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8년 6월 26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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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명대학교 홍보대사 겸 스팀잇을 널리 알리고 싶은 타나마 입니다.

어제는, 예고했던것 처럼 술을 조금 마셨어요.

술 얘기를 잠깐 할까 해요.

저는 술을 좋아해요.

20살때 에는 대학물을 먹으며 매번 술자리를 찾아갔었고

유학생 시절에는 마실 사람이 없어 혼자 노트북 앞에 앉아 맥주를 먹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술을 멀리하게 됬어요.

술은 분명 좋은데

술에 취한 내 모습이 싫다고 할까요?

그것보다 술을 멀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술을 마심으로써 잃어버리게 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에요.

저녁에 몇시간동안 먹는건 괜찮아요.

스트레스도 풀고, 편한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니까요.

그런덷

다음날까지도 제 삶에 영향을 미치는게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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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이유로 술을 잘 안먹어요.

그런데 어제는 술자리에 갔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한학기동안 술을 안먹었는데

하루만에 한학기 동안 마실 술을 다 마신것 같은 기분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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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겨우겨우 눈떠서 학교로 갔어요.

홍보대사 일할게 있었거든요.

학교에서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행사를 했고 오늘은 그것을 개봉하는 행사가 있었어요.

그곳에 가서 돈을 꺼내고 돈을 세었어요.

그렇게 세고 또 세고, 점심도 맛있는거 먹었어요.

홍보대사 친구들이랑 다같이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뭐 이런거 파는 식당에 갔는데요.

다른것 보다 제일 맛있었던 음식은

파스타에 면 다먹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었을때 에요 ㅋㅋㅋㅋㅋ

레스토랑에서 일했다는 친구가 이렇게 먹으면 맛있다고 만들길레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제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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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밥을 먹고 집에 왔어요.

어제의 영향에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한숨 자고 씻고 어머니와 함께 장보고 왔어요.

10시 반이네요.

글 마무리하고, 11시 전에 자야겠어요.

내일도 학교에 가야하거든요.

7월 9일날 러시아에 가요.

그전까지 계획표를 만들어서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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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daily] 2018년 6월 26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