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여름] 더울 땐 얼음동동 초계국수

jhani(61)
Published in
#tasteem
Words
111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title_image


비가 오고 난 후, 더위가 꺽였네요.

이열치열도 좋지만,

더울 땐 시원한 음식도 찾게 되네요.

부산의 단골 밀면집이 그리워지지만,

멀어서 갈 수 없으니, 다른 걸 찾아먹네요.

20190605_114338.jpg

미사리에 있는 초계국수집입니다.

11시 30분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네요.

강 건너 살땐, 종종 와서 먹고 했는데,

이사간 후론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20190605_112748.jpg

20190605_112505.jpg

단촐한 밑반찬에 초계국수 한 그릇...

8,500원.... (비싼 느낌은 안비밀)

20190605_112432.jpg

초계국수로 유명한 집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가격은 비싼 느낌입니다.

맛은 좋지만, 가격이 아쉽네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아쉬운 가격은

잠시 잊고, 시원한 초계국수 한 그릇

추천드립니다.

20190605_114230.jpg
(계산 할때 주전부리는 옵션~!)


맛집정보

미사리밀빌초계국수

score

대한민국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26-12


[쟈니의 여름] 더울 땐 얼음동동 초계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쟈니의 여름] 더울 땐 얼음동동 초계국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