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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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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eller, artist, 붓툰, sym툰, calligraphy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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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夢家'에 살죠.-010-2432-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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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aldal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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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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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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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것은 짜릿하다
@garden.park 님이 낭만에 대한 글을 모은다는 소문을 들었다. 낭만? 낭만이 뭐더라.... 기억 속에서 낭만과 유사한 무엇을 찾다보니 옛날에 써둔 글씨 한점이 눈에 띈다. 이걸 왜 썼지? 그날 무슨 낭만이 심연 속에서 떠올랐던 걸까? 모르겠다. 난 일정부분의 기억을 대뇌피질에서 도려냈던 것만 같다. 음...그런데 또 하나의 낭만덩어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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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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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원에 [보팅난사 event], 그리고...?
아침식사 후 왠 카드들이 식탁에 주르르... 아! 이것은요. 소원을 발주하는 '참'(charm)이라는겁니다. 예술적인 발주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우리 가족이 각자의 소원을 선택했고 그게 드디어 완성되어 오늘 구동하기 시작할거에요. 마음에 맞는 봉투를 고릅니다. 골라진 봉투에 날인을 하고요. 봉투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기념촬영을 할까요? (뭐 꼭 봉투에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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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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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reblogged
[스팀잇 외부 홍보를 위한 페이지 개설] 풀보팅 이벤트!
안녕하세요 뉴비분들을 위한 글을 쓰는 스팀잇 @GANZI 입니다 😊 스팀잇을 외부에 홍보하기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스팀잇 KR 페이지? 1.스팀잇 가입방법부터 여러태그사용법 등 여러 기초 정보 공유 2.뉴비분들의 실시간 고민 해결 3.스팀잇 최신 정보 공유 4.스팀잇 밋업 등 홍보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러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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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다리 밑에서의 해후
떠나는 마음은 저 하늘의 연과 같아요. 저는 매일 떠납니다. 때론 마음이 떠나고 때론 몸도 함께 하지요. 압록강(鴨綠江)을 아시나요? 오리가 떠다니는 푸른 강인가봅니다. 지금도 오리가 떠다니는가-안부가 궁금하여 가보았습니다. 아! 다리가 있군요. 압록강 단교(斷橋)라 합니다. 일제가 만든 건데요. 러일전쟁 이후 또 다시 재발할지 모르는 러시아와의 한판 승부를
tata1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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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에서 예인(藝人)을 만나는 기쁨(보팅파워 거의 채워가는 중 ㅎ)
글보다 아주 조금 먼저 태어난 인류의 창작물이 그림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 지역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은 그 곳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흠향하는 것과 같지요. 여행이 단지 풍경만 보고 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저는 사람이 궁금해요. 특히 예인藝人이 드러내는 그 영혼의 필치를 보고 싶단 말입니다. 이번 대련, 백두산, 오녀산성, 통화, 집안 등을
tata1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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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조각 : 자연의 조각
여행에서 조각을 만나는 시간- 참 좋습니다. 조각-내면의 것을 형상화함에 있어서 가장 중량감 있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또- 얻을 것이 있습니다. 곳곳에 세워진 조각품 중에는 산양이 있습니다. 뿔이 넷이지요? 그냥 예사로운 산양이 아니라 상서로운 구름이 감도는 신수입니다. 심플하면서 현대와 고전이 결합되어 있네요. 이것은 서예와 조각의 하모니-서각이라고 합니다.
tata1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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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 속에 뼈를 품은 생명
며칠간 중국에 다녀왔어요. 하아...그 동안 스팀잇을 못하는게 얼마나 간질거리는지...ㅎ 흠-여행에선 여러가지 체험이 있지만 오늘 뭘 올려볼까요? 저는 여행에서 문화예술쪽을 눈여겨 봅니다. 첫날 투숙할 심강보리강해주점(중국에서 주점은 큰 호텔)에 들어선 순간 제 눈에 보이는 것은- 객사운래客似雲來 손님이 구름처럼 모이기를~ 그런 뜻을 쓴 조흔이라는 서예가의
tata1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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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의 스팀잇전입 1년을 자축하며 회고함(보팅난사 주의^^)
스팀잇마을에 들어온게 작년 6월 26일-이제 막 돌을 넘겼네요. 돌을 축복하는[참]을 하나 올려봅니다. 저랑 같이 6월에 들어오신 분들이 참 많았어요. 분위기도 매우 뜨거웠죠. 1년 사이에 흥망성쇠를 두루 맛보았고 지금의 단계는 쇠....죠? 이제 곧 흥興의 사이클이 돌아오겠죠. 아니면? 뭐 어쩌겠어요? 내겐 스팀스달의 성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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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왈츠
아가씨: 당신 믿어도 될까요? 황소: 내 몸값이 한두푼짜리가 아니잖소? 나만 믿어요. 아가씨: 당신 많이 수척해졌어요. 작년 연말엔 정말 멋졌는데... 황소: 당신도 너무나 가벼워졌구려! 다 내탓인가 싶어 가슴 아프오. 아가씨: 그래도 우리 웃어요! 황소: 웃고 싶지만 우리 지금 처지가... 아가씨: 우리 살 빠진 건 참을 수 있지만 그럴줄 알았다며 사람들이
segy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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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reblogged
[스팀샵] 주문제작 디지털 상품 거래 기능 소개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며칠 전 올렸던 글에서도 언급했듯 요즘에는 스팀샵 기능 개선 및 추가 작업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축이 되는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 만큼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샵의 최종적인 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팀달러 사용이 가능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온전한 쇼핑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 디지털 상품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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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두번째 길
매혹적인 선율은 어떤 것일까요? 매혹적인 그림은? 매혹적인 시의 귀절은 어떤가요? 여러 번 어디선가 들은 듯한 트롯트 가락은 매혹적이지 않습니다. 진정 매혹적인 선율은 듣도 보도 못했을법한 음조며 박자며 음색입니다. 가까운 것 중에 예를 들자면 악동뮤지션의 ‘다이노소어’ 아마 우주도 깜짝 놀랐을 거에요. 사진 뺨치게 모사한 그림은 연습과정의 작품일뿐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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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인문학] 매혹(魅惑)적인 당신
매혹(魅惑) 매(魅)는 요정입니다. 도깨비 매-라고 되어 있는데 도깨비 중에서 어여쁜 아이들-즉 요정이지요. 혹(惑)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신줄 놓는다고 하죠. 도깨비, 귀신, 유령...무서운 느낌인데 왜 요정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건 사자는 무섭지만 미어캣은 무섭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죠. 음...이건 족제빈가요? 족제비가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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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인문학] 미인(美人)이 되려면
서울 가려면 서울 가는 길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서울이 뭔지는 알아야하죠. 미인은 뭘까요? 미(美)한 사람이 미인일 텐데 미(美)가 무엇일까요? 아름다울 미! 당신의 대답이 들리네요. 아름다움이 뭐죠? 모든 문자에 한 가지 이상의 뜻이 진동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름은 풍요이니 아름다움은 ‘풍요로워 보인다’-입니다. 우리의 미인도(간송미술관)를 참고해볼까요?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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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인문학] 생(生)과 미생(未生)의 건배!
생(生)이란 문자가 떠오르는 아침- 생은 원래 이런 모습- 싹이 돋아나는 형상이야. 미생(未生)은 뭘까? 미(未)는 아직 덜 큰 나무의 형상이니 미생은 싹이 아직 덜 큰 상태라 할 수 있겠지. 마치 돌 백일도 안 된 아기처럼.... 스팀잇베타버전...이런 것도 아직 미생의 명찰이겠지? 2층 썬룸에서 문득 미생을 봤어. 아무도 모르게 홀로 피어나고 있다가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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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산을 만나러 갑니다.
우리 동네 영종도에서 제일 큰 산은 백운산- 오늘은 백운산을 만나러 간다. 아내, 그리고 마니주 @manizu 와 함께- 산을 만나러 가는 것과 운동용 등산은 사뭇 다르다. 연자석-子는 씨앗을 뜻한다. 씨앗을 가는 돌. 씨앗의 단단한 껍질을 벗긴다는 말인데... 산을 만나러 갈 때에는 이런 사물들과의 만남도 새롭게 느껴진다. 내 안에 어떤 씨앗이 있을까? 아직도
tat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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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스달이여~ 요염한 꽃이로구나!
담장 밖은-우리에겐 아웃사이드일까? 하지만 이 친구들은 그 자리에서 빛을 뿜는다. 분홍장미들이 꽃잎을 떨군 뒤에 이 노랑생이들은 놀랍도록 선명하다. 담장에 핀 꽃의 대표는 장미! 담장(牆)에 기댄다 하여 장미(薔薇)런가. 길가에 피어 지나가는 행인을 유혹하는 꽃- 거리의 꽃은 아름답다. 노류장화(路柳墻花)- 길에 드리운 버들잎이여 담장에 핀 꽃이로다. 누구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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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인문학] 나의 꼴값은 얼마인가?
그거 아시나요? 고대에는 강한 발음이 없었답니다. 지금은 강한 발음이 대세라고나 할까요? 마치 강하지 않으면 약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죠. 아, 마시! 머리 꼴이 그게 뭐야? 마시: 꼴! 그거 강한 발음이네요. 원래는 뭐였을까? 타타: ‘골’이었어. 얼굴은 원래 얼이 고여 있는 골이라 하여 얼골이었지. 마시: 그럼 ‘골’은 무슨 뜻인데요? 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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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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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속의 文에 대해
인문학(人文學)이 뭘까?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학문이다. 그러면 왜 그걸 인생학이라 하지 않고 인문학이라고 해왔을까? 문(文)이 사람을 사람답게 해주기 때문이고 삶에서 핵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문(文)이라는 것은 빛이다! 그래서 문이 밝아 옴을 문명(文明)이라 한다. 문(文)은 내 속을 밖으로 형상화하는 것이다.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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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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羊을 만나 바로 사랑에 빠지다. 김포의 일식당 the lambs
오늘은 특별한 두 분과 뭔가 조용하고 분위기 있으면서도 한잔 더불어 걸치기 좋은 곳을 가고 싶었다. 그런데 여기는 김포- 내가 아는 곳이 거의 없는데 다행히 코인개발자인 최박사님이 앞장선다. 맞다! 이 동네가 홈그라운드시지? 음...저 영어는 무엇인고? 찾아보니 양고기네!^^;;; 양아~미안해! 나 소고기도 영어로 몰랑 ㅎㅎㅎ 오늘 회합을 가진 두 분이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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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1 reblogged
Korea × Japan Steemit Meetup Vol.2
★ Presentation of steemit circumstances in Korea and Japan ★ Hello! After a series of business trips in Korea and Kujukuri are finished, it is finally coming back to daily life! ! Well, a while has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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