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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 났어, 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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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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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군것질1탄
안녕하셨나요 스티미언 여러분 다들 알고계시겠지만 역사상 처음으로 수능이 미뤄졌네요. 계속해서 긴장해야 할 수험생들의 고충이 엄청나겠어요. 흥미로운건 출제위원들이 일주일간 감금생활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출제위원들 외에 인쇄소 직원, 듣기평가때 말해주는 성우들까지 감금! 전화 인터넷 당연 사용못하고 외부로 나갈수도 없고 경비가 삼엄하대요 가족에게용건이 있을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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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하드락호텔 BBQ부페
으어어어헉 여러분 여러분 별일없으신지요 경북 포항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하던데 제가 있던 여의도에도 지진이 느껴졌답니다 그간 경주지진이나 기타 지진소식은 종종 접했지만, 3x년 인생중 처음 느껴본 강도네요 이건 마치 육교를 건너고있는데 밑에 엄청큰 트럭이 쌩 하고 지나간것같은 흔들림을 꽤 지속적으로 느꼈어요 포항에 지진피해 사진을 봤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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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I.M.F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제가 요새 엄청 즐겨 보는 드라마가있는데요 , TVN에서 하는 '이번생은 처음이라' 라는 드라마예요 일본드라마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와 표절논란이 있는데 티비엔측에서는 리메이크나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이라네요. 뭐 그러하다고 하지만 정말 너무 재밌으니 꼬옥 보세요 추천입니다 그 드라마 OST중에 문문 이라는 가수의 '결혼'이라는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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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디덴마사지
으으 월요일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모르는 젊은이의 전화통화를 엿듣고는 오옷 젊은이의 언어다 낄낄 습득완료 저장! 해왔어요 제가 일부러 젊은이 옆에가서 귀를 갖다댄건 아니고 젊은이의 데시벨이 높았음 그 젊은이가 이사실을 안다면 갱장히 소름끼치겠죠(갱장히가 아닌건 알지만 제느낌으론 꼭 갱장히로 써야할것같았음요 양해부탁) 하하하하 전 어쩔수없는 변태인가봐요 출퇴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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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라바게트
헬로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저의 주체할수없는 개그본능으로인해, 누워서침뱉는꼴임은 알지만 저의 멍청함을 말하지않을수 없네요 주책바가지 ㅋㅋ 저만 몰랐던게 분명한데, 제가 다른분들 포스팅에서 busy 라는 태그를 종종 보거든요 그래서 저 1차원적인 사람이니까 아 디기 바쁘신가보다~ 요새 바빠서 종종 소홀히 하더라도 양해해달라는 태그인가보다! 저는 별다른 약속이없는사람이니까
s2921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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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케이프 다라 조식
오늘 하루 별일 없으셨는지요? 오늘도 찾아온 기린입니다! 제가 오늘 즐겨보는 유머사이트에서 이런걸봤는데 말이죠. 제목은 이미지때문에 흙수저로 오해받는 캐릭터! 스티미언 여러분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으십니까? (뭐야 갑자기 퀴즈전개 ㅋ) 정답은 바로 달려라하니! (젊은이들이 하니를 알랑가 모르겠네요 걸그룹의 하니가 아니라구요 ) 하니는 가난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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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케이프 다라 리조트
안녕하셨어요 스티미안 여러분~ 오늘은 제가 개드립을 굳이 안쳐도, 상황자체가 개드립인, 고로 날로먹는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저에겐 많은 것들이 결핍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결핍되어 있는건 - 가진자의 여유. 저 6박7일동안 파타야에 다녀왔는데, 가격대비 좋은 리조트가 너무 많아서 6박7일내내 한곳에 머무는건 안타까우니 비록 빡셀지라도 2박3일씩 옮겨다녀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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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렛츠릴렉스 마사지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 이네요 진짜 겨울이 왔구나싶게, 해가 너무 짧아졌어요 아직 6시도 안됐는데 밖이 엄청 새까맣네요 이시간까지 퇴근도 못하고 서러워. 야근하는기분이 절로 들어버림. 그나저나 단팥죽먹는날은 언제지 아 그건 동지구나. 겨울이되니까 오금이 너무 저릿저릿해요. 젊은여러분도 제발 아량을 베풀어 저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해주세요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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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프라파이숙모네 게샐러드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요 몇일새 스팀이 또 웅성웅성했죠잉. 저는 되게 친구가 없는 사람이라 그런지(ㅋ),스팀친구들 소중하단 말예요 저를 떠나지말아주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것보다 제가 소름끼치게 여러분들을 더 좋아하고있다는걸 알아주세요 제발 :) 그러니까 저에게 여러분의 일상도 보여주시고 지식도 나눠주세요! 여러분 덕에 제가 좀더 나은사람이 되어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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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제또
안녕하세요 스티미안 여러분! 저는 복잡한 재테크는 들어도 뭔지 모르지만, 카드혜택이나 금리가 조금이라도 높다 싶은상품들은 냅다 가입하는 그레잇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요(+뭐 좋은거 준다고하면 가입) sk증권에서 시럽웰스라는 cma rp상품을 출시했어요. 가입하면 빠바 5000원권 쿠폰에 신세계 10000원권 쿠폰도 지급하고 6개월간 500만원한도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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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사바나 마사지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엄청춥네요 옷은 따숩게들 입고 나오셨는지요. 저는 가볍게 입고나왔는데 다른 피플들은 외투입고 나왔더라구요. 용하다 추운지 어떻게 알았지.. 일기예보 자주틀려서 저는 잘 안믿거든요 이러다가 저 내일 두텁게 입고오면 내일은 또 분명 날씨 풀릴거야.. 하아. 앞으로는 믿고 사는 아름다운 세상에 동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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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서프앤터프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그간 잘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오조 오천개의 핑계를 가지고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 양치기 소년도 계속 늑대 우려먹다가 망했는데 저도 오랫만에 나타난 걸 너무 써먹어서 이제 안통할것같으니 열심히 하도록하겠습니다:) 저 여전히 변태처럼 여러분 다 지켜보고있었음요 자 그러면 도대체 언제 갔었는지도 아득한 태국포스팅을 시작합시다! 날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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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센타라 미라지 조식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저 오랫만에 왔다고 우쭈쭈쭈 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정다운 스티미언님들같으니. 그래서 또 우쭈쭈 받고싶어서 다시 몇일만에 등장했어요! 가 아니라, 또 뭔가 일신상에 문제가 ..킁. (로사리아님 우리의 1일을 리셋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뭐 변명은 그쯤하고 제가 휴가갔다와서 3키로가 쪘는데요. 복귀한후 친구를 만나서 투덜투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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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리조트
헬로헬로 스티미언 여러분! 그간 격조했습니다:) 가을복은 많이많이 받으셨는지요 연휴를 핑계로 글을 안쓰니까 편하고 좋길래 그만..(코쓱) 엊그제 다녀온것도 같고, 까마득히 오래전에 다녀온것 같기도 한 기분을 느끼면서 생뚱맞아보이는 여름휴가(?) 포스팅을 이어가볼게요 이번 태국여행의 테마는 휴양을 빙자한 수영전지훈련+호텔투어 였어요. 각자 장점이 뚜렷해서, 한곳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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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통타리조트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만 출근하면 장장 10일을 쉴수 있다는 생각에 오늘은 아침에 눈도 번쩍 뜨이고 만원버스도 힘들지 않았답니다! 여행을 떠나신다는 부러운 스티미언분들의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저는 추석비행기값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힝 휴가 다녀온후기를 남기며 아쉬움을 달래보겠어요( 어차피 할거였으면서 포장을 엄청 해대고있네요) 저가 항공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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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을한정 보늬밤라떼
여러분 오늘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거 알고계셨었어요? 힝 나만몰랐네. 사람들다 가을옷을 입고다니는데.. 핸드폰을 딱 켜면 날씨가나오는데도, 배경화면으로만 인식하고 우산을 챙겨야겠네라던지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겠다라는 생각을 1도 안함 그나저나 여행갔다온걸 포스팅해야하는데 아직 사진정리를 못해서 우선 급한대로 이거라도 봐주세요 :) 스벅에서 가을한정으로 신메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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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돌아왔습니다! 여성 스티미안 밋업후기를가지고 :)
스티미안 여러분 잘지내셧죠? 꿈같은 휴가를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이래저래 게으름을 좀 피웠더니 마지막 글쓴지 이주나 지났네요. 신선놀음하다 도끼자루 썩는지 모른다더니. (도끼는 수화물반입금지여서 안타까움. 소지했으면 썩기전에 들여다볼수있었을텐데) 글도 안쓰던게, 밋업엔 또 다녀왔습니다.뭔가 흐름이 특이한것같군요. 저는 의외로 인간관계가 좁고 폐쇄적인사람인지라,오프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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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그간 여행준비하느라 바빠 버려서 스팀글을 못썻네요 늦은휴가를 떠나게 되어 보고합니다 :) 혹시라도 제가 보고싶어도 일주일만 참아주세요 촤하하하 오늘 출발해서 다음주에 와요. 저는 최첨단문물을 사용할줄 아는 자이니, 여러분의 글 틈틈히 볼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흉보고막 그러면 제가 득달같이 앎! 우선 저는 해외에 나름 자주나가는 편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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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살라
안녕하세요 스티미언여러분 오늘은 씐나는 토요일 유후! 늘어지게 늦잠을 자야했는데 아쉽게도 너무 일찍 눈이 떠져버려서 분합니다! 평일엔 눈뜨기가 천근만근이더니만 왜째서 토요일엔 새벽같이 눈을뜨는지 억울한마음을 가눌길이 없군요. 아침부터 안개도 자욱하고 에잉. 어제 만나자고 해놓고는 안나타나서 죄송한마음에 아침부터 컴퓨터앞에 앉아서 오늘 소개할곳은 바로이곳!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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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백 핫텐도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맛있는건 많이들 드셨는지 :) 저는 내일이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금요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일 구내식당에 맛있는거 나와서 ㅋ (저는 자그마한 회사에 다녀서 저희 회사 구내식당은 없고 천연덕스럽게 남의 회사 구식에 가서 밥먹습니다) 제가 책에서 본건데(저 진심 책좀 읽습니다 믿어주세요 굽신) 어떤운동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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