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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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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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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으로....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일요일도 마무리되어가는군요. 계속 방학이었어서 월요일에 대한 체감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야 느끼네요.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최근 며칠에 걸쳐 스팀이 상당히 많이 오른 것 같네요. 거래소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오늘 제 풀보팅이 $0.5나 찍히는 것을 보고 새삼 느꼈습니다. 이대로 졸업 전까지 떡상만 계속하면 스티밋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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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패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집에 내려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오늘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늘상 같이 포켓몬고를 하던 친구가 아닌 다른 두 명을 만나 같이 포켓몬고를 했는데, 또 색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주중에는 제대로 못했는데 친구 만나서 하니 재미있었습니다. 이후엔 간단히 술이나 마시면서 잡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개읹거으로 고등학교 친구들은 머리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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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대하는 대학생의 공부법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개강한지 4일이나 지났네요. 이번 학기에는 금요일에 수업이 없기 때문에 전 사실상 이번 주가 끝났습니다!ㅎㅎㅎ 저도 3학년이다 보니 대부분의 수업이 전공 강의이고, 분야가 분야이다 보니 모든 과목 교재가 원서입니다. 다만 저는 한국에서 24년이나 숙성된 사람이기 때문에, 외국어에는 익숙하지 않습니다ㅎㅅㅎ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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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걸 해야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일찍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기가 무섭군요..ㅠㅠ 덕분에 간만에 글 쓸 시간이 생긴 것 같습니다. 사실 최근에, 동아리 지원 접수를 했습니다. 3학년 수업이 빡센 건 맞지만, 시간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동아리 참여도 나름 자율적인 듯 보여서 지원이나 해 보자 하고 적었네요. 질문 중에 자신을 소개해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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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미세먼지는 없었다 이것은 먼지인가 발암물질인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정말 미세먼지로 난리였죠. 아침부터 경보에.. 먼 건물은 잘 보이지도 않더군요ㅠㅠ 엊그제부터 미세먼지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제 다이소에서 30개 들이 마스크를 샀습니다. 오늘 쓰고 등교하니 친구가 더 성능이 좋은 마스크를 사서 끼는 게 어떻냐고 하더군요. 어제 산 건 싼 가격에 대량으로 들어있는거라 쓰면서도 성능이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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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학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드디어 3월 4일 월요일이 왔습니다. 약 2년 3개월만에 학교를 다시 가게 되었네요. 우려와 달리 아침엔 일찍 일어나서 넉넉히 준비했습니다. 첫 날이라 강의도 대체로 한가한 편이었네요. 주 1회 강의의 경우 수업을 나갔는데, 어쨌든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레포트 쓰는 법에 대해 배웠는데, 요약하면 필요한 것만 쓰고, 필요없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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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도 어느덧 24살이 되었고, 저보다 4살 어린 친척 동생이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제가 3월 1일에 입주한 뒤 동생도 2일에 학교 기숙사에 입주하게 되어서 어제는 동생이 집에 놀러왔습니다. 아마 오기 전에 한 잔 한 모양이라 간단히 맥주만 사들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친하게 지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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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라이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서울에 이사오고 하루가 지났네요. 이렇게 이틀만 더 보내면 개강입니다! 사실 서울이라고 평소보다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그냥 오전중엔 뒹굴거리다가 햇반 돌려서 먹고, 어제 미처 챙기지 못한 것들이나 필요한 것들을 사러 다이소에 다녀 오고, 오후엔 또 뒹굴거리다가 친구 만나서 고기 구워먹고 카페에 들렀다 왔네요. 오늘 만난 친구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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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완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개강을 앞두고 오늘 드디어 서울에 입주했습니다. 짐을 챙기고 옮기는 건 매우 귀찮았지만 막상 옮기고 나니 두근두근하네요. 막 넓지는 않지만 혼자 사는 데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아 좋습니다. 간단한 조리도 할 수 있게 전자레인지와 인덕션 레인지도 있고 말이죠. 보고 있자니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요리를 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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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는 날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이전에 얘기했던 대로 친구와 머리를 하고 왔습니다. 제대한지 두 달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머리를 처음 자르는거네요ㅎㅎ 정말 머리가 길었습니다. 특히 앞머리는 넘기지 않으면 눈을 찌르는 상태였네요. 미용실에 가서 커트, 다운펌, 염색을 부탁했습니다. 의자에 앉기 전 다운펌부터 받았는데 약으로 누르고 기계로 데우니 왠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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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날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3월과 개강을 얼마 안 앞두고 슬슬 생활패턴을 잘 잡아보자는 결심이 무색하게도, 오늘도 11시 반이 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분명이 잠에서 깬 건 9시 남짓인 것 같은데, 짧게 짧게 잠을 이어가다 보니 점심이 되어서야 눈이 떠졌네요. 점심은 간단히 먹고, 오후에도 딱히 뭔가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제 정말 휴일이 며칠 남지 않았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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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월요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일 감각 없이 살아온 지 어언 두 달, 드디어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면 3월의 시작이자 제가 서울에 입주하는 날이고, 다음 주 월요일이면 학교가 개강하네요. 그동안 잃어버린 날짜 개념, 시간 개념, 생활 패턴을 다 고칠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시간표에 9시 강의는 없는지라 아침 9시에 일어나도 문제는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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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컷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정신 차려보니 벌써 2월도 막바지네요. 오는 금요일이면 3월입니다. 다음주면 정말 개강해서 강의를 들으러 다니고 있겠군요. 생각만 해도 끔찍... 개강을 앞두고 한 가지 고민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제목에도 적었듯 머리에 관한 문제인데요. 제가 전역을 작년 12월 31일에 했으니 어느덧 두 달 가까지 지났는데, 솔직히 말하면 아직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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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스티밋에 글을 안 쓴 날이 이틀이나 되네요. 올 해 들어서 이틀 이상 글을 안쓴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방학 중에 곧잘 여기저기 잘 놀러 다녔는데 지난 이틀은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금요일에는 건대에서 친구들을 만나 밥을 먹고 술을 마신 뒤, 막차를 타고 내려와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 가고 술을 마신 뒤 6시쯤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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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신과 나의 노래 취향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놀고 난 후에 집에 오기 전 코인 노래방에 들렀습니다. 전 음치이긴 하지만 노래방은 좋아하는 편인데, 간만에 오니 기분이 좋더군요. 친구와 헤어지고 퇴근 시간을 피하는 동안 노래방에 있다 보니 15곡이나 불렀습니다. 부르면서 떠오른 생각인데, 이거 한번 맞춰 보라고 문제로 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벤트라고 써있어서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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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꾸물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집 안에만 붙어 있었네요. 안마의자에 앉아 있던 시간만 세 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뭔가 꾸물꾸물 시간이 잘 가는 느낌입니다. 월요일에 친구를 만났는데, 다음 주면 벌써 3월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소름이 돋았네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방학이 이제 끝나가는군요.. 어느덧 원룸 입주도 다음 주니 하나 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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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을 죽이고 싶다", "사람은 어떻게 살인자가 되는가" 살인의 문
정말로 그 어떤 경우라도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는 걸까 어느 정도의 살의가 있어야 살인을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간만에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빌린 건 1월 말인데 이제야 읽었다는 점이 좀 부끄럽군요. 그래도 나름 군대에 있을 때는 할 일이 없을 때 책이라도 읽었는데 이젠 폰만 들여다보고 있으니..ㅎㅎ 책 대여 기간이 3주나 되기에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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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D-1!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내일이면 수강신청일입니다. 수강신청을 마지막으로 한 게 16년도 여름일테니 벌써 2년 반이나 지났네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ㅠㅠ 학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해서 시계 보고 누르면 되는 거긴 한데,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정말 전쟁이었던 것 같네요. 친구들의 말을 들어 보니 내일 대부분이 PC방에 가서 수강신청할거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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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발짝 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잘 돌아다니고 있네요. 월&화 각각 서울, 수 스키장, 금&토 서울 외박, 일 서울.. 뭐 내일도 갈 예정이니 이쯤 되면 왜 방 입주를 3월 1일로 잡았을까 후회되는 수준이네요... 어쨌든 오늘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친구와 만나서 놀다가 돌아갈 때 즈음에 친구에게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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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뜻밖의 외박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군대 훈련소 친구를 만나 놀았는데, 저녁먹고 놀던 차에 대학 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군요. 내일(15일 기준으로 16일) 학교 근처에 올 일 있냐고 말이죠. 이 친구는 학군단이라 현재 4학년까지 마친 상태로 곧 임관을 하고, 저는 이제 3학년으로 복학할 예정이기 때문에 사용한 전공 책을 좀 받을 수 있을가 해서 전에 연락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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