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ㅋㅅㅋ
@ksc
69
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Followers
1597
Following
175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6-08-20 14:0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sc
sct
2019-07-15 10:11
20대가 원하는 것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스팀을 위해 무언가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려왔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받을 일도 없고 하니 무언가를 완성한 뒤 보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우선은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가겠습니다. 스팀이 만원을 넘어가던 시절, 스티밋은 정말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유난히 20대 유저들은
$ 5.392
77
21
ksc
sct
2019-07-13 06:11
선순환을 만들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 쓴 글들은 대체로 스티밋에 대해 좋게 이야기하는 글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마냥 스팀이 좋은 상황인 것도 아니구요. 비트코인이 최근에 높게는 1600만원까지도 찍고 잠시 주춤하는 동안, 스팀은(사실 많은 알트코인들이 그렇긴 하지만) 오르진 않고 같이 따라내려가고만 있습니다. 물론 스티밋,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한 많은 서드파티들의
$ 4.707
48
11
1
ksc
sct
2019-07-11 05:59
두 발 달리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스팀엔진과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서드파티들이 출범한 지 벌써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덕분에 피드에 있는 거의 모든 글이 서드파티에서 작성되었거나 서드파티 티 태그를 달고 있네요. 기존에 스티밋을 이용하던 유저들, 특히 계속되는 하락장에도 스티밋을 지켜 오신 분드로가 이런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스티밋에 새로 들어오신 유저분들에게
ksc
sct
2019-07-09 03:29
뒤바뀐 갑과 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방학인지라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참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비트는 1500만원을 넘겼는데 아직도 400원대에 머물러 있는 스팀이 안타깝네요. 저는 생겨나는 서드파티들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팀이 가진 문제점들을 해결해보려 유저들이 나서는 모습은 스팀이라는 시스템에 있어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ksc
sct
2019-07-07 11:55
tokenbb에서 가능성을 보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 스티밋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티밋의 구조는 스티밋을 통해 서드파티로 이어지는 처음 접하는 사람이 보기에 다소 난해한 구조를 띄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서드 파티를 이용하여 기존 유저들은 부수적인(혹은 그 이상의) 이익을 보고 있지만, 신규 유저들에게 큰 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이것이 스티밋의
ksc
sct
2019-07-06 11:27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방학했음에도 계속 정신이 없습니다. 혜원이 생일기간인데 전광판도 못보고있네요. 내일도 아침부터 다녀올 곳이 있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문득 스팀엔진을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 토큰 종류가 이렇게 많이 늘어났죠? 게다가 저기 올린 토큰은 현재 엔진에서 거래 가능한 토큰 종류의 반도 되지 않습니다. 다 캡쳐하고 싶었는데 양도
ksc
zzan
2019-07-05 09:56
캠프 종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5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해도 나름 길었던 캠프가 끝이 났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종합평가 및 수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종합평가와 5일간 진행된 각종 평가를 합산하여 몇 명에게 장학금을 준다고 하는데, 저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크게 신경 안써도 될거같습니다ㅎㅎ 제가 이번에 다녀온 기업은 한국전력기술이라는 기업인데, 송배전
ksc
zzan
2019-07-03 14:09
강점을 키우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5일 교육 중 3일이 끝났네요. 내일은 견학만 가고, 금요일은 오전중에 끝나니 힘든 일정은 다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오늘 여기서 들은 수업 중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수업과 인문학에 관한 수업이 있었는데, 들으면서 상당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문학 강사님께서는 이야기하다가 사람에게 있는 약점과 강점 중 약점을
ksc
kr-diary
2019-07-02 13:37
교육 받는 중..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말씀드렸듯, 이번 주 일주일동안 교육을 받으러 김천에 와 있습니다. 보안상 노트북 반입이 안되고, 핸드폰 카메라도 다 보안스티커로 막아 놔서 사진 촬영도 안되네요. 군대에서 버안스티커 참 많이봤는데 여기서도 보니 좀 반가웠습니다. 한번 떼면 무늬 나타나는게 지금 봐도 참 신기하네요ㅎㅎ 우선 이틀차 교육이 끝났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육은
ksc
sct
2019-06-30 12:25
스티밋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답답한 SMT를 못 기다린 스팀엔진이 등장하고, 스팀엔진과 스캇(SCOT)을 이용한 많은 서드파티들이 출범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썼던 글에도 있지만, 기존 스티밋 보상에 더해 돈도 더 주는데 굳이 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그러다 보니 다들 스티밋 자체에는 발길이 많이 뜸해지시는 것 같습니다. 피드만 봐도, SCT나 AAA 등을
ksc
kr-diary
2019-06-29 05:00
성적 그리고 방학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늘상 글은 busy를 이용해 써 왔었는데, 맛이 가버린 것 같아 스팀픽으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진 않네요ㅎㅎ 이제 정말 방학에 들어갔고, 성적도 꽤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허구한날 동아리 놀러다니느라 피곤해서 수업도 빠지고, 덕질하느라 수업 빠지고, 시험 전주에는 콘서트도 다녀왔는데 이정도 성적이면 감지덕지죠 이번에
ksc
tasteem
2019-06-27 14:38
한여름에 조개구이라니.. [갯벌의 진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5월에 보고 약 한 달 반 만에 보는 거라 엄청 오랜만에 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보는 편은 아니네요. 친구랑 만나면서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던 차에, 조개구이가 어떠냐는 제안을 하더군요. 저도 안먹어본 지 수 년은 된 것 같아 바로 수락했습니다. 둘에게 모두 가까운 위치에, 맛있다는
ksc
kr-diary
2019-06-26 11:41
열대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진 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밤에는 얇은 긴팔 입고 나갔어야 했는데 이제는 새벽에 반팔을 입고 나가도 좀 걸으면 땀이 나네요. 어제는 밤을 새고 왔던지라 평소보다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 두시쯤에 너무 더워서 잠에서 깼습니다. 선풍기만으로 밤을 나기 슬슬 힘드네요. 여름이 되었다는 걸 또 한 번 느낀 건 모기와
ksc
kr-diary
2019-06-25 11:16
예정에 없던 밤샘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밤샘 어제는 특별한 일정은 없었고, 오전에 마지막 레포트를 내고 쉬고 있었는데 동아리방에 갑자기 공지가 떴습니다. 번개 모집합니다 종강은 지난 금요일이었지만 주말 내내 레포트를 쓰느라 지친 저에게 정말 괜찮은 제안이었습니다. 당시 시간이 거의 11시였음에도 바로 간다고 하고 준비했습니다. 동아리방에 도착하니 12시가 다 된 상황이었는데,
ksc
kr-diary
2019-06-24 10:23
방학 계획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오전에 마지막 레포트를 제출함으로써 드디어 한 학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남은 약 두 달 이상의 기간은 다 방학이죠. 이 긴 방학은 대학생의 특권인 것 같습니다. 뭘 하고자 하든 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네요. 이제 3학년 쯤 되었으니 방학때 마냥 놀기만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이렇게
ksc
kr-diary
2019-06-22 08:58
하루 놀았으니..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친구와 놀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사실 숙취가 심해서 동아리는 못 가고 집에서 쉬면서 과제나 조금씩 하고 있네요. 마지막 시험의 긴장감이 덜해서인지는 모르지만 학기가 끝난 것에 대한 쾌감이 크진 않습니다. 아마 썩 바람직하지 못할 성적도 찝찝함을 더해주는 것 같구요. 어제 시험은 약 7시 쯤 끝났습니다. 끝나자마자 친구를
ksc
kr-diary
2019-06-21 07:22
마무리~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주는 1학기의 마지막 주차이자 곧 종강을 맞이하는 주차입니다. 저는 약 한 시간 반 뒤에 시험인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세상에... 그래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벌써 시험 한 과목만 남겨두고 있네요. 교양과목이라 마음은 편합니다. 너무 편해서 문제긴 하지만요. 같은 과 친구들은 전공 시험이 다 어제 오전중에 끝나서 신나게 놀러
ksc
kr-diary
2019-06-20 06:22
기분전환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7과목의 기말고사 중 6과목이 끝났고, 나머지 한 과목은 시험이 내일 저녁이라 드디어 한 숨 돌릴 수 있었네요. 차라리 일찍 보고 내일부터 한숨 돌리는게 마음은 더 편한데 말이죠 그래도 내일 보는 과목은 교양수업인지라 전공과목은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지난 월화수목동안 정말 수면시간이 짧았는지라 오늘 오전에 시험을 보면 잠이나 자야지
ksc
kr-diary
2019-06-18 07:01
잠드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기말고사가 한창 진행중인데, 숨도 돌릴 겸 잠시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지난주부터 통 잠을 못 자고 있는데, 이게 습관이 될까봐 무섭네요. 월요일 시험에 부담이 있었기에 일요일은 거의 밤새다시피 공부하고 아침 8시에 한시간 반 정도 잠을 잔 뒤 학교를 가 시험을 봤습니다. 오늘, 화요일의 경우는 시험은 없었으나 수요일에 시험이 3개나
ksc
kr-diary
2019-06-16 10:29
D-1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학기도 정말 막바지고 기말고사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솔직히 이렇게 글 쓸 시간이 있냐 하면 이렇게 여유부릴 때는 아닌거같은데 남는 파워나 임대해둔 곳에서 받아둔 보상이라도 챙기려고 글 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은 두 과목 시험을 보는데 한 과목은 오픈북이라 어제 하루 종일 정리해서 책에 필기해 두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에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