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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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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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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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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3일
한적한 시골 산속 노트북 앞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긴 청년. 타나마 입니다. ㅋㅋㅋㅋㅋ(설정샷 아닙니다) . . . . . 날이 더워서 인지 내가 힘이 빠져서 인지 잠이 참 많아 진것 같다. 한 7시간은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 8시에 일어나서 아침부터 책을 조금 보고 정신을 차렸다. 오늘부터는 어떻게든 오전 수업을 들으려고 했다. 오후 수업을 들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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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수영 (feat. 회복탄력성)
몇살 이었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어려을 때였다. 부모님은 형과 나를 해운대에 있는 한 호텔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수영 프로그램에 등록 해주셨다. 기본부터 배우기는 했지만 수영장 물은 너무나 깊었고 수영은 어려웠다. 수영을 하다가 지치면 옆에 있는 레일을 잡고 쉬곤 했는데 레일을 잡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레일이 물아래로 깊게 내려갔을때 물을 많이 먹었던 공포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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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토요일
아침에 눈을 떴다. 몇시간이나 잤을까 이만큼이나 잤다는 사실에 짜증이 나서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눈을 뜨고도 1시간정도 침대에서 나오지 못했다. 날은 너무나도 더워서 땀이 뻘뻘 흐르는데 그것보다 일어나는게 더 싫었나 보다.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세워 하루를 시작했다. . . . . . 한주 내내 힘들었으면 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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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 . . . 20살이 되고 모든것에 도전하겠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것에 도전하며 하나씩 이뤄갔다. 한때 사람들은 나에게 이런 평가를 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하다 보니 하나씩 하나씩 현실이 되었고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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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오늘하루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오늘인데 오늘도 이렇게 다 지나갔다. 3일연속으로 절대 의도한건아닌데 글쓰려고 앉아 시간을 보면 하루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네 이 글을 쓰는 지금, 오늘은 12분이 남았다. . . . . . 글을 꾸준히 쓰기 시작한건 고등학교 때였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생각했고 그냥 솔직하게 쓰면 좋은 글이 나오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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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가즈아아아앗@#$@!#$@#!$
며칠동안 상당히 마음이 무거웠는데 아침에 사우나 갔다와서 맛있는 점심 먹고 나니까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해 또 모르지 잠깐 잔잔해 진건지 아닌지 . . . . . 아침에 10시에 학원을 등록해놨는데 10시에 간적은 몇번 없고 항상 오후 수업을 가게 되네. 오후에도 똑같은 강사가 똑같은 내용으로 수업을 하거든 오늘도 10시에 가려고 했는데 안갔어 아니 못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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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etter than yesterday
오늘은 이 노래 들으면서 글 썼어요. 가능하다면 음악 들으며 읽어주세요 :) 어제의 글을 읽어본다. 음.... 정말 상태가 안좋았음을 느낀다. 어제의 나는 내일의 나 즉 오늘의 내가 더 힘들까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걱정했던 만큼 상태가 더 나빠지지는 않았다. 그냥 그대로거나 조금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글의 제목을 이걸로 정했다. Better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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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위잉위잉
이 노래 들으면서 글썼어요~~ 여러분도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다. 아침에 눈을 뜨고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고치고 낮잠을 자고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셨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데 또 하루가 지나갔다. . . . . . 내일이 다가온다 오늘이 9분이 남았네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술을 마신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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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토익 이야기
나의 토익 이야기를 하려면 군대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정말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살다가 20살의 빠른 나이에 군입대를 하게 되었다. 의무병으로 입대했는데 자대에 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토익공부를 하겠다고 책을 가져왔다. 갓 전입온 이등병이 일 배울 생각은 안하고 영어공부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선임들이 보기에 안좋았을까? 정말 크게 혼난 후 공부는 잠시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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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병원, 학교, 홍보대사, 휴식, 다시 일
사진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등을 보인 한 남자. 그 이름은 타나마 입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입니다. 겨우 며칠 쉬었다 왔는데 오늘까지도 적응이 조금 덜되어서 피곤했던것 같아요. 사실 러시아 갔다오면 하루만 쉬고 토익공부를 시작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바로 오늘 학교에서 홍보대사 일정이 2개나 있어서 학교에 가서 열심히 일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병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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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아무것도 하기 싫다 ㅎㅎㅎㅎㅎ
형들 안녕~~~~ 타나마야 지난 6일동안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갔다 왔어 문화 교류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축구도 보고 가정집에서 홈스테이도 하고~~ 엄청 잘 놀고 왔어 잘 먹기도 했고 너무 너무 좋아서 한국이 너무 오기 싫을 정도였어. 그래도 돌아와야만 하는 곳이니까 어쩌겠어 ㅋㅋ 그렇게 결국 돌아오기는 했는데 지금 감정은....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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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문화교류단 출발 D-1
나의 첫 러시아어 선생님이셨던 안나 블라디미르 오브나 선생님 2016년 2월. 군대를 막 전역한 겁없는 청춘이 있었다. 해외를 가고 싶다는 목표 하나로 학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패기만 있으면 될 줄 알았지만 쉽지 않았다. 몇번의 고비를 넘긴 끝에 정말 우연히도 러시아로 교환학생을 떠나게 되었다. . . . . . 러시아는 너무 신기한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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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늘의 일상(feat. 새끼 손가락의 소중함 ㅠㅠ)
안녕하세요 우측 제 5수지에 깁스를 한 타나마 입니다 ㅠㅠㅠㅠ 손가락 하나가 뭐라고 정말 너무 불편하네요. 타자 치기도 힘들어서 어제도 글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그래도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어요. 오타가 너무 많이 나네요 ㅋㅋ . . . . .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백화점으로 갔어요 해외를 많이 다닌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다닌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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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어제와 오늘의 일상(feat. 너무 쓰기가 어려워요 ㅠ.ㅠ)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일상에 대해서 쓰려고 해요. 우선 어제 글을 안썼는데요. 오늘도 안쓸까 하다가 이렇게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 이유는 글속에서 말씀 드릴게요 ㅋㅋ . . . . . 일요일에 집근처 농구의 메카 였던 사회체육관에서 옛 농구인들이 모여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농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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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호화롭게 논날.
작년 한해 동안 나는 한국장학재단 멘토링 활동을 했다. 부산의 모 대학교 연극학과 교수님이 멘토였고 부산지역 대학(원) 생들이 멘티였다. 처음 시작할때는 7~8명이었는데 결국 끝까지 남아서 수료한 학생들은 4명이었다. 우리 4명은 일산 킨텍스에 교육도 가고 같이 공연도 가고 하면서 꽤 친해졌다. mt비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일단 신청을 했는데 3월이 되고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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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러시아로 가는 길
오늘 제목은 러시아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한 책의 이름을 인용해 보았다. 러시아로 가는길. 러시아에서 만들어진 외국인을 위한 러시아어 교재 인데 엄청나게 유명하다 뭐 그냥 그렇다 ㅋㅋㅋㅋ . . . . . 이 제목을 인용한 이유는 요즘 내가 하고 있는일들이 이 한문장으로 요약되기 때문이다. 나는 다다음주 월요일, 즉 약 9일 후에 러시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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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It's been a long day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의 오늘은 긴 하루 였어요. 방학인데, 더 피곤한것 같아요. . . . . . 비가 엄청 많이왔어요. 아침부터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업하는거 때문에 부산대 쪽으로 가고 있었어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하면서 조심조심 가고 있었어요. 그때였어요. 어떤차가 1차선에서 4차선까지 논스톱으로 한번에 차선을 바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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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한국 축구 너무 잘했어요!!
축구 경기 끝나고 스팀잇 켜봤는데 조용한것 같아서 글하나 쓰려고 해 !! 형들 다들 축구 봤어? 나는 오늘은 그냥 편하게 집에서 봤어. 형들도 그렇겠지만 큰기대는 안했거든. 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부터 선수들이 독이 바짝 오른것처럼 열심히 뛰고, 또 강하게 싸우길레 이러다가 일내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긴했어 그래도 독일은 독일인지라 정말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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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리더
어떤 그룹을 가던 그 그룹에는 리더가 있다. 학급의 반장 부반장 부터, 체육부장 오락부장, 학생 회장, 총대, 학회장 등등 정말 많은 리더가 존재한다. 또 서점에 가보면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 능력을 말하는 책은 시중에 정말 많다. 이런점을 볼때 리더가 된다는 것은 분명히 어떠한 능력이 있어야 하며 누구나 되고 싶어하는것 인것 같다. . . . .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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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6월 26일
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홍보대사 겸 스팀잇을 널리 알리고 싶은 타나마 입니다. 어제는, 예고했던것 처럼 술을 조금 마셨어요. 술 얘기를 잠깐 할까 해요. 저는 술을 좋아해요. 20살때 에는 대학물을 먹으며 매번 술자리를 찾아갔었고 유학생 시절에는 마실 사람이 없어 혼자 노트북 앞에 앉아 맥주를 먹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술을 멀리하게 됬어요. 술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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