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8년 7월 25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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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명대 홍보대사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학교에 갔어요.

학교 홍보대사와 통신원의 협력을 회의? 이런걸 하기 위해서요.

홍보대사는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통신원은 생소하시죠?

저도 잘 몰랐어요.

오늘 통신원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통신원 친구들은 학교의 일들을 기사로 쓰는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질문했어요.

"그러면 신문사에 나오는 우리 학교 글도 통신원 분들이 쓴거에요?"

"네 그렇죠. 기자분들이 조금 살 붙이고 이름만 바꿔서 내세요."

조금 충격이었어요.

학생이 쓴 글을 가져다가 이름만 바꿔서 기사를 낸다는게요.

"그러면 글 뺏겼다는 생각 안드세요? 엄청 억울할 것 같은데..."

" 아뇨 그래도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그런 생각은 안듭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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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후에는 다같이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아침에도 콩국수를 먹었던 터라 밥을 먹고 싶었는데 레스토랑? 이런곳에 갔어요.

밥을 먹었으면 좋았을 텐데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 이렇게 세트를 시켜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안타깝게도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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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에 집중할 때인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도 잘 안만나고 집중하고 있어요.

이동할때에도 음악들으며 단어장을 보고,

학원에도 아는사람이 없으니 그냥 혼자 조용히 수업 듣고 오구요.

밥먹을때에도 그냥 혼자 배만 채우는것 같아요.

그런데

사람이 그리웠나봐요 ㅋㅋㅋ

오늘 홍보대사 친구들 만났는데 어찌나 즐겁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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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집으로 왔어요.

이전 게시물에도 썼지만 바닷가를 보며 왔어요.

바닷가를 보며 느낀점을 글로 남긴 후 바로 학원으로 향했어요

9시까지 열심히 수업을 듣고, 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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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오랜만에 헬스를 했는데 몸의 근육이 많이 뭉친것 같아요

어제는 쉬었으니 오늘 다시 헬스를 해볼까 해요.

오늘은 오전 수업에 갔다가 해질녘 쯤에 집에 와서 운동하고 글쓰면 될것 같아요.

사실 정말 특별한 일 없는 요즘이에요.

어떻게 보면 무료하다고도 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

또 이런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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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4시 반에 일어났어요.

해가 뜨려고 하네요.

전 조금 더 자야겠어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조금 있다가 올게요~~

[daily] 2018년 7월 25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