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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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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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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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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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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교자노오쇼
오늘은 꽤 오랫만에 후쿠오카 식당을 가지고 왔습니다! 별 관심없단걸 티내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알고있습니다 :) 당장 가볼일이 없다면, 별로 흥미가 동하지 않는다는 그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만 좀 봐주세요 굽신 어제 중국음식점 포스팅을 한후, 아 교자노오쇼도 참 좋은데 라는 그리운 마음이 들었거든요. 모든체인점이 같은 간판을 가지고 있어요. 교자노오쇼는 우리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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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re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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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검증단]연남동 산왕반점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감기에 걸려도 입맛을 잃지 않는 사람이므로 호시탐탐 노리고있던 @jinuking 님의 검증단 식비지원을 위해 노쇠한몸을 이끌고 연남동에 다녀왔답니다 선착순 마감까지 1자리밖에 안남아있으므로 언제 마지막으로 참여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의자뺏기게임에 임하는 마음을가지고 한걸음걷고 콜록, 다섯걸음에 쿨럭 하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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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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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애들은가라~애들은가
안녕하십니까 스티미언여러분.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린이지만 이 멘트를 꼭 써먹고싶군요 자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야 달이면달마다 오는것도 아니야~ 어허~ 애덜은가라 애덜은가 오늘은 약좀 팔아보려고 왔습니다. 저는 잔병치레는 없지만 한해에 꼭 두세번은 감기에 호되게 걸립니다. 그걸 잔병치레한다고 하는거라구요? 놉. 뼈정도는 부러져야 아 잔병치레 하는구나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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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리고 네일
기린 오타났네 눈에 불을 켜고 지적할 생각에 손가락이 근질거리셨을 스티미언 여러분 낚이셨습니다. 저는 맞춤법을 단디 썻다구요:) 오늘은 초보의 네일 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제 이웃분중에 셀프네일을 기가막히게 하시는분이 계셔서 나도 도저언! 했다가 폭망했지요 3x년간 열심히 손톱에 뭔가를 바르며 살았는데 젤네일 그것은 또다른 차원의것. 네일샵이 100미터마다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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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카오프렌즈
요새 카카오뱅크 출시로 카카오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있기에(카카오를 샀어야했는데. 다른추천주는 경거망동 사놓고 왜 카카오를 안샀는지 ..주알못은 엉엉 웁니다)이를 기념하고자 제가 홍대 카카오프렌즈를 다녀왔습니다. 는 사기고, 빵먹으러가는데 있길래 들어가 보았쑵니다 :) 질풍노도의 남아 들도 카카오프렌즈에 입장하고 있군요 (엄마가 너주려고 사왔다 하면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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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푸하하
안녕하세요 스티미언여러분~ 제목을보고 기린이 실성한건가 싶으셨겠지만 원래도 온전치 않은상태 그대로, 다행히 유지되고있으니 걱정을 거두어주세요:) 오늘소개해드릴 빵집 상호명이 푸하하 랍니다 한입베어무는순간 절로 웃음이 나는 빵집이라 그렇대요 매장은 정말 작아서 저같은 체육계여성2인이 쇼케이스를 들여다보면 다른분들은 접근하실수없어요. 의도치않은 영업방해가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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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부탄츄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비오는월요일아침이라니 윽!! 빵집에 갔는데 제가 좋아하는 빵이 솔드아웃된것같은 고통이 느껴지네요 (혼자만 공감하고 무릎치는 비유) 한국에서 일본현지의 맛과 갱장히 흡사한라면집이 어디냐. 라고 물으신다면고민하지않고 네 홍대의 부탄츄입니다! 재빨리 대답할수있습니다(느닷없는 화제전환) 주말에 @lekang 님께서도 부탄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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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미미네 떡볶이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한국인의 소울푸드 떡볶이를 가지고왔습니다. 학창시절엔 밥보다 떡볶이가 주식이였던것같아요. 너무먼 학창시절이라 기억이가물가물하긴하지만(코 쓱) 오늘 소개할 가게의 정확한 명칭은 우리동네 미미네 예요. 제목을 신도림 우리동네 미미네 라고쓰면 글쓴이가 신도림에 사는데 미미네란곳이 있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실것같아서 간소화해봤답니다.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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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스모키살룬
저는 맛있는거 먹는걸 인생 최대의 즐거움으로 여기고 사는 사람이랍니다 알고계셧죠 ? 여행도 사실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고작 그런게 인생의 즐거움이냐 하실수있으실테지만 제가 어떤때 행복한지 생각해보니까 맛있는거 먹을때 행복하더라구요 껄껄. 남자친구님께서는 제가 저기압이면 임시방편으로 우선 빵을 입에 물려주고 부랴부랴 맛집을 찾아떠납니다. 맛이없으면 기분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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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동 동아냉면
오늘은 ,제가 지인짜 좋아하는, 최애 가게를 소개시켜드릴거예요 (최애가게가 많다는건 함정) 별로 기대안하고 있는거 다 알고있어요 찌릿! 한때 평양냉면의 맛을 이해 못하는자, 아직 미식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잘난척쟁이들 덕분에 심각한 고뇌에빠져들었죠 저도 미식을 아는 어른의 집단에 속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평냉의 유명한곳 다섯군데를 수행자의 마음으로 찾아갔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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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라인프렌즈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잘보내셨나요? 월요일인데다가 오전부터 비가와서 기분이 축축 쳐지는 하루네요 주말엔 진짜 씐났는데.. 제가 씬나게 뭐하고 놀았는지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소개하기에 앞서 ㅋ 꽤 오래전의 감상이긴한데 , 캐릭터사업의 넘사벽 일본에서 라인캐릭터가 엄청 사랑받는걸 많이 봤거든요 그당시 우리나라는 대부분 카톡을 사용해서 라인은 그렇게 인기가 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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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티미언 들을 위한 WHAT'S IN MY BAG 챌린지 드디어 저도!
여성 스티미언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ramengirl 님께서 시작해주신 챌린지 여러분도 알고계신가요? 라멘걸님께서 올리셨던글에, 재밌겠네요! 라고 리플을달자 라멘걸님께서 권해주셨었는데 차마 아무도 지목해주시지 않은 상태에서 올릴수 없어서(눈물좀닦고) 다른분 가방속 구경하며 지내던 저에게도 드디어 급기야 이런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저도 스티밋의 일원이 된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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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신승반점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어째 쓰다보니 시간이 훌쩍지난게함정) 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중국음식으로 점심을 먹는것같아요 요새는 중국음식점도 가격이 참 많이 올라서, 서민음식이 아니게 된지도 오래됐네요 서론에서 중국음식점 소개할거란거 눈치채셨죠? 오늘 소개할식당은 신승반점입니다 신승반점은 수요미식회에 소개가 되어서 흥미가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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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토리마부시
신에게는 아직 12개의 후쿠오카식당이 남아있습니다 (사실 몇개안남았지만 상징적의미로다가.찡끗) 가기전엔 내가 보석같은가게를 찾았구나! 나의 검색능력이란 후훗 기대가 만발했는데. 토리마부시 포스팅 하신분들 말고도,제가 찾은 블로거분들은 도대체 한국에서 뭘먹고 사시길래 죄다 처음먹어보는맛 색다른맛이라고 하시는지ㅠㅠ 서론이 길었군요. 오늘 소개할식당은 토리마부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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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순대볶음(미림303호)
스티미언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병인 월요병이 도져서 끙끙대다, 이제서야 기운차리고 제 추억의 음식을 소개하러 나왔습니다. 제가 신림동 순대볶음 처음 접한건 고등학생때였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다닐때만해도 (2x년전) 맛집이란 개념은 없었고 그냥 친구네 동네에 놀러가면 친구의단골집을 소개받아서,점조직처럼 퍼져나갔던 기억이.. 외식이라곤 분식만 먹던 제가 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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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요거통통메론빙수
안녕하시렵니까(언제적. 안녕하시렵니까인지) 그간 다른 스티미언분들의 포스팅에서도 만나봤던 설빙의 빙수를 제가 또 가지고와봤습니다 식상하시더라도 봐주시길 굽신굽신. 워낙에 많은 매장이 있어서 설빙은 익숙하시겠지만 설빙의 원조는 부산 남천동에 있는 떡카페 시루 라고 해요 떡카페 타이틀을 단만큼, 매장에서 수작업으로 빚은 떡을 메인으로 판매하는 카페였는데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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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베베노기모치
안녕하세요! 스티미언여러분 어제 보양식은 다들 자셨는지요 저는 닭다리과자로 보양을. 개그때문에 산게 아니고 좋아해서 먹었는데 먹다보니 생각나서 헤헷 대문사진이 좀 거시기한 감이있지만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후쿠오카 관광안내책자에도 실려있는 유명한 아이스크림. 베베노기모치 (아이의마음이라. 아 그러하면, 아이스크림값 아빠가 내줬으면.. 이런무리수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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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진주집
오늘이 초복인데요, 날이 날이니만큼 많은 스티미언분들께서삼계탕드신 사진들을 올려주시길래 저도 질수없어서(응?) 오늘의포스팅은 쨔잔! 콩국수 입니다 다녀온집은 여의도의 진주집이예요 저도 꽤 오랫동안 다니던 단골집인데요. 여의도에서 30년의 전통을 가지고있고 시청에 진주회관이라고 수요미식회에도 나오고, 맛집좀 검색해봤다 하시는분들은 모르는 이 없는 그 콩국수.(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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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야바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오늘소개할 아이템은 돈가스 입니다! (뭐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이건 작년에 다녀와서 스티미언분들께 소개를 할거란 생각을 못하고 저혼자 들여다볼목적으로 몇장찍은게 전부라 상세한 모습 보여드리면 좋았을텐데 영 부실하네요. 그래도 소장용으로 찍었다기엔 별걸 다찍었네 라는 감상. 상호는 제목에도 있듯이 야바톤이라는 곳인데요. 이곳역시 하카타역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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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나카타팡
스티미언님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어젯밤부터 오늘까지 꽤 많은 비가 오네요. 비가 올때, 이가게에 앉아있다면 좋겟다~ 싶은 감성적인 가게를 소개해드릴게요(비가안왔다면 이렇게 좋은날씨에 앉아있으면 좋을가게 라고 썻을예정) 출제자만 혼자 씐나서 내는, 맞춰도 상품없는 퀴즈! 이 매장의 업종은 무엇일까요?? (스크롤을 밑으로 쭉 내려보시는건 반칙이라구요-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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