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7월 31일, 벌써 내일이면 8월 아니 12시가 지났으니깐 이제 8월이네요.
며칠 동안 시원한가 싶더니, 오늘 또 엄청 더웠던 것 같아요.
시간이 꽤 늦어서 일상글 쓰고 얼른 자야겠어요.
내일부터는 또 달려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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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 스타일을 바꿨는데요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ㅋㅋㅋ
만나는 사람마다 조금 반응이 갈리긴 하는데 대체로 괜찮아요 ㅋㅋ
뭐 다른사람한테 잘보이는 것보다 제가 만족하면 그게 최고 아닐까요?
아 !
썸네일의 사진은 지난 5월에 찍은 사진이에요.
저 머리아니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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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카페에 갔어요
시원한 수박쥬스를 하나 시켜서 먹으며 공부하는 '척' 하다가 1시간이 채 되지 않아 집으로 왔어요
집앞 맛집인 하와이 김밥에서 카레 하와이와 그냥 하와이 김밥 2줄을 포장하여 집에와서 라면과 함께 점심을 해결하고 해운대역으로 갔어요.
해운대역에서 약 4시간을 있다가 근처 쇼핑센터에 가서 옷을 한벌 샀어요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세일을 엄청하더라구요.
만원짜리 티를 하나 샀는데 완전 대만족 중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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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신문배달을 했어요.
원래 어떻게든 하루 안에 다 끝내려고 하는데
날씨도 너무 덥고
어깨가 너무 아팠어요.
운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왜 계속 어깨가 아플까요
어깨 낑패를 위해 어깨운동만 너무 해서 그런걸까요? ㅋㅋㅋㅋ
여튼 다 마무리는 못하고 집에 왔어요.
일단 내일도 상태보고 괜찮으면 하고 아니면 뭐 뒀다가 천천히 하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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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어요.
시간이 늦었으니까요
내일도 화이팅,
8월도 화이팅입니다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