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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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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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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22:51
핸드폰 바꾸기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슬슬 하반기 핸드폰 전략 제품들이 나올 때가 되었죠. 알티는 올해는 꼭 핸드폰을 바꾸기로 자신과 약속을 했는데요. 어느 새 핸드폰을 쓴 지도 4년차가 다 되어 가려고 하네요. 사실 지금 쓰는 폰도 쓰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그냥 바꾸고 싶어서...... 예전에는 2년 마다 폰을 바꿔 댔는데, 그래도 거의 두 배 가까이 버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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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22:59
비가 엄청 오네요!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출근 준비를 하다보니, 후두둑 비 듣는 소리가 나네요. 일기예보에 그런 말이 없었기에, 다시 한 번 폰을 보니 쨍쨍하답니다. 이럴 땐 직접 확인 해 보는게 최고죠. 창문을 열었더니 시원-하게 들이붓습니다. 비는 반갑지만, 출근길 비는 달가운 친구는 아닙니다. 이렇게 엄청 단시간에 들이부으면 더 그렇죠. 인도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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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13:21
휴가를 마무리 합니다.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오늘로써 3일 간의 휴가를 마무리 하고, 내일이면 다시 회사로 복귀합니다. (그래 봤자 이틀 있으면 또 주말이지만요 헤헷) 휴가 동안 뭘 했느냐 물으신다면, 당연히 따님과 놀았습니다 ^^ 그리고 이번 휴가 때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계획이 있었는데,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다리가 저려서요. 이제는 오래 앉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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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15:43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알티포유 입니다. 폭염으로 난리도 아니네요. 이웃 나라 일본은 '전기세 걱정하지 말고 에어컨을 틀라'고 국가에서 장려하고 있답니다. 저희 집이야 애가 있어서 언제나 빵빵 틀지만요 ㅎㅎㅎㅎ 금요일 저녁 부터 해서 잠시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부모님께 손녀 딸 안 보여 드린지가 오래 되어서 말이죠. 따님은 며칠 전 부터 '내일은 씽씽이 타고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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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4:42
[자작 시] 에스컬레이터
시시포스의 바위 처럼 내려다 놓아도 올려다 놓아도 끊임없이 어깨 위에 사람들이 올라탄다. 그는 걸음을 덜컹이며 말했다. 왜 가는 방향으로 자꾸 짓밟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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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4:46
오늘의 일기 (18/7/23)
간만에 나의 놀이방에 왔다. 거진 일주일 만인가. 역시나 후덥지근 하고 버티기 힘들지만 글 쓰기는 여기 만큼 편한 곳이 없다. 얼음장 같이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을 타 놓고 잠시 졸음에 빠졌던 눈을 비비며 글을 쓰니 좀 살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역시,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내가 나일 시간이 필요하다. 억지로라도 내야 한다. 오늘의 일기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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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2:40
출근길 포스팅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간만에 출근길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며칠 동안 컴퓨터 방 근처에 가지도 못 하고 차트도 못 보고 플스도 못 켰더니 몸 상태가 매우 좋네요 ㅋ 덕분에 투자한 코인들의 재정 상태는 아주 안 좋습니다만...... (아니야, 알티야. 잘 생각해 봐. 니가 손을 안 대서 ‘그나마 이 정도라도’ 남아 있는 걸 수도 있어!) 따님이 수족구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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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4:00
[게임 리뷰] 갓오브워 - 북유럽판 아빠 어디가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요 근래에 몰래 몰래 게임 하나를 달리고 있었는데요, 마침 얼마 전에 엔딩을 보았기로 소감을 좀 적어 볼까, 합니다. (스포가 약간 있을 수도 있어요. 조심해 주세요.) 옛날 옛날 그리스라는 나라에 싸움박질 잘 하는 아저씨 한 명이 살았어요. 그 아저씨는 스파르타라는 나라에 살았는데요. 그리스라는 나라에서 쌈박질 잘 하기로는 일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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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4:11
ELRIS 컴백!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요즘에 체력이 너무 달려서 스팀잇도 못 하고 이렇게 쉬었네요 ㅠㅠ 글은 못 쓰더라도 블로그 방문은 좀 다녀야 하는데, 참 난감 난감 합니다. 오늘은 모르고 있었는데, 컴을 켜니 유튜브에서 ELRIS 신곡이 나왔다고 알려 주네요. 무서운 빅 데이터 ㄷㄷㄷㄷㄷ ELRIS는 아무도 모르게 저 혼자 밀고 있는 걸그룹인데요. 언제나 그렇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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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4:51
멍 때리기
안녕하세요, 알티포유 입니다. 오늘도 저도 몰래 잠들었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ONE 코인이 어떻게 됐지?' ONE 코인이 뭐냐구요? Bigone 이라는 거래소에서 발행하는 거래소 코인입니다. Coinex의 cet 이후로 거래소 코인들이 핫하네요. 빅원은 one 코인을 계속 찍어내고, cet와 마찬가지로 보유량에 따라 매일 코인을 지급합니다. cet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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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15:12
[알티의 인생 게임] 삼국지 무장쟁패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바로 '삼국지 무장쟁패' 입니다. 격투 게임이라는 소개가 귀하던 시절에, 막 컴퓨터 학원에 VGA라는 고사양 그래픽 카드가 장착 된 386의 다음 세대, 486 컴퓨터가 들어오던 시절...... 학원의 최강자를 객관적으로 가릴 수 있는 신세대 격투 게임이 나왔으니, 그 이름 하여 삼국지 무장쟁패!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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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4:44
오늘의 일기
◎ 따님은 구내염을 떠나보내자 마자 바로 수족구에 걸렸다. 열이 빨리 잡혀서 다행이다. 이렇게 유행을 선도하다니. 나중에 셀럽이라도 되려나보다... ◎ 이번 주는 일이 많았다. 토요일까지 일을 끌고 오고 싶지는 않아 금요일 밤에 일을 했다 (결국 토요일 새벽에 끝이 났으니 끌고 오기는 왔다마는). 따님은 너무 심심해 하고 어디 갈 곳은 없고, 결국 처가를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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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23:10
만원 지하철은 힘들어 ㅠㅠ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3일 째 틈이 없는 지하철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ㅠㅠ 요즘 최저 임금 때문에 버스 기사 분들께서 퇴직하셔서 그런지 지하철로 사람들이 더 몰리는 느낌이네요. 역시 경제는 정책으로 잡기에는 너무 커 버린 것일까요. Whatever. 요즘 들어 ‘회사에서 월급 받는 만큼 내가 일 하고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을 꽤나 했었는데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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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3:30
Busy로 쓰는 첫 글
안녕하세요, 알티포유 입니다. 오늘 또 스팀잇이 아팠죠 ㅠㅠ 오늘은 새로운 플랫폼(?) 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BUSY로 처음 글을 써 봅니다. 처음에 스팀 커넥트에서 액티브 키를 넣으라고 해서, 영 찝찝해서 안 썼거든요. (그러는 놈이 스팀 커넥트로 다이스 할 때는 잘도 집어 넣었겠다!) 그런데 스팀 커넥트는 거의 스팀잇에 로그인 하는 것이랑 다름이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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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14:14
[알티의 게임 추천] TerraGenesis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요즘 핸드폰 게임은 거의 다 지웠는데요. 포스트 와우 게임들에게서 와우 이상의 무엇인가를 찾을 수 없고, 디아블로가 고오급 수면제가 되는 것 처럼, 핸드폰이 대신 키워주는 게임들이 언젠가부터 뭔가 허무해 졌기 때문이지요. 게임을 하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그러다 보니 효율을 추구하게 되고, 결국 자동 사냥을 하게 되고, 자동 사냥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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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05:34
따님 탄생 1000일 기념 호캉스!
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RT4U 맨날 영어랑 숫자로 쓸려니까 힘들어서 그냥 이제 알티포유 한글로 쓸려구요 ㄷㄷㄷㄷ 여튼, 저도 따님도 아직 약을 먹고 회복기에 있었지만, 이번 주말은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바로 따님 탄생 1000일! 키즈 펜션을 잡을까, 어떡할까 고민을 하다가 생애 처음으로 '호캉스' 라는 걸 가 보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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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22:57
근황 보고(어후, 너무 오래 쉬었네요!)
안녕하세요, RT4U입니다. 글을 너무 오래 쉬었네요 ㅠㅠ 자의는 아니고, 타의(?)로...... 이번엔 제가 아팠거든요. 아니,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금도 아픈 상태. 목감기가 와서 드러 누웠었답니다 ㅋㅋㅋㅋ 맙소사. 따님은 그 와중에 구내염이라니. 집에 누워 있는데 따님도 어린이집을 못 가지 않겠어요? 환자가 환자를 붙잡고 놀아달라고 하고 환자가 환자에게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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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3:56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일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달리 힘든 월요일이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서 잠들 뻔 했지만 에어컨을 끄고 자야 해서 두 눈을 부릅뜨고 겨우 버텼네요. 에어컨이 구형이라 타이머가 제대로 안 돼서...... 깜박하고 켜 놓고 잠들어 버리면 따님 바로 감기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건 꼭 해야 하는 일이죠.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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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14:32
비운의 게임기 '원더스완' (부제 : 우리는 언제나 선택을 강요받는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간만에 저 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네요. 왠지 그럴 때 있잖아요. 좀 센치해지고, 과거의 잘못된 선택들이 하나씩 떠오르는 그런...... 살다 보면, 우리는 다양한 선택지 앞에 가로 놓이게 됩니다. 애플이냐, 삼성이냐. 플스냐, 새턴이냐. 비트냐, 이더냐...... (둘 다 사면 되지, 라고 답하신 분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 +1
r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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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16:59
24일에 적는 23일을 마감하는 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장도 안 좋고 축구도 영 안 좋네요. 축구 본다고 여태 깨어 있었던 건 아니고, 밀린 잔업을 하느라 좀 늦었습니다. 원래 금요일 밤에 하려고 했는데, 금욜 밤에는 기절해서...... 오늘 따님 낮잠 잘 때 하려고 했는데, 오늘 또 낮잠을 안 주무시네요. 그래서 결국 밤 잠을 재워 놓고, 이것 저것 하다 보니 11시 부터 일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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