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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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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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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4:43
농촌 생태체험 - 고삼꽃
위 식물은 강가나 산비탈의 햇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곳에서 잘 자라는 고삼꽃이라고 합니다. 얼핏보면 잎과 꽃이 아카시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고삼( 苦蔘)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인삼이나 산삼처럼 약으로 매우 좋지만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일명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불립니다. 도둑놈의 지팡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뿌리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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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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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3:09
농촌 생태체험 - 노루오줌
위 식물은 시골 산지의 냇가나 습한 곳에서 흔히 자라는 노루오줌이라는 식물입니다. 노루오줌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노루가 다닐 만한 산지에 주로 서식하면서 식물 뿌리에서는 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 졌다고 합니다. 오줌 냄새가 나는 이유는 곤충을 유혹하기 위해서라고 하는군요. 꽃은 7~8월에 연한 분홍색으로 피고, 9~10월이 되면 열매가 달리는데 갈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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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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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2:34
농촌 생태체험 -며느리밥풀꽃
위 식물은 산지의 숲가장자리에 잘 자라는 며느리밥풀꽃이라는 토종 식물입니다. 7~8월 요즘 시기에 꽃을 피우며 위의 사진처럼 붉은 색을 띄고, 긴 통 모양으로 생긴 꽃부리는 끝이 입술처럼 두 갈래로 가라 졌으며, 아랫입술 꽃잎 가운데 밥알처럼 생긴 흰색 무늬가 두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씨를 맺습니다. 며느리밥풀꽃이라는 이름은 설화에서 유래합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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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0:05
농촌 생태체험 - 꼬리진달래
위 식물은 햇볕이 잘들고 배수가 잘되는 산기슭에서 자라는 꼬리진달래라는 식물입니다. 진달래도 종류가 많은데, 꼬리진달래도 진달래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지만, 흔하게 분포하지는 않습니다. 꽃은 6월~7월 사이에 피며, 꽃이 지면서 타원형 모양의 열매를 맺고 9월이면 열매가 익습니다. 꽃은 위 사진과 같이 깔대기 모양의 반원 형태로 모여서 달리며 색깔은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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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3:10
농촌 생태체험- 만병초
위 식물은 주로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만병초라는 식물입니다. 위의 경우 아직 어린 상태이고, 다 자라면 대략 4m정도까지 자라는 관목입니다. 'OO초'라고 하여 풀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나무죠. 우리나라에는 태백산, 울릉도, 지리산, 설악산, 백두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 자생 분포한다고 하며, 정원이나 공원 등에서 관상용으로 키워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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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12:01
농촌 생태체험 - 구상나무
위 식물은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특산나무로서 구상나무라고 합니다. 잎이나 생김새가 소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죠. 구상이란 갈고리 모양을 뜻하는데, 구상나무 바늘모양의 돌기가 갈고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위의 구상나무는 어린 구상나무인데, 다 자라면 20~30m까지 키 큰 나무로 자라게 됩니다. 7~8월에는 솔방울과 비슷한 모양의 열매가 열리며, 나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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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12:18
농촌 생태체험 - 박하
위 식물은 시골 습기가 많은 개울가 등에서 잘자라는 박하라는 식물입니다. 박하사탕의 그 박하인데, 박하의 잎을 만져서 향기를 맡아보면 특유의 시원한 향기가 납니다. 특히 서양박하는 민트라고 하죠. 박하는 인도 산스크리트어의 <파하>가 한자어 <방하>로 표기가 되고, 그것이 나중에 <박하>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만큼 박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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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11:15
농촌 생태체험 - 황금조팝
위 식물은 황금조팝이라는 식물입니다.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고, 때로는 야생으로 퍼져 자라는 경우도 있는데, 원래 이 식물의 원산지는 일본입니다. 위 사진은 황금조팝 꽃이 만개한 현재의 상태입니다. 원래 시골 산기슭이나 논 밭둑의 햇볕이 잘드는 곳에 자라는 우리 고유의 조팝나무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조팝나무의 조팝은 조밥(조로 지은 밥)에서 유래되었는데, 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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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4:15
농촌 생태체험 - 무늬맥문동
위 식물은 산지 그늘에서 주로 자라는 맥문동이라고 하며, 특히 맥문동 줄기에 위와 같이 잎 테두리에 흰색 또는 노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것을 무늬맥문동이라고 합니다. 생김새가 난과 많이 비슷하죠. 맥문동이라는 명칭은 뿌리의 모양과 성질에서 유래하는데, 뿌리가 보리의 수염 뿌리와 유사하다고 하여 <보리 맥 : 麥>자를 써서 맥문이라고 하였고, 겨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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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3:26
농촌 생태체험 - 톱풀
위 식물은 시골 산야 물빠짐이 좋고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흔하게 자라는 톱풀이라고 합니다. 시골에서는 톱을 '가새'라고도 부르는데, 따라서 가새풀이라고도 하며, 잎의 모양이 톱날과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위 사진은 요즘 자라고 있는 모습인데,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이나 백색을 띕니다. 어린 싹의 잎 줄기를 데쳐서 나물로도 먹습니다. 한편 톱풀은 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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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12:36
농촌 생태체험 - 꿩의다리
위 식물은 들과 야산 풀밭에서 흔히 자라는 꿩의다리라는 식물입니다. 줄기 전체에 털이 없이 매끄럽고, 곧게 서면서 가지를 뻗으며, 가지와 줄기 속은 비어 있죠. 길고 가느다란 줄기가 마치 꿩의 다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식물 이름도 꿩의다리라고 붙여 졌다고 하는군요. 위의 사진은 최근 자라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것이며, 아직 꽃은 피지 않은 상태입니다. 7~8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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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11:45
농촌 생태체험 - 범부채
위 식물은 범부채라고 불리는 식물이며, 물이 잘 빠지고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잘 자라며, 특히 섬과 해안가에서 보다 잘 자랍니다. 위 사진은 범부채가 싹이 나서 잎이 자라고 있는 최근 모습이며, 조금 있으면 중간에 대가 올라와 꽃망울이 맺히고 7~8월이 되면 꽃을 피울 것입니다. 꽃이 지고 9~10월이 되면 열매가 맺히는데, 그속에 검고 둥근 씨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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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0:28
농촌 생태체험 - 돌단풍
위식물은 보통 산속이나 개울가, 바위틈, 절벽 등에서 잘 자라는 돌단풍이라는 한국 고유의 토종 식물입니다. 잎이 단풍잎을 닮았고 습기가 많은 바위에 붙어산다고 하여 돌단풍이라고 이름 붙여지게 되었죠. 돌나리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흰색의 꽃을 피웁니다.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돌단풍은 생명력이 매우 강합니다. 그런 연유로 관상용으로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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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09:24
농촌 생태체험 - 둥글레
위 식물은 시골 산과 들에 햇볕이 잘들고 비옥하며 물빠짐이 잘되는 곳에서 흔히 자라는 둥글레입니다. 많은 분들이 둥글레 뿌리를 말려서 끓여 식수대용으로 마시는데, 구수한 맛이 일품이고, 차로도 많이 마시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재배도 많이 합니다. 둥글레라는 이름은 잎과 열매 모양이 둥글둥글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사진에서 보듯 얼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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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3:04
농촌 생태체험 - 꽃창포
위 식물은 꽃창포라는 식물로써 햇볕이 잘드는 습지에서 군락을 이루어 서식을 합니다. 생김새가 창포와 비슷하고 꽃이 피는 창포라는 의미에서 꽃창포라고 명칭이 붙여 졌지만, 일반 창포와 다른 식물입니다. 즉 단오날 머리감는 창포와는 무관한 것이죠. 꽃은 6-7월에 피는데, 위의 상태는 맺힌 봉우리에 아직 꽃이 피지 않은 상태이며. 꽃이 피면 청보라색을 띠는데 꽃잎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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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3:53
농촌 생태체험 - 앵초
위 식물은 산이나 들, 계곡의 습한 곳에서 흔하게 자라는 앵초라는 식물입니다. 현재는 꽃이 진 상태로서 열매가 맺히고 있는 중입니다. 꽃은 6월에서 7월 사이 자주색으로 피며, 8월경에 열매를 맺죠. 앵초라는 명칭은 앵두나무의 <앵>과 풀을 뜻하는 <초>가 합해져서 붙여진 것이라고 하는데, 꽃모양이 마치 앵두나무 꽃과 유사합니다. 앵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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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2:24
농촌 생태체험 - 쑥부쟁이
위 식물은 쑥부쟁이라는 식물입니다. 시골 들판에서 햇볕이 잘들면서 습기가 많은 곳에 흔하게 자라는 식물이고, 6월 하순 현재 위와 같이 자라고 있습니다. 꽃은 8-10월에 피는데, 마치 꽃모양이 국화꽃과 유사합니다. 쑥부쟁이 명칭의 유래는 <쑥을 캐러 다니는 대장장이 딸>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대장장이를 불을 다루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불쟁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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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14:09
농촌 생태체험 - 꿀풀
위식물은 시골 벌판에 양지바른 곳에 흔하게 자라는 꿀풀이라는 식물입니다. 지금은 보라색 꽃이 거의 진 상태군요. 꽃에 꿀이 많아 붙여진 이름이며, 이런 이유로 꿀을 채취하기 위해 심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꽃잎을 따서 꿀을 빨아 먹던 그 식물이죠. 예로부터 꿀풀은 약으로도 많이 쓰였는데, 황달에 효과가 있고, 간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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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11:08
농촌 생태체험 - 푸른김의털
위 식물은 푸른김의털이란 식물로서 시골 산과들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란는식물입니다. <김의털>이라는 명칭은 <기음의털>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기음>은 김매기 할 때 <김>의 고어입니다. 따라서 이때의 김은 먹을 수 없는 이삭열매 식물을 가리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 김의털은 마치 벼처럼 생겼는데, 생긴대로 벼과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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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05:41
농촌 생태체험 - 가래나무 열매
위 사진은 가래나무에 열매가 달린 모습입니다. 가래나무는 호두와 매우 비슷하죠. 호두나무 열매나 가래나무 열매 모두 요즘 열리는 시기이고, 얼핏보면 비슷합니다만, 가래나무 열매는 호두보다는 다소 작고, 호두 열매가 둥근 모습이라면, 가래열매는 길쭉한 타원형의 모습입니다. 호두나무는 약 700여년전 중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반면 가래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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