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8년 7월 30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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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420_034303965 (1).jpg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오늘도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낮잠을 1시간 자서 그런지 잠은 안오구요.

그래도 일상글 쓰고 얼른 자야겠지요

1시가 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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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는날로 잡았어요.

그래서 해야만 하는일은 아무것도 안했고

하고 싶은 일을 했어요.

오전에는 테이스팀 글을 하나썼어요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가지고 작성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아니 보팅이 ㅋㅋㅋ) 괜찮네요 !

식당 들릴때마다 사진 꼬박꼬박 찍어서 테이스팀으로도 분야를 확대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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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는 요즘 일하는 곳의 대표님을 만났어요.

7월 한달간 자료를 드리려고 만났고, 점심시간이라 대표님께서 점심을 사주셨는데요.

돈까스 정식에 돈까스도 추가하고 밥도 더 돌라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대표님께서 아침을 안먹었냐고 여쭤보셨고 안먹었다고 대답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아침을 먹었더라구요.

배가 많이 고팠나봐요.

요즘에 살이 엄청 쪘어요.

예전에 입던 옷은 거의 안맞고 작은 옷을 입은것 처럼 보여요.

마른게 콤플렉스 였던 저로서는 기분 좋은 일이에요.

그런데 살이 이렇게 쪄놓으니까 조금만 관리가 소홀하면 배가 나오는것 같아요.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매관리도 잘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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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러 갔어요.

여름이고 해서 조금 시원하게 자르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 보다가...

요즘 자주 보는 유튜버의 머리를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머리 잘못하면 해병대머리 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미용실에 가서 자르기 직전까지 고민하기는 했는데

지금 안자르면 또 공부한다고 정신 없고, 개학하면 이런머리는 도전하지 않을것 같고, 또 실습가고 그러다가 내년에는 면접보면 언제 이런머리 해보겠어? 라는 생각에 도전하게 됩니다.

평소에 자주 가는 미용실에 예약을 미리 해뒀어요.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어떻게 자를까요?"

저 사진보고 왔는데요. 최신 유럽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보여주세요"

KakaoTalk_20180730_13201728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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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지도 않으셨어요.

그리고 화려한 손놀림으로 머리를 시작하셨답니다.

평소 미용실에 3~4주에 한번씩 가면 잘라도 티가 나지 않는다고 어머니께 한소리 듣곤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만큼은....

바로 알아보시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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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긴 한데

제대로 찍은게 없어서요 ㅋㅋㅋ

머리를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들어요.

왁스나 젤 같은걸 바르지 않고는 조금 이상하긴한데 여튼 엄청 마음에 들어요 ㅋㅋ

조만간 포스팅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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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고 홍보대사 친구들을 만나러 학교 근처에 갔어요.

치킨을 먹고, 집에와서 또 푹 쉬다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오늘 푹 쉬었으니까 내일은 걷고 모레부터는 뛰어갈 예정이에요.

목표가 있으니까 또 달려야겠지요.

내일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짜려고 해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당.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