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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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고 모든것에 도전하겠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것에 도전하며 하나씩 이뤄갔다.
한때 사람들은 나에게 이런 평가를 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하다 보니
하나씩 하나씩 현실이 되었고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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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무기력에 빠졌다.
할 수 있을까?
그걸 다시 어떻게 하지?
아마 힘들거야.
며칠동안 끝없이 하락하다가
최하점을 찍고
다시 올라올 준비가 되었다.
내일 부터 다시 시작이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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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해왔던걸 보면 된다.
더 힘든 상황에서
더 어려운 상황에서
다 해왔다.
조금 힘들겠지
조금 외롭겠지
지치기도 하겠지
그냥
그럴때는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면된다
하면된다
할 수 있으니까
잘 해왔으니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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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야간 자율학습을 째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했다.
양손을 벌리고 세상을 다 가진듯 사진을 찍었다.
7년이 지난 지금
참 많이 달라졌다.
많은것을 해냈고
버텨냈고
실패도 했지만
그래도 잘 해왔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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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뭘 하지 않으려고한다.
해운대역에가서 관광안내를 하고(urobotic님 ㅋㅋㅋㅋ 해운대에서 이상한거 아니에요 !)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
목표를 설정해야겠다
오늘의 가장 큰 일거리는
목표를 정하는 거다
다시 포커싱하고
초점을 잡고
그걸 보고 달려갈 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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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정말 할 수 있다.
내일부터 시작이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