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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
@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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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이야기-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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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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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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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0:34
솥밥 테이블 :: 해물탕라면과 김밥
솥밥 테이블 :: 해물탕라면,김밥 오늘은 여유가 있는 일요일인가 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몸이 노곤노곤 .. 더 쳐지네요. 마음이 더욱더 힘든 연휴의 끝자락 , 힘이 든 줄 모르고 점심부터 김밥을 준비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손님방문으로 늦어지고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갑자기 온 손님이였지만 새해 인사를 하러 온 남편의 후배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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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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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1:52
솥밥 테이블 :: 수육국밥
솥밥 테이블 :: 수육국밥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어제 못 먹은 순대국밥대신 수육국밥을 포장해왔습니다. 식당에서 먹어도 되지만 집에서 먹는 것이 편해 종종 음식을 포장해옵니다. 포장하면서 밥이 없어 물어보니 공기밥은 추가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먹고 가면 밥이 당연히 따라 나오는데 왜 포장을 안되는거죠..? 사실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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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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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2:07
솥밥 테이블 :: 해물탕
솥밥 테이블 :: 해물탕,브로콜리들깨무침,우엉조림,멍게젓,명란젓 드디어 설날 당일 ! 오늘아침 제사지내고 떡국 한 그릇만 후딱 먹고 남편과 나왔습니다. 가끔 남편 일을 도와주곤 하는데 일할 때는 남편이 아닌 사장님.. (아이고 무서워라 ) 실수해서 일이 꼬일까 긴장하면서 일하며 오전, 오후를 보냈네요. 결혼 전 아빠가 종종 말씀하셨습니다. 남들 일할 때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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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1:43
솥밥 테이블 :: 호박죽
솥밥 테이블 :: 호박죽 시골집에 다녀오면서 그때 한가득 아이스박스 안에 있던 호박죽 간식으로 식사대신으로 일주일 내내 맛있게 잘 먹었는데 이내 바닥을 드러냈네요. 어릴 적에는 이 호박죽 색깔도 싫고 향도 싫고 먹기도 싫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는, 너무나도 맛있는 음식중 하나가 되었네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입맛이 바뀌어 가는 것이 신기합니다. 어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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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1:47
솥밥 테이블 :: 비벼먹는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솥밥 테이블 :: 보쌈김치찌개, 달걀말이 어제 오랜만에 고기를 먹다보니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원래 먹던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업 ! 해서 시켰더니 아니나 다를까 남았습니다. 잘 보관해두었던 보쌈고기를 김치와 짜글짜글하게 끓여서 밥 비벼 한 끼 했네요. 뭐든 비벼먹는 것을 좋아해서 김치찌개도 이렇게 자작하게 끓여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새마을 식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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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7:20
솥밥 테이블 :: 배달음식 보쌈
솥밥 테이블 :: 배달음식 보쌈 오늘 하루는 두통으로 다른 날보다 더 힘든 날이였던 것 같습니다. 약을 하나 먹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결국 밥 하는건 포기하고 시켜먹기로 합니다. 아프니 고기가 먹고 싶어 보쌈을 시킵니다. 예전엔 삼겹살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챙겨먹었는데 안타깝게도 남편이 돼지고기만 먹으면 화장실에 들락날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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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7:08
솥밥 테이블 :: 냉동고 정리 한 끼
솥밥 테이블 :: 베이컨 달걀 볶음밥, 달걀 장조림, 배추된장국, 김장김치 아직도 장을 못 봐 뭘 먹어야 하나 하며 냉장고와 냉동고 정리 겸 한번 다 꺼내어 한 끼 했습니다. 까먹고 있던 베이컨이 ..ㅋㅋㅋ 샤브샤브 해먹고 남은 배추와 팽이버섯이 .. ㅋㅋㅋ 툭..툭 툭 블랙 홀 같은 냉동고에서도 자꾸만 무언가 나오던데.. 볶음밥 해먹겠다고 치킨 남은 것 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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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7:37
솥밥 테이블 :: 광어두마리 17000원
솥밥 테이블 :: 광어두마리 17000원 어제 장을 보러 갔어야 했는데 이래저래 일이 생겨 마트에 다녀오질 못했네요..ㅠㅠ 인터넷을 이용해야겠어요.. 마트에 가서 구경하고 시식도하는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아쉬웠습니다.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마트 가는 날만 기다리거든요. ( 아 .. ㅋㅋㅋ 자유여 내게 오라)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광어두마리 17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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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3:19
솥밥 테이블 :: 집김밥
솥밥 테이블 :: 집김밥 한 달 중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김밥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김밥을 좋아합니다. 입에 맞는 김밥을 찾아 헤매고 헤매다가 드디어 한 김밥 집에 정착하고 자주자주 애용합니다. ㅋㅋㅋ (유독 음식이나 노래는 한 가지에 꽂이면 지겨울 때까지 먹고 듣는 st.) 어릴 적에도 김밥을 좋아했습니다. 그 때 엄마는 늘 기본으로만 김밥을 싸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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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01:10
솥밥 테이블 :: 참치김치찌개
솥밥 테이블 :: 참치김치찌개, 꼬지전, 멍게젓, 명란젓, 우엉조림, 취나물&고사리나물, 잡곡밥 결혼 후 첫 명절밥상이 우리집 밥상과 달라 적지 않게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집에서 보던 음식이 하나도 없어 손 갈 곳을 잃어 당황하며 밥을 먹었습니다. 아직도 30명이 넘는 대식구가 모이는 집, 게다가 두 달에 한 번꼴의 제사까지 큰어머님을 필두로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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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02:18
[이벤트당첨] 연어님의 ‘호떡 먹으며 존버 배우기 ! 당첨감사후기
연어님의 ‘호떡 먹으며 존버 배우기'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택배를 받았습니다. 윤식당의 호떡으로 시작해 잘못된 주문까지, 이벤트가 열리고 참여했더니 지금 제 앞에 호떡이 있네요 ㅎㅎㅎㅎ 받으면서도 웃고 요리하면서도 웃고 먹으면서도 웃었습니다. 웃음에 많은 의미가 담기더라구요. 일단 제가 연어님@jack8831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호떡택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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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7:23
솥밥 테이블 :: 부대찌개와 달걀볶음밥
솥밥 테이블 :: 부대찌개, 달걀볶음밥, 돼지고기장조림, 콩나물무침 인스턴트를 멀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순두부찌개, 부대찌개 이 두 가지는 인스턴트 양념이 너무나도 편해 가끔 사용합니다. 이 두가지는 양념장을 만들어 직접해봐야겠다는 생각조차 안해봤네요. 시판양념이 너무 편했거든요 ... (이래서 뭐든 시작이 중요합니다.) 반성하고 한번 마음먹고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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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3:19
솥밥 테이블 :: 엄마반찬
솥밥 테이블 :: 골뚜기초무침, 우엉조림, 취나물무침, 잡곡밥 시골집에 다녀오면 항상 아이스박스 한가득 반찬을 가지고 옵니다. 엄마는 더 줄 것은 없나 또 찾고 찾고, 그렇게 짐이 한가득 늘어가지고 집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저 또한 거절 없이 가지고 갈 것은 없나 찾고 또 찾습니다. (딸들은 도둑ㄴ이라는데 저한테 딱 맞는 말.. ㅋㅋㅋㅋ ) ‘엄마 고마워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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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05
솥밥 테이블 :: 갈치조림 (feat. 살이없어 슬픈 냉동갈치..)
솥밥 테이블 :: 갈치조림, 달걀찜, 김, 비엔나소세지, 잡곡밥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사다 넣어둔 냉동 갈치를 꺼내서 조림을 했는데, 살이 별로 없어 아쉬운 갈치 조림이였네요 ㅠㅠ 다시는 사지않으리... 생선은 아무렴 생물이 최고입니다.(무엇인들) 하지만 무 .. 조림무는 정말 밥도둑입니다. 반찬 없을 때는 무만 조려먹어도 저렇게 맛있는 밥반찬이 없는 것 같아요.
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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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10:59
솥밥 테이블 :: 닭볶음탕
솥밥 테이블 :: 닭볶음탕, 달걀말이, 고추짱아지, 잡곡밥 김장김치 - 요즘 이 김장김치가 아주 딱 맞게 익어 제 맛을 내주고있습니다 (딱 맞게 익은 김치 좋아하는 1인 ) 다들 저녁식사 하셨나요? 저는 시골집에 다녀오면서 어제 하루 포스팅을 못했더니 .. 벌써 불안초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독증상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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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0:15
솥밥 테이블 :: 지코바치킨
솥밥 테이블 :: 지코바치킨, 치킨무, 깔라만시에이드, 아형이 나오는 노트북, 똑부러진 돈나무 치킨은 언제나 어디서나 맛있는 음식이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치킨이 있으신가요? 저는 혼자 스트레스 받을때 , 친구들이 놀러왔을때 (친구들이 하나같이 주변에는 지코바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으로만 보다가 시켜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지코바를 시킵니다. 매운것을 먹지
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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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2:48
솥밥 테이블 :: 마이소울푸드 비빔밥
감사합니다 ! 어제 처음으로 글을 올린 후 많은 환영을 받아서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설레이기도 하고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아직은 스팀잇이 서툴러서 많이 보고 배워야하고 많이 부족합니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해야겠어요. 조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하나하나 차근히 배워가며 활동할께요. 따뜻한 환영 감사드립니다 _♥ 솥밥 테이블 ::
sobb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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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4:28
[가입인사] 솥밥이 가입인사 드려요 :)
안녕하세요? 어렵고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힘이 되어주던 나의 정신적 지주@leesongyi 언제나 밝은 기운을 가지고 힘을 주던 사람인데 이렇게 또 스팀잇으로 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그 연을 오래 가지고 간다는 것 엄청난 행운인 것 같아요. 이 글 또한 언니의 전화로 시작되게 되었네요 :) 스티밋을 아느냐는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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