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을 맞이하여 교회에 같다.
교회에서 월간지로 발행하는 교회 신문에서
목사님이 쓴 Column 에서 이기는 사람,
따뜻한 사람 이란 칼럼을 보고 다음 내용를 소개 한다.
" 이기는 사람과, 따뜻한 사람"
이기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때 ' 내가 잘 못했다' 고 말한다.
지는 사람은 실수를 했을때 '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 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가 많은 사람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 하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급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저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 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입니다.
내입장이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진짜 사랑 입니다.
이해의 깊이가 바로 사랑의 척도입니다.
우리 모두는 진정 이기는 자로서의 이해와 사랑을 간직하고
남을 배려 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