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달걀말이, 고추짱아지, 잡곡밥
김장김치 - 요즘 이 김장김치가 아주 딱 맞게 익어 제 맛을 내주고있습니다
(딱 맞게 익은 김치 좋아하는 1인 )
다들 저녁식사 하셨나요?
저는 시골집에 다녀오면서 어제 하루 포스팅을 못했더니 ..
벌써 불안초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독증상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한지 4일만에 ㅠㅠ
맛있고 푸짐한 엄마밥을 먹다가 ..제가 밥을 해서 먹으려니 .. 더 맛이없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저는 어떤 음식을 하던 아직은 레시피를 많이 검색해봅니다.
그중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를 골라서 따라서 하지만 아직 입맛에 딱 맞는
닭볶음탕 레시피를 찾지 못 했습니다.
짧은 시간 내 맛있는 음식을 후딱 해야 능력자인데..
저는 뭐든 오래하는 것을 .. 좋아하는가 봅니다... 피곤한st..
요리하는 것을 좋아는 하지만 잘 못하니 오래 끓이면 ..
웬만하면 맛있거든요 ...ㅋㅋㅋㅋㅋ(김치찌개,돼지고기찌재,미역국 등등)
왜 그런사람들 있잖아요 ?
맛집 가서 먹어보면 똑같이 집에 와서 따라 할 수 있다는 능력자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저는 절대 미각이 아니라 .. ㅠㅠ ㅋㅋㅋㅋ
저도 언젠가는 뚝딱뚝딱 빠르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있는 그날까지 계속해보렵니다.
하다 보니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것 같긴해요. ( 느낌아닌 느낌, 나만의 생각 혹은 착각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사진에서도 보이다시피
음식 맛을 커버하기위해 상차림에 신경을 씁니다.
상차림하는 맛에 요리를 하기도 하지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