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간 컨디션 바닥에 감기까지 걸려서 좀 고생하고 나니, 매일 걷는것보다는 좀 휴식도 병행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응한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 다 건강하고자 하는 운동인데, 몸을 상하면서까지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만보걷기도 휴식과 병행하면서 해야겠어요. 매일 올리고 나름 뿌듯했는데, 앞으로는 몇일에 한번씩 올려야겠습니다. 2~3일에 한번씩 만보걷기를 해야겠어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아파서 살이 살짝 빠진듯한 느낌? 걸어다닌거 + 아파서 못먹은거 합치면 몇백g이라도 살이 빠지지 않았나 싶네요. 다시 몸이 완전히 회복되면 천천히 걸어다녀야겠습니다. 산도 매일 오르지 말고 2~3일에 한번씩 올라야겠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평지를 돌아다니는 걸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