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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쟈니(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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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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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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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통영#1] 광석형이 생각난 흐린날
어머님을 모시고 부산구경을 한 다음날, 장모님을 모시고 통영구경에 나섰습니다. 일찍이 혼자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인데다, 친가쪽 고향이기도 해서, 잘은 몰라도 친근감이 있는 통영. 도착한 날엔 날 흐린 후에 비가 와서 케이블카는 다음날로 미루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루지를 탔네요. 2005년 싱가폴 출장을 갔다가 탄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에 통영 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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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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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리뷰] 높은 평점..과연 그 정도되나?
적었다, 지웠다를 몇 번이나 하고있습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감상평을, 이렇게 적고 지우기를 반복하고 있는지… 그만큼 할 말은 많은데, 구구절절 적자니, 스포가 되거나 내용이 길어져서 그런가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높은 평점만큼은 아니었네요. 관람 후 느끼는 바가 제각각 이겠지만, 보는 중에도, 보고 나서도 불편했습니다. 15세 관람가? 내 아들이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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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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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X까] 그만 좀 생각하고, 그냥 해!
어김 없이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출근 길에 늘 똑 같은 차를 타고, 늘 듣던 라디오를 들으며, 그렇게 또 하루를 시작하는 여느 직장인...쟈니... 어느날 출근 길에, 라디오 대신 유튜브를 뒤적거리다, 이 영상을 보게 됐네요. 오래 전, 영드 홈즈를 통해 알게된 이 배우. 베네딕트 컴버베치(Benedict Cumberbatch) 그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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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횟집] 그때 왜 그랬어요
감천 문화마을 구경을 마치고, 어머님의 제안으로 자갈치 시장에서 회를 먹기로 했다. 사실, 부산에서 회를 싸게 먹는 방법은 따로 있지만, 가족 단위라면, 편하게 자갈치나 다른 회 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회 싸게 먹는 TIP 인어교주 해적단 앱을 다운 받는다 본인이 가고자 하는 지역을 검색 횟집 평점 및 사진 확인 당일 횟감 시세 확인 후 구매 근처 바닷가나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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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부산#2] 가는길은 험해도
TV에서나 보던 감천 마을을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옆 동네가 아미동. 친척분이 사셨던 곳이라 어릴적 방문을 종종하곤 했는데, 민둥산이던 그 산들이 이제는 빽빽한 나무들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여 든 피난민들이, 부산으로 내려오고, 집터가 부족해, 일본인들 공동묘지가 있던, 아미동까지 오게 되었고, 집 지을 재료가 부족해, 일본인들의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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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부산#1] 오이소,보이소,사이소
제주도 다음으로 많이 찾는다는 부산. 고향이지만, 그렇다고 구석구석 다 가보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부산. 새로 생겨나는 것들과, 만들어지는 것들,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기에 일단 가면 시간이 모자란 느낌이 드는 그 곳.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우선은, 예전부터 눈여겨 본 식당에서 배부터 든든하게 채웁니다. 옹헤야 : 부산 중구 광복중앙로34번길 9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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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리뷰] 의식을 지배하는 무의식
이 영화를 보고, 영상미에 감동받아, 몇 번을 더 봤다. 연쇄 살인마의 무의식 속으로 들어가, 납치된 소녀를 찾아내, 구해야 하는데, 무의식이다 보니, 논리적이거나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표현해 내기 위한, 여러 장치들을 영상으로 표현해 내는데, 그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 느껴진다. 2000년에 개봉한 The Cell은, 소위 대박영화는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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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름] 더울 땐 얼음동동 초계국수
비가 오고 난 후, 더위가 꺽였네요. 이열치열도 좋지만, 더울 땐 시원한 음식도 찾게 되네요. 부산의 단골 밀면집이 그리워지지만, 멀어서 갈 수 없으니, 다른 걸 찾아먹네요. 미사리에 있는 초계국수집입니다. 11시 30분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네요. 강 건너 살땐, 종종 와서 먹고 했는데, 이사간 후론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단촐한 밑반찬에 초계국수 한 그릇...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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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정보] 이정도면 거의 공짜여행?
여러분은 언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 오늘(6월3일) 오전 11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하나투어 이벤트를 시작하네요. 너무 싸서, 오히려 이건 뭐야 하고 의심이 갈 정도... 좋은 정보같아서 캐치했는데, 돌다리도 두드린다고, 충동구매 보단, 꼼꼼히 잘 따져보시고, 선택하시길... 이번 한주도 좋은 한주 되시고,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도 잘하셨으면 합니다.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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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주말] 이런 게 같은 여고생 심정으로 마무리
작년 여름 처음으로 가 보곤, 분위기에 반해,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찾아가는 닷돈재 특급캠핑장. 깨끗한 시설 자연 친화적 산과 계곡이 잘 어우러진 휴식공간 장비걱정 없이 모든 것이 준비된 곳 사계절 어느때라도 힐링. 평일에 가면 더 여유가 있는 곳이라, 혼자 가서 자연을 만끽하고 오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는데, 결국엔 가족과 함께 가게 되는 곳이네요. 개울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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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궁금] 지금은 재밌지만, 그때는 진지했던…
결혼식장 축의금 내고 식권대신 만원 받는 것. 이게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아주아주 일반적인데, 다른 지역에선 안 그런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궁금해 지네요. 다른 지역에선 안 그런가요? 바빠서, 또는 누군가 대신해서 축의금을 전달하고, 식사 안하고 간다고 말하면, 혼주 측에서, 만원이 들어있는 흰 봉투를 줍니다. 가다가 식사라도 하시라고.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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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기억] 몸이 기억하는 그 맛이 그리워
첫 손자라, 이쁨도 많이 받았던 그 꼬마아이는, 할머니 눈엔 세상 제일의 존재였고, 어딜 가든 늘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부산으로 이사와서 자리는 잡았지만, 고향이 충무(통영)인 당신은 손자 손을 잡고, 충무로 가는 배를 타고 가면서, 충무 김밥을 사주곤 했습니다. (굴이 많이 나는, 나전칠기의 본고장 충무) 지금이야, 먹을게 많고, 지역특산물들도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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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질주] 한 밤중의 싸이렌
“불 났나봐… 일단 계단으로, 애들이랑 건물은 빠져 나왔어…”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타는 냄새도 나고…”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한 아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 말고, 집으로 냅다 뛰어 가는데, 소방차들이 싸이렌을 울리며, 옆을 지나가네요. 전력질주로 채 1분도 안 걸리는 거리를 뛰어 가면서, 온갖 생각이 다 났습니다. 아이들과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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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방전] 힘내라 후배~!! You are not alone
어떤 날엔, 기운이 다 빠져, 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일에 지치고, 사람들에게 치이고…. 그렇다고, 내팽겨치고, 도망을 갈 수도 없는 때가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란 말을 안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럴 때 일수록, 잘 먹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하지 않도록 자기 관리 잘 해야겠죠. 그렇게 지친 며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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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튀김] 직접 튀김 (번거로움은 덤)
외근을 갔다가, 오랜만에 쌀국수와 닭봉을 점심으로 해결 했습니다. 얼마전 선물로 받은 튀김기가 생각이 나서, 에어프라이어 대신 뭔가를 튀겨 먹어야 겠다고 벼르고 있던 차, 미스사이공의 마지막 닭봉의 아쉬움이 퇴근 시간까지 미련이 남아, 마트에서 재료를... 닭봉을 사러 갔지만, 똥집을 사오는 이상한 결말로.... 사실 종종 닭똥집을 집에서 해먹긴 합니다만,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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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소풍] 운동장 통채 빌린 듯
프로필 사진 바꾼다고 깨작거렸는데, 사진이 안보여서 순간 당황했지만, 좀 있으니 바뀌어지네요. 지난 주, 날씨도 좋고,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 해서, 집 근처 운동장을 방문했습니다. 시민들에게 개방한 곳인데, 찾는이가 거의 없네요. 지난 겨울에도 아들녀석과 축구공 하나들고 찾곤했는데, 이번에 갔을 때도, 역시나 사람들이 없어서, 천연잔듸 위에서 파닥거리면서 뛰어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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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불판] BNW백일장 : 스팀 코인판
BNW백일장으로 5행시, 스팀 토인판이 올라왔네요. 스팀코인판.... 공부거리 하나 더 늘어난 기분입니다. ㅎㅎ 모쪼록 스팀코인판도 흥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BNW백일장 참여 해봅니다. (스)트레스 쌓이면 업무 효율도 안 오른다며, (팀) 회식이라도 가자면서, 사장님이 앞장섰다. (코) 삐뚤어지게 마셔가며, 분위기도 좋았는데, (인)사불성 된 한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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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바람] 간절함은 큰 힘.
솔직히 무언가를 매일 생각 한다는 건 그리 쉬운 건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아직 이루지 못한 것) 보단 당장 해야만 하는 현실적인 것들이 산재하기에, 언제나, 원하는 것은, 바쁜 일상에 뒤로 밀려나는 느낌입니다. 어느 날, 불현듯 “아...내가 잊고 있었네…” 라며, 문득 떠오르는 원하는 것들…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짧은 찰나에,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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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꿀팁] 이왕 돈 주고 사는 거...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주말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작은 꿀팁을 가져왔습니다. 계획하고 편의점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스마트폰에 저장 해두고, 가는 길에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어떤 건, 마트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도 있는!! 일명 "펴늬닷컴" 각 편의점의 1+1 , 2+1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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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뜬눈] 아프면서 큰다지만...
저녁먹고 나면, 주체할 수 없는 끓는 피에 한바탕 신나게 놀아주는 아들... 한 밤중, 기침소리에 걱정이 되서 가보니, 열도 나고, 기침도 점점 심해 지고, 결국 구토까지 해대더군요. 신나게 놀던 그 모습과는 정 반대로, 온몸이 축 늘어져, 식은 땀에 옷까지 다 젖어, 부들부들 떠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참.... 아침에 병원 문 열자 마자 데리고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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