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보씩 걷는건 익숙해집니다. 아침에 산에 갔다가 저녁에 동네 한바퀴 ㅋ 왼쪽 무릎이 아팠던건 단순 근육통이었던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아프지 않네요. 저녁에 동네를 돌때는 날씨가 너무선선하고 시원해서 조금 빠르게 걸었습니다. 숨이 차더군요. 앞으로 좀만 더 가벼워지면 가볍게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