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8년 8월 5일

tanama(60)
Published in
#kr
Words
21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jpg

폼만 보면 국가대표 3명. ㅋㅋㅋㅋㅋ

.

.

.

.

.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어제 거의 12시간을 자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는데요.

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규칙적으로 할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 아침에는 어떻게든 나가서 수영을 해야겠어요.

.

.

.

.

.

아침에 어머니와 함께 수영장에 갔어요.

지난주에 사람 많다고 입장 거부 당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갔는데요.

뭐 널널하더라구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수영장에 갔다가 수영에 갔어요. (수영이라는 지하철역이에요 ㅎㅎㅎ)

어머니와 막국수를 한그릇 먹고 전 교회로 갔지요.

.

.

.

.

.

교회 마치고 너무 더워서 바로 집에 왔어요.

사실 공부를 조금 하려고 했는데 공부는 커녕 잠만 잤어요.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삼촌이 대리운전좀 해달라고 해서 갔다오고, tv보다가 스팀잇에 글 쓰고 있어요.

하루가 참 단조로웠죠?

어느 순간 부터 가만히 있으면 불안한 병에 걸린것 같아요.

그래서 뭐든지 없는일도 만들어서 하려고 해요.

그런데 이러다 보니까 점점 더 힘들어 지더라구요. 스스로가요.

주말 이틀 중에 하루는 푹 쉬고 하루는 좀 반쯤 쉬고 이렇게 하려구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

.

.

.

.

스티미언 여러분 다음주도 화이팅 입니다@!#$@!#$@#!

다음주도 기본 일정 외에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금방 갈것 같아요.

뭐 이런 저런일이 있는데요.

수요일에는 아주 좋은 일이 있어요.

무슨 일인지는 수요일 포스팅에서 말씀드릴게요 ~~

모두들 굿밤 ~

p.s. 아..... 써놓고 등록 안하고 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ㅋㅋㅋ

[daily] 2018년 8월 5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