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입니다.
글을 너무 오래 쉬었네요 ㅠㅠ
자의는 아니고, 타의(?)로......
이번엔 제가 아팠거든요.
아니,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금도 아픈 상태.
목감기가 와서 드러 누웠었답니다 ㅋㅋㅋㅋ
맙소사.
따님은 그 와중에 구내염이라니.
집에 누워 있는데 따님도 어린이집을 못 가지 않겠어요?
환자가 환자를 붙잡고 놀아달라고 하고 환자가 환자에게 쉬게 해 달라고 하는 그런 어이 없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ㅠㅠ
이제 스팀잇에 누구 아프다는 이야기 좀 그만 쓰고 싶네요 ;;; 이야기 내용이 다 아프다야 어떻게 ;;;;
그래서 오늘도 소아과에서 줄 서고 있답니다 ^^;
오늘은 미세가 엄청 안 좋네요.
태풍 오면서 비 좀 뿌리면 나아지려나요......
집에만 콕 박혀 있어야겠다 ㅠㅠ
여러분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저에게 대리 만족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