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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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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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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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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9일 - 단조로운 하루
어제 상받은 기념으로 먹은 돈까스 덮밥 + 냉모밀 세트. 너무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 . . . . .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 가려고 했는데 안갔어요. 뭐 너무 귀찮은것도 있고, 그저께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해서 다리 근육이 덜 풀린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래서요 수영은 안갔어도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9시쯤에 집을 나섰어요. . . . . . 10시부터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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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8일 - 장학금 받았어요 :)
완전 아름다우신 아나운서님과 함께. 얼굴을 가리는게 더 실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 . .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기분좋은 소식을 가져왔어요. BNK 부산은행에서 단과대학에 3명씩 장학생을 선발했고 저희과 교수님들의 추천으로 제가 장학금을 받게 되었지요. 오늘은 그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 했어요. . . . . . 아침에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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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7일
안녕하세요. 오늘도 야간 풋살을 하고 온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뭘했는지 모르겠는데 뭐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 . . . . 눈 뜨자말자 어머니를 터미널에 모셔다 드렸어요. 오늘은 창원으로 출장을 가셨거든요. 그 후에 삼촌을 잠깐 만나고 집에서 쉬다가 학교로 갔어요. 홍보대사 활동을 위해 간것 인데요. 그 전에 간호학과 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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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6일 - 아침에 쓰는 일상
안녕하세요 타나마에요. 일상글을 일기처럼 그날 밤에 자기전에 썼어요. 근데 어제도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네요. 그래서 그냥 아침에 어제의 일상과 오늘의 계획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ㅋㅋ . . . . . 어제는 일어나자말자 밥을 먹고 수영장으로 갔어요. 집근처 유스호스텔에 수영장이 있는데, 자유수영 한달을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괜히 1달 신청했다가 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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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5일
폼만 보면 국가대표 3명. ㅋㅋㅋㅋㅋ . . . . .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거의 12시간을 자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는데요. 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규칙적으로 할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 아침에는 어떻게든 나가서 수영을 해야겠어요. . . . . . 아침에 어머니와 함께 수영장에 갔어요. 지난주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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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부산에서 가진 조촐한 밋업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스팀잇에서 뉴비 이름표는 뗀것 같아요. 작년 크리스마스 쯔음에 시작을 했으니까요 밋업도 많이 참여한것은 아닌데, 올 2월에 을왕리 밋업에서 만났던@annvely님과, 어머니와 함께 매장을 방문했을때 봤던 @dobdirection 님과 함께 밋업을 가졌어요. . . . . . 1차는 테이블세터님의 가게에서 진행했어요. 예전에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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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4일
안녕하세요 타나마에요 어제 생전 해본적 없는 야간축구를 3시간이나 하고, 3시쯤 되어 잠에 들었어요. 그리고 눈떠보니 9시쯤이더라구요. 정확히 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노트북을 1시간정도 두드린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잠들었는데..... . . 눈떠보니 2시더라구요... ㅎㅎ 참 신기 하기도 하고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씻고 바로 해운대역으로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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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3일 - 첫 야간 축구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글에서 다짐했듯, 10시부터 6시까지는 학원에 있었어요. 공부 하기 싫어도, 뭐 앉아 있으니까 또 하긴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랬어요. . . . . . 하루가 참 재미 없었어요. 하는게 없으니까 재미도 없을 수 밖에요. 공부만 하는데 무슨 재미가 있을게 있겠어요. 아 ! 예전에 관광통역하다가 만난 친구를 학원에서 만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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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2일 - 다시 계획
평소에 12시가 조금 넘어서 자면 약 8시간을 자고 8~9시에 겨우 일어나는데, 어제는 3시가 넘어서 잤는데 8~9시에 눈이 떠졌다. 더 자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았고 그렇게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다. . . . . . 요즘 서면에 있는 큰 영어학원에 다닌다. 근데 정말 신기한게 아는사람이 너무 많다. 오늘도 4명이나 만났는데, 간호과 후배 1명, 몇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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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8월 1일
시간이 3시가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어요. 평소에 12시가 다되어갈때 쯤에 글을 쓰는데, 3시간이나 지났네요. 앤블리님, 테이블세터님과 밋업을 가졌거든요 ㅋㅋ 밋업 얘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하고, 일상글을 하나 쓰고 자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아침에 일어나서 부터 일이 있었어요. 제가 하는일이 사이트 관리일이다 보니 월말 월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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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31일 - 벌써 8월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7월 31일, 벌써 내일이면 8월 아니 12시가 지났으니깐 이제 8월이네요. 며칠 동안 시원한가 싶더니, 오늘 또 엄청 더웠던 것 같아요. 시간이 꽤 늦어서 일상글 쓰고 얼른 자야겠어요. 내일부터는 또 달려야하니까요 . . . . . 어제 머리 스타일을 바꿨는데요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ㅋㅋㅋ 만나는 사람마다 조금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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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30일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도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낮잠을 1시간 자서 그런지 잠은 안오구요. 그래도 일상글 쓰고 얼른 자야겠지요 1시가 넘었으니까요. . . . . . 오늘은 쉬는날로 잡았어요. 그래서 해야만 하는일은 아무것도 안했고 하고 싶은 일을 했어요. 오전에는 테이스팀 글을 하나썼어요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가지고 작성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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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 감포횟집(feat. 모두가 극찬한 미역국)
안녕하세요 오늘은 테이스팀으로 찾아뵙는 타나마 입니다. 전 대학교 홍보대사 활동을 하고 있고, 학교를 후원해주는 식당들이 많이 있으며 그 식당을 후원의 집이라고 불러요. 방학을 맞아 홍보대사가 후원의 집을 들러 홍보 자료를 만들어 학교 홈페이지 등에 게시를 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어차피 하는거 스팀잇에도 게시 하자! 라는 생각에 테이스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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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9일
어제 조금 무리해서 까지도 일을 다 마무리 했다. 그래서 아침이 상당히 여유로웠다. 천천히 준비해서 수영장으로 갔다. . . . . . 집앞에 있는 공공 수영장으로 향했다. 일요일은 자유수영을 할 수 있는데 입장료가 3천원이라 상당히 저렴해서 매주 이곳에 간다. 그런데 수영장을 다닌지가 거의 1년이 넘은것 같은데 처음 으로 입장을 거부 당했다. 이유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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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8일
눈뜨자 말자 또 학원으로 갔다. 원래 수업은 평일만 하는데 오늘은 내일 토익시험을 대비해서 특강이 있다나 뭐라나. 그래서 10시에 가서 수업을 듣고, 집에 와서 점심을 먹고 바로 해운대역으로 갔다. . . . . . 오늘은 7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었다. 다시 말하면 피서의 최고 절정을 앞두고 있는 주말이라고 할까?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해운대에 올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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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7일
"깸"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대학교 홍보 포스터의 타나마. 이 포스터를 본 내 친구 세준이가 말했다 "깸??? 뚝배기를 깬다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웃었다. . . . . . 오늘도 10시에 학원에 갔다. 수업 3시간 하고 지훈이를 만나서 시원한 밀면을 먹었다. 너무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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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6일
작년 여름 필리핀 클락에서. . . . . . 너무 잠이 많다. 인생에 있어서 다른 나의 의지로 절제 할 수 있는것은 모두 하겠는데 잠에 있어서는 정말 너무 나약해짐을 느낀다. 어제 12시가 조금 넘어서 잠든것 같은데 9시가 넘어서 일어난것 같다. 거실에서 잤는데 햇빛이 너무 잘 들어와서 햇빛을 받아야 기분도 좋아진다는 합리화를 계속해서 하며 자고 또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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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5일
안녕하세요 동명대 홍보대사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학교에 갔어요. 학교 홍보대사와 통신원의 협력을 회의? 이런걸 하기 위해서요. 홍보대사는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통신원은 생소하시죠? 저도 잘 몰랐어요. 오늘 통신원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통신원 친구들은 학교의 일들을 기사로 쓰는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질문했어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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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해수욕장의 사람들
기억이 있을때 부터 해운대에 살았다. 걸어서 조금만 나가면 해운대 해수욕장을 볼 수 있었고 그게 당연한 줄 알았다. 친구들과 더우면 해수욕장에 가서 놀곤 했고 성인이 되고 더울때면 백사장에 돗자리 깔고 맥주도 먹곤 했다. 특히 해운대 바닷가 근처에서 일을 정말 많이 해서 해운대는 누구보다 익숙하고 매주 토요일에 해운대역에 가는것도 해운대를 잘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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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7월 24일
함께 군생활 했던 재욱이 형. 별거 한건 없는데 하루가 금방 가버렸다. 분명 12시경에 잤는데 9시가 다되어서 일어났다. 왜 이렇게 잠이 많은 걸까 더워서 그런걸까 체력이 약해진걸까 부랴부랴 일어나서 10시 수업을 듣기 위해 서면으로 향했다. . . . . . RC 수업 80분, LC 수업 80분을 들었다. 꽤 높은 점수를 목표로 잡은 나인데 왜 수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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