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하시면서 아마 한번쯤은 나도 고래가 되어보고 싶다라는 생각 해보셨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달리 표현을 하자면 빵빵한 스팀파워가 부럽게 느껴진다라는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도 스팀잇을 하는 하나의 스티머로써 빵빵한 스팀파워가 부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냥 단순한 높은 스팀파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부러운 것은 높은 스팀파워를 쌓은 배경인데요.
미래를 보는 선경지명
스팀이 얼마하지 않았던 시절 스팀잇이 이렇게까지 발전할거라고 누가 생각을 했겠습니까. 하지만 그 가능성을 미리 알아본 분들은 미리 스팀을 구매하셔서 꾸준하게 파워업을 하셨을 것이고 지금의 고래가 되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이 부러울 따름이죠.
스팀을 구매할 수 있는 경제력
굳이 스팀잇이 막 시작할때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경제력만 뒷받침되어 주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스팀파워를 높일 수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장 빨리 고래가 되는 법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는 그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빈털털이일 뿐이죠.
결론은 그냥 고래가 부럽다라는? 하지만 꼭 이루기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제가 고래가 될 확률은 희박하다라는 사실을 알고 또한 그냥 스팀잇을 하는게 재미있어서 하는것 뿐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