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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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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r mind, 당신의 마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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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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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park
kr
2018-04-27 22:36
동창의 자살. 자살(Suicide)에 관하여.
어제, 그동안에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다. 취직해서 열심히 회사를 다니는 친구. 아직취직을 못한친구. 횟집에서 칼질을 배우는 친구. 등등. 오랜시간 얼굴한번 못 봤을 동안 그들은 각자 자기만의 삶을 살고있었다. 한창 술잔을 기울이며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이런이야기가 나왔다. 야, 걔알아? 그 강OO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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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park
kr
2018-04-26 12:04
[간호사일기] 오늘. 사직했다. 1년, 중환자실 간호사의여정을 돌아보다.
오늘. 공식적으로. 사직이 되었다. 난 이제 대한민국이 인정하는백수이다. "저 사직하겠습니다. " 약 1주일 전, 난 부서에 사직의사를 밝혔다. 모두가 놀랐고, 갑작스런 나의 결정에 부러움과 아쉬움의 분위기가 공존했다. 사실 동료들은 이 또한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곳은, 간호사 세계는 이직이 밥먹듯이 일어나는 곳이기에 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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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park
kr
2018-04-25 01:48
[간호사일기]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여느때처럼 나이트 출근을 했다. 메모지에 내이름과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분이 있다고 써져있었다. ' 누구지? ' B팀 3번째 환자분의 보호자분이었다. 나이트 근무가 끝나고 인사를 다 하고 손을씻고 딱 문을열고 나오는데.. 메모지를 남겼던 보호자가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처음엔 사실 면회오신줄 알았는데. 나를 불러세워 말씀하시니 그가 거기 서있던건 목적이 나였다.
jellypark
kr
2018-04-24 17:41
[간호사일기] 나이트 출근길.
오늘 나이트 출근길에 갑자기 감성이돋아 사진을 한방찍었다. 이제 내일 한번만 더 출근하면 이 병원을 뜨고, 이 길도 이젠 ㅎㅎ 언제 다시 올지모르겠지만 그래도 1년간 많이 미운정 고운정도 다 들었지. 이상하게 그만둘때가 되니까 나이트근무가 널럴하다. 환자들도 왠만큼 스테이블하시고.. 스테이션에 앉아 근무시간에 스팀잇을 때리는게 꿈만같은 일이었지만 지금 그 꿈같은
jellypark
kr-gazua
2018-04-24 02:32
[Kr-gazua] 비트코인이 1000이 코앞!!
오오오!! 비트 1천 거의 다왔어!! 얼마만에보는 3자리수냐~~ 많이가서 내 물린 알트들좀 살려다오ㅠㅠ 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수있게 해다오다오~~ 형님누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쇼! 꽃도 다 져가고 이제 날씨도 많이 포근해졌네. 어느새 계절이바뀌고 세월참 빠른듯.. 이제 숨만쉬어도 덥고 모기떼에게 수없이 헌혈을 해줘야하는 여름이 오고있다!!! 더운거 싫은데..
jellypark
kr-gazua
2018-04-23 02:50
[Kr-gazua] 비도오고말이지.. 그래서 만들어봤어!
비도오고말이지, 곧 이브닝 출근인데 넘나 쫄면땡기는것.. 그래서 내 3년 자취생활 실력을 뽐내며 맛깔난 쫄면을 완성해보았어! 나 쫄면장사할ㄲㅏ봐ㅎㅎ 졸맛 쫄면! @jellypark의 내맘대로 요리교실 이런거해도 재밋겠다ㅎㅎ 배고파지슈~~ 모두들!!! 아 사진보니까 또먹고싶네..
jellypark
kr-gazua
2018-04-22 15:36
[kr-gazua] 드디어!!! 완벽한 사직의날이 다가온다!
이제 며칠만 더 출근하면! 사직서가 수리되서 이제 난 공식백수가 된다! 기쁘면서도 시원섭섭한게 뭘까 ㅎㅎ 대충 내 인생트리 계획도 완성되어간다! @jellypark의 100억자산가되기 프로젝트 실시 일자가 임박해지고있다! 가즈아~
jellypark
kr
2018-04-21 23:25
[간호사일기] 그들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을수밖에 없던걸까
며칠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하던 한 응급실 남자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화장실 한켠에서 문을 걸어잠그고 그는 무슨 생각을 했던걸까 무슨 고민이 있던걸까. 그는 한짝팔에 스스로 혈관주사를 놓고 그 좁은 공간에서 의식을 잃어갔다. 사실 난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간호사들과 인연이있다. 작년에 내가 신규간호사일때 어느 교육장소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남자간호사들과
jellypark
kr
2018-04-21 10:56
뉴비의 고래도전기 - 스팀파워업!!!!!!!!!!!
그동안 모은 귀하디귀한 스팀달러를 모아 파워업을 했다! @lucky2 님의 이벤트로 200스팀달러를 임대받아 더 빨리 많이 모을 수 있었다. 이자리를 빌어 @lucky2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다. 스파 3만이 목표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언젠간.. 후후.. 인증샷은기본! 47 스파가 되었다!! 꿈을향해!!!! 달려보자!!
jellypark
kr-title
2018-04-21 09:33
[Kr-title] 날씨가 따듯해졌다..근데 패딩을 입고나왔네. 날씨흐름을 잘못탓당..쪽팔리다..다시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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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park
kr
2018-04-19 15:47
[간호사일기] 러브스토리 인 중환자실 (완결 ver.)
"나 박쌤 좋아하는데, 우리 연애한번 해볼래?" "쌤 많이 취했나봐요. ㅎㅎ " "진심인데." (BGM) 샤랄라라라~~~~~~~~~ 예상치 못한 그녀의 고백에 얼른 자리를 파했다. 대답을 하지 않은채. 그 후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지만 이어지는 카카오톡과 중환자실에서의 추파. "쌤 생각해봤어??
jellypark
kr
2018-04-18 20:41
친구라는 의미
요즘 포스팅을 잘 못했네요. 감기에 심하게걸려 몸져누워있었습니다. 오늘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오늘이 제가 제일 친한 친구의 생일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정말 힘이들때 항상 의지가 되었던 친구고 젊은 세월 함께한 일들이 많아 추억이 새록새록한 친구죠. 하필 친구생일에 제가 이렇게 몸져누워서 ㅠㅠ 하지만 전 무쇠철강 @jellypark 입니다ㅎㅎ 근무가 끝나자마자
jellypark
kr
2018-04-16 14:13
[그날,바다] 4주년 추모글
2014년 4월 16일. 당시 군인생활 중 병장이었던 나는 말출 (병장 마지막휴가)기간으로 그날 휴가를 막 나와 집에 도착했을 때였다. 집엔 아무도없고 혼자 심심하여 얼른 샤워를 하고 젖은 머리?를 말리며 티비를 틀었다. [속보] 세월호 사고 를보고 응? 이게뭐지 하고 보게되었다. 약간 기울어진 세월호의 모습이 열나게 보도되고있었다. 당시 그때만해도 아 배가
jellypark
kr
2018-04-14 12:59
[간호사일기] 러브스토리 인 중환자실?
며칠전 사직서 제출의사를 밝히고, 병동에서도 내가 사직한다는 분위기가 어느덧 자리를 잡았다. 몇몇 쌤들은 나에게 부러움의 눈길을, 몇몇은 따가운 시선을 보내며 남은 내 근무기간동안 그들은 각각의 시선으로 날 대하였다. 당연히 예상했던 결과이고 사람마다의 가치관의 차이에따라, 상황에 차이에따라 생각하는 것도 다를테니 그러려니 했다. 근데, 오늘 좀 예상밖의 일이
jellypark
kr
2018-04-12 13:46
[간호사일기] 사직서를 던졌다. 그후..
사직서를 써내고 그 후 있었던 일들을 쓰려합니다. 그 전에 우선 제 이야기를 관심있게 봐주신 스티미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스팀잇 인생에 100뷰를 달성한건 처음있는 일이기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생각지못한 관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관종인가봅니다ㅎㅎ..) 그저께 사직서를들고 아침 출근을 했습니다. 그 전날 이미 다른 선생님들께는 말씀드렸기에 이미 다
jellypark
kr
2018-04-10 21:00
[간호사일기] 사직서를 들고 출근하는 출근길
지금 나는 사직서를 들고있다. 밤새 한숨도 못자고 고민을 했다. 하지만 지금. 이 일을 해결하지 않으면 내 남은 인생에 나라는 자신에게 너무 후회를 할 것 같았다. 지난 1년간의 중환자실 근무는 행복하다면 행복했고, 힘들다면 힘들었다. 비록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웃는일도 우는일도 참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난 좀 더 인간다운 삶. 병원 집 잠이 아닌
jellypark
kr
2018-04-10 13:13
[간호사일기] 오늘은 참 운수좋은날이다.
오늘은 참 운수좋은날이다. 환자분들의 건강상태가 아침부터 계속 왓다갔다 하셨다. 혈압이 떨어지고, 산소포화도도 왔다리갔다리.. 입원도 여러명하셔서 보호자분들, 닥터, 널스들도 왔다리갔다리..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새로 입원하신 환자 중 정신과 경력이 있으신 환자분도 계셨는데, 그분이 발버둥 치는것을 막으려다가 뺨이며 온몸을 두들겨맞았으며, 검사며 뭐며
jellypark
kr
2018-04-09 17:07
러시아 증시 -11% 폭락.
러시아 주가가 네이버검색어에 올랐다. 생각없이 뭐지? 푸틴이 또? 하며 눌러봄. 러시아 주가가 11퍼센트나 떨어졌다. 트럼프의 제재 조치로 인한것일까. 신흥재벌에 관련된 무기거래회사 은행 에너지기업등 올리가르히의 12개 회사도 제재대상에 포함됬다. 가장 두드러지는 폭락은 러시아의 세계최대 알류미늄회사. 전세계 알루미늄의 7%를 공급하는 러시아의 루살 회사는
jellypark
kr
2018-04-08 20:13
[간호사일기] 후암.. 아침출근.
새벽 4시.. 빛 한줄기 없는 고요한 새벽. 듣기싫은 알람소리가 고요함을 깨고 울린다. 정신을 차리고 씻고 준비하면 4시반. 서둘러 출근을 하기위해 버스에 오른다. 늘상 아침마다 출근할때 드는생각이있다. '이 새벽에 먹고살기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이 많구나.' 모두가 잠든 이 새벽녘에 나와 버스에 타보면 첫차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탄다. 부지런한
jellypark
kr
2018-04-07 15:44
[코인이야기] SEC, 2개의 가상화폐 ETF 허가 검토하겠다고 내부방침 정한다는 보고서나왔네요.
지금 비트가 오르고있네요. 미국색깔의 코인이 오르려나요. 관련 링크하나 걸어드립니다. 미국 뉴욕증시 애널리스트 들은 중국과의 무역전쟁 쇼크에도 불구하고 가상화폐 시세가 이처럼 오르고 있는 것은 미국 증권위원회 SEC 가상화폐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수 있도록 허가해주는 쪽으로 방향이 잡혀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닷컴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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