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하루에 무조건 스팀잇을 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어 하는건 어쩔 수가 없는 일이 아닐까 하네요.
그냥 저의 이야기를 쓰고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는 그런 재미라고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하지만 한가지 걱정이 있네요.
이야기 소재의 한계
아마 저뿐만 아니라 꾸준하게 스팀잇을 해오신 분들이라면 다들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뭔가 관심있고 취미활동을 하거나 혹은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면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도 참 많을텐데 그렇지 않다라는게 너무나도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라는 내용도 하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때문이죠. 이러한 이야기를 하라고 있는 공간이 바로 스팀잇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