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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역사,이야기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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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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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3:14
장마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어느덧 6월도 반이 넘어가고, 더위도 점차 찾아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매일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2~3일에 한번씩 산에 오르는데 산에서 서울을 내려다볼때마다 느끼는 점은 정말 미세먼지와 먼지가 장난 아니다라는 느낌입니다. 저기에서 내가 매일 산다고 생각하니 숨이막힙니다 ㅠ 이제 곧 장마가 올 계절인데, 비가 좀 내려서 저 먼지들을 싹 날려버렸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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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1:09
알쓸잡상 45편 - 애국가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5편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와 스웨덴의 경기가 있는 날이죠. 어제 독일이 멕시코한테 지는 모습을 보며 점점더 희망이 없어지는데요 ㅠ 그래도 오늘은 우리나라의 국가 애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의 애국가 일단 애국가 모르시는 분은 없을테지만, 우리나라 애국가는 작사가 미상에 작곡가는 안익태입니다. 하지만 애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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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1:27
잡다한 역사이야기 15편 - 반복되는 역사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의 잡다한 역사이야기는 역사속에서 반복되는 어떠한 패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거란과 여진족 여러분들은 거란족이라고 아시나요? 고려시대를 공부하다보면 나오는 유목민족입니다. 이들은 만주지방을 기반으로 요나라를 세웠고, 중국 송나라와 중국을 두고 경쟁을 벌이던 민족입니다. 발해를 멸망시키고 우리나라에도 3번에 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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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0:21
알쓸잡상 44편 - 라 마르세예즈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4편입니다. 오늘은 월드컵 특집 2편 오늘 경기가 있는 프랑스의 국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마르세이유의 노래 일단 프랑스국가는 프랑스어로 라 마르세예즈라고 불립니다 (La Marseillaise) 마르세유의 노래라는 뜻이데요. 일단 마르세이유는 프랑스 남부의 유명 항구도시입니다. 어쩌다 이 노래에 도시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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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1:44
몸이 조금씩 가벼워 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날씨가 뜨거워지고 멀리 떠나고 싶은 금요일이네요 ㅋ 바다도 보고싶고 산속 계곡 찾아가고 싶고 ㅎㅎ 요즘 다시 몸이 회복되어서 걷는 운동중인데 몸이 점점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만보정도 걸은거 같아요 다만 먹는거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ㅠ 얼마전 겪은일인데 열심히 걸어다니다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러다가 노량진에 있는 유명 돈까스집에 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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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1:06
알쓸잡상 43편 - 러시아 국가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3편입니다. 이제 오늘부터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되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특집입니다. 각나라의 국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가 대항전이다보니 경기 시작전 국가를 연주하는게 정례화 되어있습니다. 여러나라 국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죠 ^^ 개최국 러시아의 국가 일단 첫번째로 우리나라를 할까 했다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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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13:58
이번에 투표를 하면서 느낀 것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저는 저번주에 사전투표를 해서 오늘은 투표인증을 못남기겠네요. 저는 이런 투표가 있을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가 작은 크기에 기술이 발달해서 순식간에 나오고 전국 어디에 가도 미리 등록된 데이터 베이스에서 자기 지역구 투표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와 정말 우리나라 정보통신 기술이 많이 발전했구나 느낍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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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4:14
6월 12일 오늘의 활동기록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이제 컨디션이 다시올라와서 좀 걸었습니다 ㅋ 어제 비가 와서 미세먼지도 씻겨나갔을테니 산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이른 약속이 있어서 산에는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아마 오늘 올라갔으면 서울시내가 전부 보였을텐데 말이죠. 다음에 날씨가 좋을때 올라가서 찍어보고 싶습니다. 오늘의 약속은 바로 이 영화를 보기위해서 였습니다. 예전에 이태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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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4:07
한국도 이제 열대 기후?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데, 부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비가 쏟아지는데 우산있느냐는 연락이었죠. 그런데 제가 탄 버스가 지나가는 곳에서는 비가 한방울도 안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비 안온다 말씀드리고 그냥 버스를 타고 왔죠. 30분정도 지나 집에 도착하니 엄청 비가 쏟아지는 상황이 아니라 그냥 비가 그치고 한 두방울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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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4:10
6월 10일 오늘의 활동기록
요 몇일간 컨디션 바닥에 감기까지 걸려서 좀 고생하고 나니, 매일 걷는것보다는 좀 휴식도 병행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응한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 다 건강하고자 하는 운동인데, 몸을 상하면서까지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만보걷기도 휴식과 병행하면서 해야겠어요. 매일 올리고 나름 뿌듯했는데, 앞으로는 몇일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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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0:52
레고 41605 브릭헤드즈 타노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예고했던 브릭헤드즈 타노스를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원래 모든 이야기에서 선역을 띄워주기 위해서는 강력한 악역이 필요합니다. 그 악역이 약하면 선역이 그다지 돋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악역이 너무 강하면 선역이 잘 부각되지 않지요. 하지만 가끔은 정말 주인공들이라도 범접할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뿜뿜 쏟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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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13:49
6월 9일 오늘의 활동기록
어제 오후부터 영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그저께 밤에 창문을 열어놓고 잔게 화근이었나봅니다. 감기기운이 있는것 같아서 약먹고 푹쉬었는데요. 다행히도 오후되니 몸이 좀 나아졌습니다. 집안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그냥 슬리퍼신고 동네 한바퀴만 돌았는데요. 동네만 돌아도 4000걸음정도 걷네요 ㅎㅎ; 하여간 한동안은 무리하지 말고 몸 컨디션을 되돌리는데 힘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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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9:32
잡다한 역사이야기 14편 - 아랍상인들은 어떻게 한국까지 왔을까?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아라비아 상인들이 어떻게 한국까지 왔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학생시절 신라와 고려시대 역사를 배우다보면 아랍상인들이 신라와 고려까지와서 무역을 했다라는 이야기를 접해본적이 있을겁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와 아라비아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낙타타고 진짜 한참이겠네'라고 생각했던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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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4:52
6월 8일 오늘의 활동기록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영 컨디션이 안좋았네요. 아침에 산에 다녀올때만해도 좋았는데 ㅎㅎ; 어제 잘때 창문을 열어놓고 자서 그런지 살짝 감기 기운이 있네요. 아니면 요 몇일간 계속 돌아다닌다고 제대로못 쉬어서 몸이 안좋은 걸지도..... 거기다 오늘은 집에도 늦게 들어왔네요. 내일은 푹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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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3:51
6월 7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평일인데도 15000보를 넘겼습니다. 아침에 산에 다녀오고, 오후에는 쇼핑몰을 돌아다녔더니 이런 숫자가 나오네요.... 롯데월드 몰이 크긴 큰가봅니다 ㅎㅎ 어제랑 비교해서 보면 건강한 걸음숫자가 좀 차이가 나는데, 산에 올라가거나 조금 빠르게 걸으면 저 건강한 걸음의 숫자가 높아집니다. 앞으로는 저 건강한 걸음 숫자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열심히 걸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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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0:46
레고 41599 브릭헤드즈 원더우먼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얼마전에 동대문에 나갔다가 동대문 문구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주 들리는 장난감 가게에 들어갔는데 요게 눈에 띄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이 브릭헤드즈로 나와있더군요. 2016년 배트맨 vs 슈퍼맨에서 데뷔한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정말 처음 봤을때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망한 영화라고 하지만 원더우먼 만은 건졌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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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3:16
6월 6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쉬는 날이라 아침에 산에도 안가고, 푹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해가 저물고 좀 걸어다녔는데요. 산에가면 여기에 +5000걸음정도 되니 산에 안가고도 꽤 많이걸은것 같습니다. 다만 마트와 쇼핑몰을 돌아다니면서 좀 여유롭게 다녀서 그런지 건강한 걸음수는 좀 적네요. 어제는 빨리 걸어다녔는데, 그 차이가 좀 나는것 같습니다. 하루정도 이렇게 쉬면서 걷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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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2:20
알쓸잡상 42편 - 레고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2편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영원한 워너비 장난감 레고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나무깎던 기업에서 레고의 창업자는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입니다. 그는 1891년에 덴마크에서 태어났죠. 25살 되던 1916년 목공소를 하나 인수 했는데요. 거기서 목수로서 사업을 키우게 됩니다. 그가 처음으로 장난감만든건 1932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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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4:05
6월 5일 오늘의 활동기록
이제 만보씩 걷는건 익숙해집니다. 아침에 산에 갔다가 저녁에 동네 한바퀴 ㅋ 왼쪽 무릎이 아팠던건 단순 근육통이었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아프지 않네요. 저녁에 동네를 돌때는 날씨가 너무선선하고 시원해서 조금 빠르게 걸었습니다. 숨이 차더군요. 앞으로 좀만 더 가벼워지면 가볍게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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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2:46
살빼기 위해 걷다가 든 생각
요즘 날이 더워져서 만보걷기를 위해 저녁에 동네를 돌아다닙니다. 오늘은 저녁되니 날씨가 선선하고 바람도 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빠르게 걸어다녔어요. 그렇게 걸어다니다가 문득 나는 왜 살이 쪘을까? 나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빠져들었습니다. 어린시절의 나 제가 기억했을때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그렇게 살이 찐편이 아니었어요. 어려서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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