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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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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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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전 같이 근무하던 동료 들 초청 식사 대접
내가 퇴직한지도 5개월이 다되어 간다. 작년12월31일 퇴직했으니 ~~~ 내가 퇴직하고 2달뒤 같이 근무하던 교장 선생님이 2월 28일 퇴직했다. 퇴임식 한다고 연락이 왔지만 영광스런 퇴임식에는 내 개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 하지 못했다. 퇴임식 전날 학교에 찿아가서 퇴임식날 참석 해서 축하해 드리지 못함을 말씀드렸다. 그때는 정말 죄송한 마음 뿐이였다 교장선생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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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필드 에서 골프 게임
오늘 날씨가 완전 초여름 날씨다. 필드에 같이 다니던 동료가 유럽 (텐마크) 여행차 10여일 외국에 같다오는 바람에 보름정도 필드에 갈수 없었다. 오늘 모처럼 공군부대 안에 있는 골프장에 골프를 치기 위하여 갔다. 날씨가 초여름 날씨여서 시작하기 전부터 그늘을 찿았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인데도 골프장은 밀리기 시작하여 12시50분 시작인데 1시 10분에 골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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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찬양예배 를 구역 예배 (동호회예배) 로 대체
우리 교회 에서는 홀수달 마지막 주 오후 찬양예배는 구역 예배로 짝수달 마지막 주 오후 찬양 예배는 동호회 별 예배로 드린다고 올해 초 결정 하고 발표 했었다. 오늘은 오후 찬양예배를 구역 모임 예배로 한다고 오전 예배 시간에 광고를 했다. 집사람과 나는 오늘 1부 예배를 마치고 장날이라서 시장에가서 마늘쫑과 마늘을 구입해서 마늘 장아찌를 담글려고 시장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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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전원 생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도시에서 40km 정도 떨어진 시골 에 살고 있던 외5촌 조카가 서울에서 시골로 전원 생활 한다고 시골에 내려온지 2년이조금 지나서 갑자기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중 작년 11월에 돌아 가셨다. 조카가 돌아가시고 난뒤에 혼자 남은 외가 질부는 혼자 시골 생활이 힘들다면서 자녀들이 살고 있는 서울로 가버렸다. 전원 생활 한다고 시골에 잘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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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따른 전화 와 휴대폰 문자 공해
6.13 선거도 이잰 며칠 남지 않았다. 오늘 뉴스에는 후보자 등록이 오늘 마감되었다 면서 지방선거에 입후보자 등록 현황을 발표 하는것을 보았다. 벌써 선거 운동하는 주변 지은들로 부터 교육감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본인 들이 지지하고 있는 후보자 을 지지해 달라는 전화가 오기 시작 한지도 오래되었다. 여론조사에 답변을 잘해달라고 시작된 전화나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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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산삼 먹고 건강이 회복 되기을 기대 합니다.
초파일날 강원도에 살고 있는 처남 에게 갔다. 벌써부터 한번 다녀 가란 연락을 받았지만 서로간에 바쁘게 살다보니 처남 처형 등 함께 모이기가 쉽지 않았다. 차일 피일 미루다가 초파일날 로 날을 잡았다. 3시간의 운전으로 몸이 피곤 했지만 모처럼 반가운 사람 들을 만나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환담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젔다. 강원도 에 살고 있는 처남은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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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께 파종
오늘 텃밭에 가보니 잡초가 무성하다. 요사이 비가 자주 오다보니 밭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서 노타리 하여 갈아놓은 밭에는 곡식의 씨를 넣기전에 너무 늦어서 풀밭이 되어 있었다. 비탈밭으로 때기 밭인 텃밭은 위층에 있는 밭은 풀밭으로 변해서 올해 농사를 포기 해야 될것 같고 아래층에 있는 밭에는 그래도 아직은 풀이 조금있어서 끌께로 풀을 제거하고 잘자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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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소양강 땜 여행
나는 춘천방향으로 가끔 간다. 철원에 살고 있는 처남 에게 가기위해서는 춘천을 경유 해서 가야하기 때문이다. 춘천시내를 지나면서 강변에 있는 소양강 처녀 동상을 볼때면 70년대초에 우리가 고등학생이였을때 많이 불렀던 "소양강처녀" 노래을 흥얼거리면서 가곤 했었다. 오늘은 처형과 처제 들과 함께 춘천에 있는 소양강 땜에 가기 위해서 아침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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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번식 방법 일명 씨앗의 멀리 뛰기 올림픽
오늘 식물의 번식 방법에 대한 책을 읽었다. 씨앗의 번식방법 은 본인의 씨앗을 멀리 날려서 번식하는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단원 제목이 " 씨앗의 멀리 뛰기 올림픽 " 이였다. 우리주변에 수많은 종류의 식물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방법에 따라 번식하며 그들 나름의 생존 을 해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우리 인간들보다도 더 현명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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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성수
오늘 주일이다. 교회에 다닌지도 수십년이 지났지만 그냥 건성으로 다녔다. 결혼초에는 시골 부모님 농사일 돕는다는 핑게로 주일이면 시골에 갔었다. 그때는 주일 성수 하지않는다고 잔소리 하면 부모님 돌아가시신 후에는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고 변명 했었다. 그러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후에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여전히 교회주일 성수 보다는 일요일에는 직장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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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생일 축하
지난주 부터 집사람이 며늘아이 생일 이야기를 했다. 약력 5월 18일이 생일 이라면서 토요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축하해주기로 했단다. 식사 메뉴는 며늘아이가 좋아하는것으로 하기로 하고 식당예약을 아들에게 연락해서 해놓으라고 부탁했다. 오늘오전에는 일찌감치 스포츠 센터에 가서 운동을 하고 점심시간대에 친구아들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해서 친구를 축하해 주었다. 고향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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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론조사 전화 및 입후보 예정자 인사 전화 도 득실을 따저야 한다.
오늘 오전 집에서 하모니카 연습을 했다. 연습 도중에 집전화로 전화가 왔다.받고 보니 6.13 지방선거 여론조사 전화다. 지난번 선거때는 선거에 관심이 있어서 집전화로 오는 여론조사 전화를 내심 기다리기도 했다. 여론조사기관에서 묻는 내용이 무엇인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등 관심이 많았으나 이번 선거에는 별 관심이 없어젔다. 선거 결과가 거의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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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산만 한 아이 집중력 높이는 방법
오늘 신문에난 기사 내용중에 집중력이 산만하여 고생하고 있는아이들에게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요사이 아이들은 귀하게 자랄뿐만 아니라 물질또한 풍요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생활하다 보니 참을성 과 집중력이 부족하다. 주변 환경또한 전자기기의 홍수 속에서 살다보니 무슨일을 하던지 컴퓨터와 스마트폰 을 사용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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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리 를 배우면서 느낀 소회
사주명리를 배운지도 4 개월이 되었다. 아직까지 선생님이 강의 하시는 내용들을 전부 이해 하지는 못하지만 대충 돌아가는 틀은 이해할수 있을것 같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의문이 많이 생기는 학문이다. 사람은 태어 나는 순간 본인 의 사주가 생기게 된다. 살아가는 방법이 각양 각색 이지만 이것들이 사주에 의해서 형성된다고하니 사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만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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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행사 ( 선생님 모시고 회원들과 함께 다과회 개최 )
올해 연초 부터 교회에서 평생 교육 차원으로 하는 프로그래중에 하모니카 반이 있어서 매일 화요일 에 한번씩 모여서 하모니카를 배우고 있다. 회원들 거의가 60대 중반 인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나이는 많아도 배움에 대한 열정 만큼은 젊은사람들 못지 않다. 선생님또한 연세가 60대 후반의 권사님이다. 회원들이 선생님 가르침에 쉽게 따라오지 못해도 화내시는것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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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단호박 과 수박 모종이식
텃밭에 고추와 가지 토마도등 각종 체소류를 모종하고 씨를 뿌린지도 10여일이 되어간다. 심은 모종은 잘살아 붙었는지, 뿌린 씨앗은 싹이 잘 터올라 왔는지 궁금했지만 바쁜일정으로 텃밭에 갈시간이 없어서 아직 가보지 못했다. 식물들도 주인의 사랑으로 자란다는데 이렇게 무관심한 주인의 밭에서도 체소는 잘 자랄까 걱정이 되었다. 어저께 동문회에서 낙동강 3평하늘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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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세평 하늘길을 가다 (양원역 ~ 승부역)
오늘 고등학교동문회 에서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운행되는 낙동강 세평 하늘길을 갔다. 아침8시 기차를 타서 9시간 50분 에 양원 역에 도착했다. 모처럼 하는 기차여행이라서 모두들 설래고 마음이 뛰었 으리라 ~~ 1시간 50분동안의 기차여행동안 창밖 의 전경들이 여름을 제촉하는 모습으로 가득했다. 아카시아꽃이 만발했고 들판에는 벌써 모심기가 시작되어 농민들의 일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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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가루 날리는 "소나무" 우리나라 대표 나무
우리지방에서는 4월중순경부터 소나무의 꽃가루인 송화가루 로 인하여 장독대며,차량위가 온통 노랂게 얼룩저있다. 요사인 미세먼지와 황사와 송화가루가 우리를 더욱 불안 하게 하지만 ~~~ 온산과 들이 희뿌연 미세먼지와 송화가루로 먼산을 보기도 어려울 만큼 심하다.그러다보니 국민들 건강관리를 위하여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경보까지 내리고 있으니 ~~~ 이런날은 집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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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수달래 의 전설
청송 주왕산주변 일대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으로 지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찿는 곳으로 ,그중에 주왕산이 대표적인 곳이다. 봄이면 주왕산에서 수달래 가 많이 피어 수달래 축제를 하기도 한다. 수달래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산철쭉의 다른 이름으로 진달래꽃보다 빛깔이 짗으며 꽃입에 반점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수달래 꽃에 대한 전설은 이러하다. (주왕은 진나라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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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국립공원 3폭포
올해 봄부터 주왕산 수달래 축재때 는 꼭 주왕산에 가기로 집사람과 약속 했었는데 4월 말경 축제 기간에 또 일이 생겨서 가지 못했다. 주왕산은 옛날에는 자주 갔었는데 어쩌다보니 최근 몇년 사이에는 거의 가지 못했다. 수달래 축재때는 사정상 가지 못했지만 오늘 오후에 집사람과 가기로 하고 서둘러서 오전에는 스포츠센터에 가서 운동를 마치고 점심을 일찍 먹고 주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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