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일요일도 마무리되어가는군요.
계속 방학이었어서 월요일에 대한 체감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야 느끼네요.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최근 며칠에 걸쳐 스팀이 상당히 많이 오른 것 같네요.
거래소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오늘 제 풀보팅이 $0.5나 찍히는 것을 보고 새삼 느꼈습니다.
이대로 졸업 전까지 떡상만 계속하면 스티밋으로 먹고살 수 있는 날이 올지도..
그 외에도 전체적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삼성에서 S10을 출시함과 동시에 한 번 더 관심이 코인에 쏠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4월 아이즈원 컴백을 앞두고 돈을 모아둬야 하는 제 입장에선 호재가 될 수 있겠군요
생각해보니 이전에 청담역에 아이즈원 민주의 생일 광고가 걸렸었는데 지금은 건대입구역에 사쿠라의 생일 광고가 걸려있다고 하더라구요. 거리적으로는 좀 더 가까운데 정신이 없어서 아직까지도 못 가 봤습니다. 3월 말까지는 있을 것 같으니 여유있을 때 한 번 방문해봐야죠.
오늘은 친구 만나러 신촌에 다녀왔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며 공부 중인데, 평일과 토요일은 내내 학원에 있어 시간이 안나고 일요일 12시부터 4시까지만 시간이 된다고 하더군요. 거의 고등학생마냥 힘들게 공부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간만에 만나 밥 먹고, 방탈출 카페도 가 봤습니다만 호기롭게 최고 난이도 들어갔다가 조용히 실패하고 나왔습니다ㅠㅠ... 이후엔 탁구를 한 시간 정도 치고 헤어졌네요. 탁구도 군대에서는 참 많이 쳤는데 안 치니 감이 많이 죽었습니다.
친구 학원까지 데려다 주고 신촌 길거리에서 하는 공연을 봤습니다. 말 재밌게 잘 하시면서 공연하시는 분이 있길래 20분 정도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 약속은 7시 반이니 아직 한 시간 이상 남았네요. 잠시 낮잠(?)이라도 자 두려고 합니다.
내일 피곤하면 안되니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