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보시면 이런저런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죠. 그중에서도 특히나 이런 글을 볼때면 제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곤 하는데요.
어떠한 분야에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
댓글을 달고 싶어도 달 수 없을만큼 아주 상당히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각자가 지닌 지식을 또 엄청난 필력으로 작성을 하시는데요.
단순히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문적인 지식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자 하는 그런 분들의 열정이 참으로 멋지게 보이곤 하죠.
단순히 멋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분들을 보면 참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죠. 나는 어떠한 지식을 쌓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한 적이 있었던가라고 말이죠.
아는 것이 힘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저의 힘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참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앞으로 힘을 더 쌓아볼 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마련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