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영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그저께 밤에 창문을 열어놓고 잔게 화근이었나봅니다. 감기기운이 있는것 같아서 약먹고 푹쉬었는데요. 다행히도 오후되니 몸이 좀 나아졌습니다. 집안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그냥 슬리퍼신고 동네 한바퀴만 돌았는데요. 동네만 돌아도 4000걸음정도 걷네요 ㅎㅎ; 하여간 한동안은 무리하지 말고 몸 컨디션을 되돌리는데 힘써야겠습니다. 새벽에 좀 추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