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3시가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어요.
평소에 12시가 다되어갈때 쯤에 글을 쓰는데, 3시간이나 지났네요.
앤블리님, 테이블세터님과 밋업을 가졌거든요 ㅋㅋ
밋업 얘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하고, 일상글을 하나 쓰고 자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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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부터 일이 있었어요.
제가 하는일이 사이트 관리일이다 보니 월말 월초에 바쁜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예고가 되는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일인데 오늘은 예고하지 않은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아침부터 일이 생겨서 컴퓨터 두드리다가 바로 학원으로 갔어요.
11시 반 수업을 듣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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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치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친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서면에 오는데 함께 점심을 먹자고 했고 만나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 후 저는 다시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다가 6시쯤이 되어 집에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가던 중에 또 일이 생겼어요.
제가 관리하는 사이트의 영어 강사 1명이 급한일이 생겨 수업을 못하게 된거죠.
다행히도 그 강사를 대신할 강사가 바로 투입이 되었고 제가 할일은 새 강사에게 오늘 수업 스케쥴과, 연락 루트를 알려주는 거였어요.
또 학생들에게도 강사가 급한 일이 있어 다른 강사가 수업을 한다는 연락을 취했구요.
갑자기 돌발상황이 생겨 당황할 뻔도 했지만 뭐 당황할게 뭐있겠어요.
수없이 많은 일들을 겪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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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일처리하고 정말 급하게 준비해서 밖으로 나갔어요.
밋업을 하기 위해서였죠
앤블리님께서 부산에 오셨고, 테이블세터님도 함께 보기로 했어요.
밋업 얘기는 다음 포스팅에 자세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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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네요.
내일은 또 내일의 일이 있으니까 자야겠지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