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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쟈니(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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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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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이벤트결과] 1000팔로워 기념 기벤트 결과.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총 20분께서 참여, 24분을 추천 해주셨습니다. @dropthebeat 님과 @keydon 님께서는 각각 총 세분씩을 추천해주셔서, 추첨을 위해 주사위를 제가 임의로 던져 번호를 부여받아 진행했습니다. @hwa2ting님 께서는 동일 인물을 세번이나 강조하셔서 세개의 번호를 부여 받으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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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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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이벤트] 1,000팔로워 감사 이벤트
불과 며칠만에 900대 팔로워에서 1,000팔로워가 되었습니다. 팔로우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흘 전 중국 출장때 900팔로워가 넘었는데, 벌써 1,000이라니... 900이고, 1,000이고 감사 이벤트를 하려고 마음 먹고 있다가, 이번엔 좀 특별하게 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작년 7월 하순,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을 때, @woo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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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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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설탕] 박씨의 미련...준다면 잘 키워보마.
잠시 외근을 다녀 왔는데, 사무실 입구에 꿀벌 한마리가 날지도 못한 채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문득 뇌리를 스친, 지난날 어디선가 본 글... 죽어가는 꿀벌 '설탕물' 먹여 살린 경찰관 내용은 이랬습니다. "평소에도 남다른 곤충 사랑이 있었던 영국의 어느 경찰관이, 힘이 없어 보이는 꿀벌에게 설탕물을 줬는데, 이것을 마신 꿀벌이 기운을 차리고 날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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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추천] 돈은 벌고 싶은데, 돈을 잘 몰라요.
전공이 과학분야이긴 하지만, 비과학분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도 있고, 그럴듯한 이야기도 있으며, 살면서, 겪은 개인적인 특이한 경험(유체이탈)도 있었기에, 과학의 범주를 벗어난 것들에 대한 호기심도 많습니다. 대학때, 연극 동아리 선배와 술자리에서 그는 운명론적 이야기를 했고, 저는 정해진 운명따윈 없다며 진지한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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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잡념] 껍데기는 단지 거들 뿐...
중국에 출장을 간 이유는 해외 파트너들과의 만남도 있었지만, 중국과 미국팀에서 추진한 전시회 참관을 위함이었습니다. 포장관련 전시회였는데, 역시나 나날이 기술발전이 되어가고 있고, 더 화려하고, 더 눈에 띄고, 시각뿐 아니라, 가능하다면 오감을 모두 자극 할만한 신기술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글을 적으려 했는데, 어제 마침 관련된 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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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긴장] 선배 망치 가진거 있어요?
그렇게 일정을 소화하고, 마지막날 광저우를 헤집고다니며, 쇼핑에 나섰습니다. 아내에게 가방을 사주겠다는 사랑꾼 후배를 모시고, 신발과 가방도매상이 있는 짠시루로 갔습니다만, 쇼핑몰을 한바퀴 둘러보더니... "아...제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데...헥..헥.." "진짜같은 짝퉁이 즐비 할 줄 알았는데, 그런곳이 아니네요..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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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출장] 결코 단편으로 알수 없는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나름 빡쎈(?) 중국출장을 다녀와 여독을 풀고, 징검다리 연휴인 오늘, 쉬려고 했는데, 오후에 회사에 출근을 했네요.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벌써 번아웃된 기분입니다. 2018년 현재, 서울특별시(9,830,425명)와 경기도(12,941,604명) 인구수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사는 곳, 인구 2,500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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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먹성] 생각보다 잘 먹는 쟈니
태국에서 두리안 아이스크림으로 그 향을 처음 접하고, 이번 기회를 놓칠까, 두리안을 쳐묵쳐묵 해봤습니다. 취두부의 향기가 얼마나 고약한지도 궁금했던 쟈니는 그 역시 스멜함을 직접 경험 해보고자, 과감하게 구매.. "어? 맛있는데?" 그렇습니다. 쟈니는 중국 광저우에 와 있고, 세상 먹을 것 많다는 그곳에서 시간만 나면 먹성좋게 이것저것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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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낭만] 여기가 내가 사는 곳이구나...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비가 오고 있네요. 적당히 습기를 머금은 공기도, 떨어진 빗물을 밟고 달리는 자동차 소리도, 부슬부슬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뭔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커피 한잔 마시면서 창 밖을 내다 보면서, 남아있는 잠도 마저털어 내고, 아이들을 미술교실에 데려다 주곤, Gym에서 흐느적 거리며 운동하는 척하곤 나왔습니다. 어차피 아이들을 데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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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취향] 운동의 목적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뒤로 드러 누워도 푹신한 이불이 있다는 걸 알기에 앉아만 있어도 든든해 지는 그런 기분...바로 불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날이 쉬는 날이기에 한잔 거~하게 마셔도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이불같은 푹신한 휴일...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학교가기 싫고, 회사 가기 싫은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가마솥 통닭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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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느낌] 나이가 들었을 때 후회하는 37가지 中
며칠 전, 인터넷으로 '나이가 들었을 때 후회하는 37가지'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또 삶을 완벽하게 살 수는 없겠지만, '마음 먹은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로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보고, 뻔한 이야기라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 해보면, 살아가는데 그만큼 중요하기에 계속 회자가 되는 것이기도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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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섬뜩] 전화기 좀 빌려줘...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는지요? 어린이날, 동생가족이 놀러와 인근 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아,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 놀고, 다녀와서는 옥상에서 고기도 구워먹고...나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며칠 후 아내의 생일이라 케이크도 준비하고, 옥상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공원에 다녀와, 집에서 잠시 쉬고 있을때, 딸아이와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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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생각] 쟈니의 뇌구조
어제 장거리 운전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잘 들어 갔... ...었다면, 오늘 무사히 출근을 했겠지요...ㅎㅎㅎ 밤 12시가 넘어,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나니, 갈증도 나고,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 났습니다. "시원하게 한 잔하고 숙면을 취하는거야...캬캬캬캬..^^" 집 앞 길건너 맥주집에 당당히 걸어들어가, 주문을 하고,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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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일상] 장거리 운전 중 심심할 땐...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때로는 뜻밖의 소식으로 하루만에 전국을 다니는 때도 있는데, 오늘도 그렇네요. 경기도 이천- 청주 - 대전 - 울산 입니다. 오늘 밤 늦게 울산에서 다시 올라올지는 울산 상황을 봐야 겠지만요. 오래 전 올린 글에, 이상한 징크스가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숫자로 된 시계로 11:11 을 우연히 보면, 며칠 내 (보통 3일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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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유] 그게 뭐라고 강원도까지 가?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다, 진짜 목 빠지게 기다리다, 예매를 하고,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살다보면, 반드시 극장에서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있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그러했기에, 이왕 보는 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스크린이 있다는 곳으로 가보자는 마음으로 검색을 하니, 평일 새벽 시간인데도, 좋은 자리는 이미 안드로메다에 가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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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일상] 결국엔 서로 미안함...그리고 서로 감사함
자건거 자물쇠 사건으로 마음이 편치 았았다. 아이의 잘못으로, 본의 아닌 민폐를 끼쳐서 사과를 하고 왔지만, 아들이나 아내나, 다들 마음이 좋지 않았다. 다음날(월요일) 퇴근 후, 도어 클로져의 유압기능이 떨어져, 현관문을 열어 놓고, 낑낑 대며 새 것으로 교체 하고 있는데, 어제 그 집의 아주머니께서 오셨다. "너무 속이 상해, 엘리베이터에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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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일상] 세시간 도둑
"어? 아들~ 이건 뭐야?" "그거, OO 가 제것이라고 줬는데, 제거 아니에요" 옆 아파트에 사는 친구를 불러 하루종일 집에서 놀다가, 오후에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저녁 6시 30분쯤 들어온 아들... 얼마 전 아들 생일날, 할머니들께 받은 용돈으로 자전거를 사줬는데, 한참 자전거에 빠져서, 주말이면 신나게 자전거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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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24] 뇌물과 협박
한가롭고 여유로워 보이는 시골마을을 지나, 늘 들르던 편의점 앞에 차를 세웠다. 봄철이라 농가는 분주 하지만, 미세먼지도 덜한 맑은 하늘의 작은 농촌 마을은, 조용하고 편안했다.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리니, 이번엔 떠들석 하다. 편의점 길 건너편의 작은 초등학교... 운동회가 열리고 있었고, 형형색색 만국기가 눈에 들어왔다. 편의점 : 오랜만이시네요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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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23] 조물주 아래 건물주
노후를 위한 선택 "이번에 새로 지은 건물이라서, 깨끗하고 주차장도 넉넉해서 입주하시면 편하게 쓰실 겁니다. 그리고 윗층엔 보험사가 있어서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직원들 왕래도 잦아서 건물이 살아있는 편이죠" 어떤 땐, 내가 하는일이 뭔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맡은 업무가 분명히 있지만, 연차가 늘어날 수록, 번외의 일을 하는 횟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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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일상] 캠핑놀이 시작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바쁜 일상에 가끔씩은 정신을 못차릴 때도 있네요. 청주-음성-속초-수원 며칠전엔 하루만에 이 네 도시를 다녀와 집에오니, 새벽 2시였었습니다. 하루종일 운전을 하다보니 집에와서 숙면모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었네요. 각 지역을 다니다 보면 재미있는 간판을 보게 되는데 음성에 갔을 때 이런 간판을...보게 되었네요 왠지 이 매장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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