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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_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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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y, Music, Book,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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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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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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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심리학자] 그들만의 색깔로.
심리검사를 중에 ****검사를 기록 할 때, 수검자(보통 환자 혹은 내담자)의 다양한 반응을 서로 잘 구분하기 위해서 색깔있는 펜이 필요하다. 내게 검은색, 빨간색 뿐이어서 색깔있는 볼펜을 몇 개 더 샀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채롭고 마구 쓰고 싶어진다. 심리검사를 진행할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환자를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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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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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영웅.....아직인가?...[자작글과 음악]
꿈 꾸 게 날개를 달아주고 달빛 바다 아래 서 있는. 유관순열사의 유언을 되새김질하며 태극기를 접어 보관했던 상자를 열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은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만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은 견딜 수 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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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me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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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 무소속인의 강동/송파 밋업에서 만난 분들의 느낌.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제목에 무소속인이 무속인으로 보이네요.(잠이 덜 깼나...?) 저는 강동도, 송파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송파 밋업에 참여 했었습니다ㅎㅎ 소속을 떠나서 스팀잇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 있어서 편안 마음으로 함께 했어요. 저는 무소속이었지만, 하루동안 '강동 주민 빙의'하여 재밌게 놀았습니다. 당일날에 병원 회식이 있어서,
dmy
kr-me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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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x][죄송합니다. 오류 때문인지, 같은 포스팅이 두 번 올라갔네요ㅜㅜ]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제목에 무소속인이 무속인으로 보이네요.(잠이 덜 깼나...?) 저는 강동도, 송파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송파 밋업에 참여 했었습니다ㅎㅎ 소속을 떠나서 스팀잇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 있어서 편안 마음으로 함께 했어요. 저는 무소속이었지만, 하루동안 '강동 주민 빙의'하여 재밌게 놀았습니다. 당일날에 병원 회식이 있어서,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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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학업과 사회 그 중간 지점에서.
오늘 석사과정을 마쳤다.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전에는 '언제쯤 졸업할까?', '학업량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논문은 쓸 수 있을까?', '병원에 합격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었고, 동시에 졸업 이후에는 '능력있는' 사람으로 멋지게 졸업해야지 라는 목표도 있었다. 많은 걱정들은 시간과 함께 지나가게 되었고, 목표로 했던 것은 70-80%정도 이룬
dmy
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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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별로였던 맛 & 괜찮았던 맛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랜만에 먹스팀 한 번 올립니다. 소문보다 별로였던 맛과 생각보다 괜찮았던 맛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 드리면 나중에 먹을 것 선택하실때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전자는 용산역 근처에 있는 ’현선이네’라는 분식점이었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곳곳에서 홍보하고
khai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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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또는 비번 해킹하려는 시도인가요?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포스팅을 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댓글이 달렸습니다. 누가봐도 번역기를 돌린 어색한 한글이었지만, 혹시나 싶어 클릭을 했더니, 외국인프사의 다른 아이디로 제 글과 사진이 똑같이 올라간 화면이 바로 보이더니, 바로 로그인 하라는 화면이 떴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순간 로긴을 하려다가, 귀찮아서 말았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dmy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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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블랙팬서, 성실한 떡밥 수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마블 영화 ‘블랙팬서’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감상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블 영화중에서 ‘최고’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어떤 점이 괜찮았는가? 1. 성실한 떡밥 수거 제목에서 언급한 것 처럼, 영화 곳곳에 뿌려놓았던 떡밥들을 잘 수거 했다고 생각합니다. ‘떡밥’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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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Live] 명절 보내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셨나요? 저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퇴근하고 부랴부랴 할머니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이라서 그런지 아직 제가 이동하는 곳은 그리 많이 막히진 않는 것 같네요. 할머니댁은 추석이후에 처음이라 몇달만에 가봅니다. 할머니께서는 명절이 아닐때에도 오기를 원하시는데, 그게 참 안되네요. 마음 먹으면 주말 정도는
dmy
kr-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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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내가 폐 끼칠까봐'
병원에서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내가 폐 끼치면 안되는데..." "애들이 고생이지" "나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이네" 와 같은 말들이다. 뭐가 그렇게도 미안하신걸까.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줄까봐 걱정을 많이 하신다. 그리고 상대에게 불편함과 폐를 끼치는 자신을 향해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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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룬유난님이 주신 나의 '김부각' 활용법.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얼마전에 살룬유난님께서 저에게 '김부각'을 보내주셨습니다. 일전에 살룬유난님도 포스팅을 하셨었죠.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저번주 나름(?) 힘겨운 일을 마치고 집에 와보니 택배가 하나가 와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셨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택배박스에는
myhappycircle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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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동그라미 2 _ 식물 ( 사랑해 / 고마워 / 미안해 / 용서해 )
언젠가는 더 쓰고 싶었던 나의 식물 사랑 이야기. 나에게는 해도 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이야기라서 조금 천천히 마음이 편안할 때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일단 그냥 잡히는 데로 생각을 꺼내 본다.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내가 왜 식물을 키우게 되었던 건지... 그 아이들을 왜 나는 그렇게 사랑하는지... 지금까지 살다가 보니 나쁜 일은 꼭 연달아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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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2인용 자전거'
그렇게 느끼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스팀잇에서 나름 공들여서 댓글 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당장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공들이고 마음 다해서 좋은 말을 하고 있는지. 가까운 사람이고 가까운 친구이기에 가볍게 툭툭 이야기 할 때가 많다. 자주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말 한마디가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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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별일'
며칠 동안 참 '별일'들이 있었다. 오늘은 조금 반등했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멈출 줄 모르고 코인들의 하락이 계속되었다. 기분 탓이겠지만, 이를 시작으로 이상한 별일들이 연달아 발생했다. 1. 코인 별일 코인들이 하락하고, 여러 매체들에서 연일 보도가 되었다. 내가 스팀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넌 괜찮아?' 부모님에게도 아주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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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히 놓치는 '때'
얼마전에 J 친구와 S형의 생일이었다. 개인적으로 생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서, 내 생일도 주변 사람들의 생일도 많은 축하를 받기 원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렸다. 더군다나 S형의 생일은 1달이 지났다. 단순히 까먹었다고 하기에는 그 기간이 축하할 마음이 있는가? 의심될 정도의 기간이다. 두 사람 모두 가까운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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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live] 얼어죽을 것 같은 날에는 춘천을.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이번주에 '춘천을 가보자!'라고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오전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늦잠 자는 바람에 오후가 되어서야 집밖을 나섰습니다. 밖에 나오자마자, 집으로 들어가고 싶더군요!! (역시... 이불밖은 위험한 건가...) 내일 입춘을 앞두고 있음에도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그럼에도, 잠깐이나마 떠나보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옮겼죠.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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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독서모임을 가는 이유
오늘 독서모임을 다녀왔다. 대학원때 우연히 시작하게 된 모임이다. 이런 외부 모임을 시작한 것은 대학원때가 처음이었다. 오늘 모임을 가기전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책모임을 가는가? 첫 번째는 외부 ‘책모임’이라는게 생소한 시도였만, 대학원 생활의 지독한 반복에서 벗어나고 심리학에 매몰되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대학원 생활 동안
cage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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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X케콘] 산수유송 3종 세트 - 스팀잇 사상 최악의 콜라보..!!
(앞서 사연을 모르시는 분은 이 포스팅을 먼저 읽어주시길....) 안녕하세요, 곡을 쓰는 케이지콘입니다. 어제의 제 포스팅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상반된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그래서 저는 연달아 이런 병맛짓을 하는 것은 스팀잇 공익에 해로울 것 같아 당분간 자제하려 했지만... 유난님께서...불난 데 기름을 아니 제가 쪽팔려 하고 있을 까봐 얼른 반주를 만들어주셨습니다,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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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벗어남이 하나의 여행이 되는 경험
오늘은 출근하지 않아서, 아침부터 수원역을 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먼저 서울역으로 향했다. 1호선을 계속 타고 가면 수원역까지 가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나름 기차타며 잠깐이나마 여행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기차에 오르기로 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수원역은 굉장히 가까운 곳이었는데, 이제는 기차를 타고 갈 거리가 되었다. 그래도 나름 교통이 잘 갖춰져서 수원가는
abdu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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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width 위한 스파 임대
. . 스팀잇의 가입자가 70만을 넘었읍니다... ^^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Bandwidth가 문제가 되어 스팀잇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일일히 확인하기가 힘들어... 댓글로 남겨주시면 약간의 스파를 임대하고자 합니다. 1인 200개 정도이며, 무상으로, 1달 정도 임대 예정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초기에 받는 보상중 스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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