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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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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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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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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0
마이너스의 손
암호화폐도 그렇지만, 저에겐 또다른 마이너스의 손이 작용합니다. 바로 대통령 내지 유력 대선후보의의 흥망성쇄입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한 정치적 스텐스는 없는 편인데,그것과는 별개로 저희는 농촌에서 전통 식품을 가공, 제조하는 일도 하고 있죠. 따라서 어떻게 하면 마케팅을 잘 해서 매출을 늘릴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그것의 일환으로 국가기관이나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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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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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3:18
농촌 생태체험 - 쇠비름
위 식물은 시골의 길가나 밭, 공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쇠비름이라는 식물입니다. 돼지풀이라고도 하며 오행초라고도 하죠. 돼지풀이라고 하는 이유는 쇠비름이 자라며 주위 땅의 기운을 다 빨아 들여 다른 식물 성장을 방해하는 돼지 같은 식물이라고 해서 그렇게 불립니다. 그리고 쇠비름은 5가지 빛깔을 띄는데, 그것이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기운을 갖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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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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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6:57
농촌 생태체험 - 개똥쑥
위의 식물은 개똥쑥이라는 식물로 시골 빈터나 길가 강가 등 아무데서나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개똥쑥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길가 아무데나 개똥처럼 쉽게 볼수 있어서 그렇게 붙여 졌다는 이야기도 있고, 문지러 대면 개똥 냄새가 나서 그렇개 붙여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하튼 개똥쑥은 예로부터 길가의 개똥처럼 흔하면서 천하게 취급받던 잡초였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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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3:54
농촌 생태체험 - 들장미
저희 시골 뒷산 으슥한 오솔길에 핀 들장미 모습입니다. 사실 이 오솔길은 예로부터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는 오싹한 곳입니다. 더 위로 올라가면 성황당터도 있죠. 이 들장미는 누가 심은건 아니고, 야생의 상태로 자라는 장미인데, 참으로 소담스럽게 피었네요.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옛날 만화영화 들장미 소녀 캔디가 생각납니다. 장미의 꽃말은 많죠. 특히 빨간 장미의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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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9:52
농촌 생태체험 - 개양귀비
위 식물은 개양귀비라고 합니다. 양귀비는 아편의 재료가 되는 마약류로서 재배가 금지되죠. 그러나 개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없어 재배가 금지되지 않고, 보통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가 되죠. 시골에 가면 누가 일부러 심지도 않았는데, 종자가 퍼져 곳곳에 저런 개양귀비가 자라고 있으며 요즘 항창 꽃을 피우고 있답니다. 위의 사진은 저희 시골 마을 동구밖에 스스로 피고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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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1:01
농촌 생태체험 - 나팔꽃
위 식물은 나팔꽃입니다. 어디서나 잘 자라지만, 약간 습한 곳이 생육에 보다 좋습니다. 반면 나팔꽃은 대기환경의 지표 식물이기도 합니다. 대기질이 좋지 않으면 꽃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대기오염이 심할 수록 나팔꽃 또한 오염되듯 심하게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시골집 근처인데, 몇일 전만해도 없었는데, 어느새 자라 꽃이 피었네요. 나팔꽃은 4월초에 싹이나기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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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2:20
햇감자 수확의 시기
이제 감자 수확의 시기입니다. 쌀쌀한 이른 봄인 3월에 싹틔운 씨감자를 노지에 심죠. 보라색 감자 꽃이 참 예쁘군요. 감자 꽃이 피면 이 예쁜 감자꽃을 바쁘게 따 주어야 합니다. 꽃으로 갈 영양분을 열매로 가도록 해서 감자 열매가 튼실해도록 하기 위함이죠. 땅속에 감자 열매가 잘 여물었는지 살짝 땅을 파 보고 감자를 캐보니 감자 열매가 잘 들었군요. 곧 수확을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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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6:34
농촌 생태체험 - 익모초
위 식물은 익모초라는 식물로서, 요즘 시기 시골 밭둑이나 들,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답니다. 위에 사진은 저희 시골 밭둑에서 자라고 있는 익모초를 찍은 것입니다. 익모초는 한자로 益母草라고 표기하는데, 뜻을 풀어보면 어머니에게 이로움이 되는 풀이라는 뜻입니다. 즉 여성에서 특히나 유익한 약초라고 하는군요. 이 풀은 민간에서 한여름 무더위에 더위를 먹고 입맛을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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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14:20
농촌 생태체험 - 산두릅
산에서 채취한 두릅입니다. 두릅에는 땅두릅과 산두릅이 있는데, 땅두릅은 땅에서 돋아나는 새 순을 채취하고, 나무두릅은 나무에서 새순이 돋아나는 것을 채취합니다. 두릅을 산나물의 제왕이라고도 표현하더군요. 두릅의 어원은 이미 기원전부터 식용으로 했다고 하니 꽤 오랜 식재료의 역사를 지녔죠. 기원전에는 한줄기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림 없다는 뜻의 '독활'이라고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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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6:16
농촌 생태체험 - 그령
위 식물은 길가나 빈터, 산지 등에서 흔하게 자라는 그령이라는 식물입니다. 저희 시골 동네 둑에서 많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집입니다. 그령은 순우리말인데, <그르영>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어원은 <글+영>이라고 하네요. 어원 분석을 해보면 <글>이라는 것은 무언가 단단히 동여맬때 사용하는 끈을 의미하고, <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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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0:02
농촌 생태체험 - 닭의장풀
위의 식물은 요즘 시골에서 밭이나 길가 등지에 흔하게 볼수 있는 닭의장풀이라고 합니다. 달개비라고도 하죠. 시골집 뒷마당에 성가시게도 자라나는 모습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닭의장풀, 이름이 참 독특한데, 위 식물이 꽃을 피면 닭의 벼슬을 닮았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한편으로는 닭장 밑에서조차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라서 해서 붙여졌다고도 합니다만, 농사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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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03:06
농촌 생태체험 - 뱀딸기
위 식물은 풀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흔히 자라는 뱀딸기라는 식물입니다. 뱀딸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뱀이 좋아하는 딸기라고 해서 불려졌다고 하기도 하며, 뱀딸기 주변에 뱀이 많이 보여서 그렇게 불려졌다고도 합니다. 통상 식물 이름에 '뱀'이라는 접두어가 붙은 경우는 식물의 생육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뱀처럼 음습한 환경에서 사는 식물들이 그렇게 불리곤 합니다.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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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3:01
농촌 생태체험 - 환삼덩굴
위 식물은 보통 빈터에서 무성하게 우거져 자라는 환삼덩굴이라는 식물입니다. 환삼덩굴은 미세한 가시가 많아 숲에 잘못 들어 갔다가 피부에 긁히거나 찔릴 수 있고, 가시가 피부속에 들어가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생육이 무척이나 빠릅니다. 환삼이라는 명칭도 빈터를 순식간에 가득 메운 삼이란 데서 유래가 되었다고 하네요. 환삼덩굴은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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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0:41
통닭과 닭똥집 안주 삼아 밥대신 소주
하루종일 안개낀듯 뿌연 날씨입니다. 저녁시간 간만에 치킨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원래는 제가 치킨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지금은 잠시 휴직중이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직장다닐때 당직 근무를 자주했고, 그때마다 의례적으로 치킨이나 족발, 보쌈을 하도 먹어서 평소에는 거의 먹지를 않았었죠. 먹고 나면 다음날 소화가 안되서 속이 더부룩한 느낌을 자주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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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2:37
농촌 생태체험 - 소리쟁이
위 식물은 봄에 자라는 소리쟁이라는 식물입니다. 소루쟁이라고도 하죠. 시골에서 밭이나 둑, 벌판에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열매는 7월 정도면 어두운 갈색으로 익는데, 바람이 불면 흔들려 소리가 요란하다고 하여 소리쟁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저희 시골 집 들어오는 길목에 자라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약 4월경 잎이 나오면 어린잎으로 국이나 날물로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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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2:17
오이와 딸기 재배
얼마전 오이와 딸기 모종 몇 포기씩 사다가 작은 텃밭에 심어 보았습니다. 한여름 더위에 싱싱한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반찬 그 하나만으로 입맛을 돋구죠. 오이 기르는 법은 오리 넝쿨이 잘 올라가도록 지주를 세워주고 물관리만 잘 해주면 되기 때문에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딸기는 제 딸이 좋아해서 조금 심어 보았습니다. 딸기는 처음 심어 보는데, 아마도 다음달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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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03:06
농촌 생태체험 - 쑥
위 식물은 흔히 알고 있고 농촌 각지에 야생하는 쑥입니다. 쑥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로는 명칭이죠. 쑥이라는 명칭은 그 번식력에서 유래합니다. 이른 봄 땅에서 싹이 돋아나면 어느새 땅 전체가 쑥으로 뒤덥힙니다. 그래서 힘차게 자라나는 것을 쑥처럼 자란다는 의미에서 "쑥쑥자란다"라고 하고, 땅이 쑥으로 번성하여 뒤덥히면 손 쓸 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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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8:03
농촌 생태체험 - 토끼풀
위 식물은 우리 나라 전역에 낮은 산지나 햇볕이 잘드는 곳에 흔히 자라는 토끼풀입니다. 흔히 클로버라고도 하죠. 토끼풀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토끼가 잘 먹는 풀이라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토끼풀은 일제시대 유럽에서 들여온 식물입니다. 원래는 토끼풀을 키워 천연비료로 쓰기 위한 녹비식물이었던 것이죠. 현재 지금은 잡초취급 받은 식물이지만,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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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8:14
농촌 생태체험 - 아까시 나무
위의 식물은 시골 산과 들에 자생하는 아까시나무입니다. 요즘 아까시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아까시나무 꽃에는 꿀샘이 있어 옛날 먹을 것이 없던 시절 이 꽃을 따먹으며 배를 채웠으며, 바로 요즘이 아까시 꿀을 채취하는 시기가 되겠죠. 흔히 아까시나무를 아카시아로 잘못 알고 있는데, 이 둘은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저 사진의 꽃이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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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3:47
농촌 생태체험 - 보리
위 식물은 보리입니다. 누가 재배하는 곡식이 아니고, 바람 또는 동물에 의해 이삭이 옮겨서 싹이 트고 자란 야생 보리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야산과 벌판이 축축하게 젖어 있네요. 보리는 예로부터 유용한 양식으로 여겨왔습니다. 쌀이 귀한 시절에는 보리로만 밥을 지어 먹었고, 이를 꽁보리밥이라고 하죠. 옛날에는 꽁보리밥을 가난의 이미지였지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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