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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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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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고 모든것에 도전하겠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것에 도전하며 하나씩 이뤄갔다.

한때 사람들은 나에게 이런 평가를 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한다."

그런데

그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말하다 보니

하나씩 하나씩 현실이 되었고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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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무기력에 빠졌다.

할 수 있을까?

그걸 다시 어떻게 하지?

아마 힘들거야.

며칠동안 끝없이 하락하다가

최하점을 찍고

다시 올라올 준비가 되었다.

내일 부터 다시 시작이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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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해왔던걸 보면 된다.

더 힘든 상황에서

더 어려운 상황에서

다 해왔다.

조금 힘들겠지

조금 외롭겠지

지치기도 하겠지

그냥

그럴때는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면된다

하면된다

할 수 있으니까

잘 해왔으니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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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야간 자율학습을 째고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했다.

양손을 벌리고 세상을 다 가진듯 사진을 찍었다.

7년이 지난 지금

참 많이 달라졌다.

많은것을 해냈고

버텨냈고

실패도 했지만

그래도 잘 해왔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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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뭘 하지 않으려고한다.

해운대역에가서 관광안내를 하고(urobotic님 ㅋㅋㅋㅋ 해운대에서 이상한거 아니에요 !)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

목표를 설정해야겠다

오늘의 가장 큰 일거리는

목표를 정하는 거다

다시 포커싱하고

초점을 잡고

그걸 보고 달려갈 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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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정말 할 수 있다.

내일부터 시작이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