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뜨거워지고 멀리 떠나고 싶은 금요일이네요 ㅋ 바다도 보고싶고 산속 계곡 찾아가고 싶고 ㅎㅎ 요즘 다시 몸이 회복되어서 걷는 운동중인데 몸이 점점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만보정도 걸은거 같아요
다만 먹는거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ㅠ 얼마전 겪은일인데 열심히 걸어다니다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러다가 노량진에 있는 유명 돈까스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아는 사람과 같이 들어갔는데 6000원에 돈까스 3개라네요. 요즘 좀 식단 줄이고 있어서 다 못먹을테고 한개 남겨야지라는 생각으로 먹기 시작했는데 3개를 다 먹고도 배가 고프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게 무슨 조화일까요 ㅎㅎ
조금만 더 가벼워지면 조금씩 뛰고 싶습니다. 7월부터는 뛰는걸 목표로 삼고 있는데 과연 가능할런지... 올해안에는 목표체중까지 내려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