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집 안에만 붙어 있었네요.
안마의자에 앉아 있던 시간만 세 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뭔가 꾸물꾸물 시간이 잘 가는 느낌입니다.
월요일에 친구를 만났는데, 다음 주면 벌써 3월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소름이 돋았네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방학이 이제 끝나가는군요..
어느덧 원룸 입주도 다음 주니 하나 둘씩 챙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 있으면서 이불이나 좀 빨았네요.
짐을 슬슬 싸 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정말 챙길 게 많아서 걱정입니다.
의외로 사소한 것까지 다 챙겨야 하더군요.
심지어는 주방용 조리도구까지 다 챙기고 있으니 나중에 옮길 때 짐이 얼마나 많아질지 걱정입니다..
전공 책들만 쌓아도 거의 1m는제 무릎 높이 이상은 오던데 이것도 옮길 때 고생 꽤나 하겠군요ㅠㅠ
또 최근엔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는데 코인 시세들이 대체로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스팀도 어느덧 360원대에 가 있고(이 가격에 안도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ㅠㅠ) 비트도 430만원을 넘겼네요.
봄이 오고 있으니 코인시장에도 조금만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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