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카카오뱅크 출시로 카카오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있기에(카카오를 샀어야했는데. 다른추천주는 경거망동 사놓고 왜 카카오를 안샀는지 ..주알못은 엉엉 웁니다)이를 기념하고자 제가 홍대 카카오프렌즈를 다녀왔습니다. 는 사기고, 빵먹으러가는데 있길래 들어가 보았쑵니다 :)
질풍노도의 남아 들도 카카오프렌즈에 입장하고 있군요
(엄마가 너주려고 사왔다 하면 내가 애야! 이런걸사오게. 할것같다는 노처녀의 상상)
중국인 관광객을 노린것같은 디스플레이가 전면에 두둥!
전에 소개했던 라인프렌즈처럼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많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상품이 갱장히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서 가격보고 놀라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포토존이 아예없지는 않아요
시즌이 시즌인지라 잔망스러운 물놀이 용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이 될만한것들도 마련되어있어요
뭉개져서 안보이지만 하단에있는상품은 무려 감귤초콜렛이랍니다
라이언도 깨알같이 한복을 차려입었군요
여러분 이 캐릭터 이름알고계셧습니까? 저는 그냥 오리라고 불렀는데 가만생각해보니까 저랑 좀 닮은것같아서 소개하려고 하는데 이름을 모르겠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튜브 래요 주댕이가 튜브같아서인가 암튼 제가 화장지우면 쫌 닮앗어요 (그래서 내가 시집을못가고있는것인가)
오호라 이것좀 특색있군! 이라고 생각했던건 바로 이것!
아아! 3x세 노처녀는 콧방귀를 뀌고 현금으로 받고싶을뿐이지만
무릇 연인이라함은 이렇게 꽁냥꽁냥 해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헤어지면 부질없는것을..(먼산응시)
제 남친은 이것좀 똑바로 들고있어봐! 할때 유용합니다.
근데 유치한게 제맛이라지만..
이거 이쁩니까? 제가 귀여움엔 면역력이 0인 녀성이지만 이건 무난하게 견딜수있겠는데요 :)
프렌즈샵에가면 제이지도 있고 , 프렌즈샵에가면 제이지도 있고 어피치도 있고 프렌즈샵에가면
제이지도있고 어피치도 있고 라이언도있고.
갑자기 추억의게임을 소환해봅니다. 치매예방에 좋아서요.
어머낫! 이런 신상도있어요! 리틀프렌즈라고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린것들만 예쁨받죠(크아악 샘내는중)
제이지 잔망스러운것좀보소.여기까지는 그래도 귀여움에 견딜만하셧겠지만, 이게 정점인듯!
역시 젊고 어린것들이 예뻐..고개를 주억거리게 됩니다.
점차 재빠르게 스크롤 굴리고계실 스티미언님들 좀만참아주세요 거의 다끝나가요
이건 기여워서 소개하고싶단말예요 =벽면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일본의 토미카나, 컵위의후치코등을 따라한 제품도있어요
아직도 사진 억수많은데 그럼 방문하셨을때 재미가 없으시겠죠! 그래서 여기까지!
(+ 방문하신다면 계단 주의하세요! 계단구분이 명확해보이지않더라구요.)
아! 하나더 덧붙이자면 3층에 컨셉뮤지엄 전용상품이라고 해서 오직 홍대스토어에만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 있다고 하니(=비싸) 그것도 꼭 구경하고오세요~
그럼이만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