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티포유입니다.
간만에 출근길에 포스팅을 남기네요.
며칠 동안 컴퓨터 방 근처에 가지도 못 하고 차트도 못 보고 플스도 못 켰더니 몸 상태가 매우 좋네요 ㅋ
덕분에 투자한 코인들의 재정 상태는 아주 안 좋습니다만......
(아니야, 알티야. 잘 생각해 봐. 니가 손을 안 대서 ‘그나마 이 정도라도’ 남아 있는 걸 수도 있어!)
따님이 수족구 어게인 하셔서, 따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네요 ㅋ
수족구는 걸렸다고 면역이 생기는 병이 아니래요 ;;;;
안심하고 있다가 당했습니다 ;;;;;
날씨는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고, 찜통 같은 더위는 계속 되는데 다들 건강하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야 뭐 회사 집 버스 지하철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니, 조금만 참으면 되지만 밖에서 일 하시는 분들은 많이 힘드실 듯 ㅠㅠ
이럴 때 일 수록 물 많이 드시구요.
오늘 밤에는 꼭 플스 해야지......
라고 결심은 하지만 제 방은 여름과 겨울에 냉난방이 안 돼서 영 가기가 꺼려지네요.
그 찜통 같은 방에 컴퓨터랑 플스가 돌아가면 그 열기가 아주......
그래도 오늘은 가고 싶네요 ㅎㅎ
안 논지 너무 오래 돼서요!
오늘도 모두 힘 내서 한 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