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선거도 이잰 며칠 남지 않았다.
오늘 뉴스에는 후보자 등록이 오늘 마감되었다 면서
지방선거에 입후보자 등록 현황을 발표 하는것을
보았다.
벌써 선거 운동하는 주변 지은들로 부터 교육감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본인 들이 지지하고 있는
후보자 을 지지해 달라는 전화가 오기 시작 한지도 오래되었다.
여론조사에 답변을 잘해달라고 시작된 전화나 휴대폰 문자 가
내가 살고 있는 시군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를 잘못 알고 있는
타시군 후보자 까지 전화나 휴대폰 문자가 발송되니
대책이없다.
여론조사기관 과 예비 후보자 본인들의 녹음된 파일에서
흘러 나오는 지지부탁 등 집 전화 뿐만 아니라
휴대폰 으로는 전화 보다도 문자로 발송되는 후보자 지지
부탁 문자 가 거의 매일 발송되니 어떤때는 짜증이 날때도 있다.
이번 선거가 단체장 과 지방의회 의원들을 뽑는 만큼 최소한
5명( 도지사.교육감,시장,도의원,시의원등)을 선택 해야 되기
때문에 그에 입후보자들은 모두 합하면 10 명 ~ 30 명 정도 되다
보니 후보자, 지지자, 여론기관 등으로 부터 걸려 오는 전화
나 휴대폰 문자 공해는 우리 유권자들을 짜증 나게 만들고 있다.
요사이 집전화 로 걸려오는 전화는 거의 100% 선거 관련 전화고보니
집전화로 걸려 오는 전화는 아에 받지 않는다.
오늘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고 보도 했다.
5월 31일 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를 한다고 하니 선거가
끝나기 까지 전화 나 휴대폰 문자에 시달릴것을 생각하니
선거가 빨리 끝나길 바랄 뿐이다.
선거가 빨리 끝나야 전화나 휴대폰 문자 발송에 따른
공해로 부터 벗어나지 아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