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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동호회 참석
내가 다니는 교회에는 교회 교인 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차원의 문화교실 를 운영하고 있다. 개설 강좌 로는 바이올린,색소폰,피아노,하모니카, 오카리나,플루트,드럼,중국어,조이매스,탁구 우리옛그림 감상과 이해 등의 강의 가 개설 되어 있어서 그냥 무료하게 지내는것보다 무엇 하나 라도 더 배우고 싶어서 큰아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아들은 색소폰을 배워 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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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소 변경에 따른 불편함 토로
3년 동안 다니던 운동장소를 3월 초에 변경했다. 작년까지 직장에 다닐때는 직장과 가까운 0 대학 종합스포츠 센터에서 운동를 했었다. 0대학교 종합스포츠 센터는 작년에 계약한 기간이 2월말로 끝나고 3월부터는 집에서 가까운 ㄱ 대학 스포츠센터로 옴겨서 운동할 생각으로 장소를 옴겼다. 며칠 동안 새로 옴긴 ㄱ대학 스포츠 센터 에서 운동를 해보니 시설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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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에서 말하는 행복한 부부 관계를 위한 10 계명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 십시요. 부부는 서로 다르게 창조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비교 하지 마십시요. 부부 싸움을 은혜롭게 하십시요. 부부란 3주 연구하고, 3개월 연애하며, 3년 싸우고 , 30년 인내하는 사이입니다. 자주 칭찬 하십시요. 남편은 "사랑한다.예쁘다." 아내는 "멋지다.최고다" 란 말을 아끼지 마십시오.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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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결혼식
오늘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우리교회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새벽에는 전가족 새벽기도로 모이는 날이다. 오늘은 3월 첫 주 토요일 이여서 새벽에 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를 나오면서 지난주 주일 예배때 광고한 목사님 아들 결혼식 이 생각나서 장로님에게 시간을 물으니 1시에 교회에서 결혼식 올린다고 했다. 난 12시 30분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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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을 맞이하면서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다. 내가 어릴때 정월 대보름에는 쥐불놀이 하면서 동내 들판을 해매고 다니던 추억 들이 생각난다. 동내 앞 낙동강 주변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놓고 깡통에 구멍을 내어서 철사줄을 달고 빙빙돌리면서 돌아 다니던 일들이 생각 만 해도 신 이나는 놀이다. 그때만 해도 모두가 어럽게 살던 때라서 친구들 모두 옷은 백프로로된 잠바 정도 입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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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문상
어제 오전에 폰을 보니 문자가 들어와 있었다. 요사인 문자가 너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문자에는 별관심 없다. 그런대 발신자 이름이 눈에 들어 오는것이 있어서 열어보니 외가집 4촌 형님이 돌아 가섰다는 내용이였다. 돌아가신 형님 막내 아들과는 친척을 떠나서 아주 각별하게 지내는 처지고 보니 그냥 있을수가 없어서 내주변에 돌아 가신 형님을 아시는 분들에게 외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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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단비
올해 겨울 은 너무 가물었다. 겨울 동안 눈이나 비 한번 오지 않아서 산불도 자주일어남은 물론 미세 먼지 때문에 생활하기도 힘들때가 많았다. 겨울이면 눈다운 눈도 한번쯤 오면 좋으련만 ~~~ 겨울 멋은 눈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올해는 눈한번 오지않고 겨울이 다지나가는것같아 안타깝다. 오늘 그렇게 가물더니만 ~~~ 눈이오면 더좋았겠지만 그래도 봄을 재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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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 로 3월1일 여행 취소
집 사람이 올해초 부터 계속 감기 때문에 약국에서 간편히 먹을수 있는 약를 사서 먹곤 했다. 설 무렵에도 감기기운이 있다며 또 약를 먹고 대구 큰집에 차례 지내려 갔었다. 설때 서울에서 온 아랫동서와 3월1일 청도 에 1박 2일 여행하자는 말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 청도 온천호텔을 예약했다. 3월초 에 청도가서 소싸움 구경도 하고 운문사에도 가보고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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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회동
내가 골프를 시작한지가 4년이 지났지만 아직 골프장 필드에 나가서 운동한것은 10번 이 안된다. 처음 골프를 배울때 잘못 배워서 몸이 아파서 운동를 정상적으로 할수 없었다. 허리 , 앞가슴부위, 어께부위 등이 아파서 고생을 엄청 많이 했다. 너무 아파서 병원에 다닌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내가 골프를 배우게 된 것은 5년전 전임 학교에 발령받아서 부임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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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우고 있다는 신호 여러 가지
오늘 아침 우연히 오래된 잡지책 을 읽다가 눈에 들어 오는 제목이 있어서 옴겨본다. ~~ 바람 피우고 있다는 신호 여러 가지 ~~ 1 . 휴대폰을 숨긴다. 당신의 여자친구 나 남자 친구가 자신의 휴대폰을 못보게 하거나 비밀 번호를 바꾼다면 누군가와 연락을 숨기기 위해서 일수 있다.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할수 있는 수단이 핸드폰이고 문자및 카톡을 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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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 동창 모임 참석
초등학교 졸업 한지도 50년이 지났다. 세월이 그렇게 지나다 보니 동창생들 나이가 벌써 60대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그래도 마음은 아직 청춘인대 몸이 옛날 같지 않다. 일년에 2번 공식적으로 만나지만 모두 바쁘게 사는 관계로 회원들이 80% 이상 참석하기가 어럽다. 그래도 정월 모임에는 그나마 참석율이 좋다. 거의가 시골 에서 농사일 을 하다보니 농한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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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소 변경
내가 안동대학교 스포츠 센터에 등록 하고 다닌지도 3년이 다 되어 간다. 2015년 7월 부터 등록하고 다녔으니 정확 하게 말하면 2년8개월 된다. 그 동안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골프장과 헬스장 에서 운동도 많이 했다. 안동대학교에 오기전에 골프를 잘못 배워서 어께 부근의 근육이 파열 되어 고생도 많이했다. 안동대에 등록하고 부터는 어께 부근 통증 때문에 골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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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 윳 놀이
정월 달에는 매년 동문회 에서 윳놀이 를 한다. 올해도 어제 밤에 동문회 모임과 함께 부부모임 윳놀이를 했다. 저녁을 먹고 난후에 장소를 옴겨서 윳놀이 하는 방에 동문들 모두 모여서 윳놀이에 앞서 편 가르기를 했다. 선배 동문 순으로 지그잭으로 편을 갈랐다. 부부참석자 우선으로 편을 편성하고 혼자온 사람은 뒤쪽으로 편성했다. 난 집 사람이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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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근무지 방문
퇴직 한지 벌써 2달이 지나갔다. 작년 연말 퇴직하고 집 에서만 지내다가 설도 지났고 학교에는 봄 방학기간이고 해서 옛날 근무 하던곳 을 한곳한곳 찿아볼 생각을 하고 오늘 처음 으로 ㅇㅅ공업고등학교 를 찿아 같다. 6년전에 근무 하던 곳인데 학교가 많이 변해있었다. 교문입구에서부터 중앙현관 까지 올라가는 언덕 사이의 정원수 관리를 잘하여 학교안 마을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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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
매일 저녁은 아들과 함께 먹는다. 아들 사업처가 우리집 근처 에 있기 때문이다. 아들이 결혼후 분가하여 시내에 살다가 도청으로 이사를 간후 작년부터 저녁은 같이 먹는 경우 가 자주 있었다. 오늘도 아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아들에게 선물도 받았다. 아들은 나이에 비해서 효심이 깊다.맏 아들로써의 내가 생각 하는것 이상 으로 부모를 생각하고 동생을 걱정한다.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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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이럴 때 애인을 갖고 싶어 한다.
남자들이 애인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애인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를 미리 알아보고 사전에 방지 하는 것도 최선이다. 남자 들의 바람기 가 과연 본능 일까? 남자들도 늘 사랑받고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남자들이 애인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를 알아 보자. 남자들은 누구나 애인을 갖고 싶어 한다. 남자들은 씨 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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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사람, 따뜻한 사람
오늘 주일을 맞이하여 교회에 같다. 교회에서 월간지로 발행하는 교회 신문에서 목사님이 쓴 Column 에서 이기는 사람, 따뜻한 사람 이란 칼럼을 보고 다음 내용를 소개 한다. " 이기는 사람과, 따뜻한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때 ' 내가 잘 못했다' 고 말한다. 지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때 '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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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없는날
설날 아침 일찍 일어나 아파트 현관문을 열고 평일과 같이 신문을 찿았으나 신문이 없었다. 마음 속 으로 오늘은 설날이라서 신문도 쉬나보다 생각했다. 설날 다음 날 에도 설날 과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 현관 문 앞 에 신문을 찿았으나 신문 이 없었다. 수십년 동안 눈을 뜨자말자 현관문을 열고 신문으로 하루을 시작 했던 습관이 몸에 익어서 설 연휴 임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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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 지내기
올해도 어김 없이 설날이 돌아 왔다. 우린 큰집이 대구 에 있기 때문에 명절만 되면 새벽에 일어 나서 준비 하여 대구로 출발한다. 올해도 6시에 기상하여 7시에 대구 큰집으로 출발할수 있었다. 8시 30분경 에 큰집에 도착 하여 큰형님 내외 분과 함께 조카들로 부터 새배를 받고 우리 집안 주손 집으로 차례를 지내려 갔다. 9 시경에 주손 집에 도착하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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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각
나에겐 아들이 2명 있다. 모두 장성하여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아직 둘째는 학생 신분으로 미국 유학중 이다. 둘째 가 미국 으로 유학 을 떠난지도 5년 되었지만 미국으로 떠난 이후 하루라도 잊은날이 없다. 날씨가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 그것이 자식 걱정 하는 부모 마음이 아닌가 싶다. 2년쯤 다녀간다고 1달쯤 국내에 있다가 미국가는날 김포공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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