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을 잘 못했네요.
감기에 심하게걸려 몸져누워있었습니다.
오늘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오늘이 제가 제일 친한 친구의 생일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정말 힘이들때 항상 의지가 되었던 친구고
젊은 세월 함께한 일들이 많아
추억이 새록새록한 친구죠.
하필 친구생일에
제가 이렇게 몸져누워서 ㅠㅠ
하지만 전 무쇠철강 @jellypark 입니다ㅎㅎ
근무가 끝나자마자
바로 케익사고
그친구를 찾아갑니다.
서프라이즈로
해피벌스데이!
행복해 하는 얼굴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고많은 추억들을 쌓아가고
힘들때 말없는 위로와
행복할때 같이 웃어주는 친구.
스팀잇 여러분들은 추억을 함께할
친구들이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