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필드 에서 골프 게임

h85513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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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완전 초여름 날씨다.
필드에 같이 다니던 동료가 유럽 (텐마크) 여행차 10여일
외국에 같다오는 바람에 보름정도 필드에 갈수 없었다.

오늘 모처럼 공군부대 안에 있는 골프장에 골프를 치기 위하여
갔다.
날씨가 초여름 날씨여서 시작하기 전부터 그늘을 찿았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인데도 골프장은 밀리기 시작하여 12시50분
시작인데 1시 10분에 골프를 시작할수 있었다.

그동안 잘안되던 분야에 (퍼팅,드라이브)혼자 연습했는 데
시정이 되었는지도 궁금 하고 해서 빨리 게임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게임이 시작 되면서 전반전 9홀은 드라이브는 전혀 실수 없이
잘 첬다.
거리와 방향도 좋았다. 평소 나를 가르치면서 동반자 후배는
내가 요사이 실력이 많아 향상 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퍼트가 아직 잘되지 않아서 스코어는 썩 좋지 않았다.
그러나 100타를 께고 95타를 처음으로 첬다.

퍼팅만 더연습해서 잘되면 90타 초반을 칠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어프로치도 그런대로 잘되는데 가끔가다가 팔과 어께에 힘이
들어가서 파3에서 아이언을 실수 하여 낭패를 본일이 있어서
이점부터 시정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필드에서 동반자들과 한 게임을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시정할것들은 연습장에서 연습해서 시정하고 연습해서
다음 필드에서는 골프 스코어를 90대 초반으로 했으면 하는것이
나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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