐거운 만남을 가지게 되었죠. 친구와의 만남은 즐거웠지만 결혼준비에 관한 이야기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는데요. 제 친구의 반쪽이 될 사람의 입장을 듣고서는 왠지 모를 답답함이 밀려왔죠. 왜 답답함이 밀려왔는지 그 답답함이 생긴게 저만 그런건지 여러분들에게도 이야기를 좀 전해드릴까 하는데요. 나는 80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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