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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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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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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미니벤치를 만들었어요
Designed by @tata1 주말에 방문한 '오초페스티벌'에서 딸에게 줄 미니어쳐를 구입했습니다.(물론 제것도) 보석양이 어려워할까봐 쉬워보이는 벤치 그네를 골랐습니다.~ 아이들이 뜯을때 힘들어 하기도 해서 뜯는건 옆에서 도와 주는 것이 좋습니다. MDF라고 불리는 목재 합판인데요 E0 등급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만져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분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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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페스티벌을 가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은 일산킨텍스에서 개최한 오초페스티발을 다녀왔습니다. 실은 오초페스티발이 목적은 아니었고 그 옆동네 맘앤베이비페어에 기저귀사러 사러왔다가 무료 입장권 주기에 갔습니다만. 아티스트의 전시회라는것에 필이 똭 와서 맘앤베이비페어를 입장하면 공짜티켓을줘서 들어갔지요. 입구에서 반강제로찍은 아내님 원래 서있던 커플을 쫒아내고 찍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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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시작하게된 계기
워낙 육아와 일에 치여 IT종사자로는 부끄럽게도 엄청 늦게 암호화폐시장을 알게 되었다. 아마 작년 9월쯤이었나. 바쁜일이 마무리 되고 여유가 좀 생겨 뉴스를 보다가비트코인이라는걸 알게되었고 늘 그랬듯이 구글에 암호화폐자료를 찾기 시작했다. 네이버와는 다르게 검색결과를 찾아주는 구글은 처음보는 사이트를 주욱 뱉어냈다. 처음보는 사이트네? 스팀잇은 처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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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접수완료] 2차 이벤트 완료 소감
안녕하세요. @artshop의 떠오르는 브로커 그래도널입니다. 총 11분 모두 접수 완료 되었으며 현재 1차 분들은 차례차례 정산 대기 중에 있습니다. @artshop에서 명세서 날아오면 결재 들어가야 겠지요 -ㅁ-)?ㅋ (예상금액은 보팅금액 X 0.375를 사용하여 대략적인 금액만 확인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보팅으로 2차까지 비용 부담이 덜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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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죽음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딸이 묻습니다. 보석양: 아빠. 누가 죽은거야? 나: 왕할머니. 그리고 어른에게는 돌아가셨다고 표현하는 거야(아이에게 외증조할머니 설명이 어려워서 붙여준 이름이 '왕할머니'입니다 ^^) 보석양: 어딜 돌아가? 나: 응?;;;;;;;; 아이에게 죽음을 설명하는 것은 처음에 꽤나 어려웠는데 이제는 8살이라고 단어에 대해 물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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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사정이 있어 스팀에 접속하지 못한지 3일만에 돌아왔습니다. 급한 일이라 마음을 정리하며 써내려간 글 하나 달랑 남기고 간 그곳을 돌아와 보니 마치 제 이웃과 같은 글들을 보며 남은 슬픔마저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고 또 읽으며 0과 1로 이루어진 세상에서도 온기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새롭게 느껴집니다. 아마 전달되는 방식이 0과 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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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리하기 위한 글
항상 갑작스레 찾아오는걸 알지만 언제쯤이라 미리 이야기 해주길 바랬다. 마음으로 수십번 수백번 준비하는게 무슨 소용인가 결국 닥치고 나면 멍해지고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건 똑같은 것을 지켜야 할 사람들이 많기에 떨리는 손 부여잡고 고개를 들어 움직인다 이전에도 그 이전에도 그랬듯이 남은 사람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떠나간 이는 추억속에 영원히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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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중간보고] 3차 대기자도 가즈아!
SBD가 더 모여서 이렇게 된김에 그냥 3차도 대기 접수 해놨습니다. 다행히 1차에서 한분을 제외하고는 보팅 보상으로 해결이 될 것 같구요...(스팀이 하락하지 않는 이상) 2차의 경우 2분의 대문이 제작 중에 있구요 @songa0906님은 완료되었습니다. 3차 인원 세분 모두 접수 중에 있고 이전 분들이 완료되는 대로 작가님들께서 진행해 주실예정입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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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호세권이 아니라면 만들어먹자!
(designed by @tata1) 최근 역세권, 숲세권에 이어 붕세권과 호세권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신도시의 경우 임대료도 비싸고 초기에는 사람도 적어서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붕어빵과 호떡을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희 동네 카페에는 매일 매일 붕어빵이나 호떡파는 푸드트럭의 이동을 알려주곤 하는데요. 아이들 간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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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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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일자리창출]맹부삼천지교-아직은 힘들다.
Designed by @tata1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도 있어서 도서관에는 자주 가는 편입니다. 보석양은 조용한 편이라 5살부터 데리고 다니곤 했는데 튼실군께선 워낙 잘 울기도 하고 아직 어려서(25개월) 되도록이면 도서관에 같이 가지 않았습니다. @venti 님께서 진행한 이벤트도 있고해서 오늘은 약간 무리(?)해서 온가족이 도서관으로 고고~ 했습니다.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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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보석양의 마지막 재롱발표회
Designed by @tata1 26일은 첫째인 보석양의 어린이집 마지막 재롱잔치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랬던 아이가.... 재롱 잔치라니... 작년 재롱발표회때는 보석양의 화려한 춤사위에 놀랐었습니다. (오빠차에 맞춰 춤추기 전 시작포즈) 올해는 마지막이라 더 일찍 장소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사코 딸내미가 너무 가까우면 안된다고 하는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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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우리동네 위치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저희동네엔 용암천을 따라 카페들이 밀집한 카페거리가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나서 아주머님들이 브런치를 즐기시느라고 아침부터 붐비는 곳인데요. 오늘 가족일정으로 연차를 낸김에 그 중 핫하다는 위치스라는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여긴 특이하게도 커피를 시키면 네스프레소 캡슐을 줍니다. 첨엔 이게 뭐지 했는데 여기 운영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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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빠의 늦은밤 고민
(Designed by @tata1) 저녁을 먹은 뒤부터 징징대던 튼실군을 재우고 그사이 아내도 기절하듯 자버린 늦은 밤 보석양은 책을 읽느라 잠은 자고 있지 않다. 최근에 푹 빠진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대모험 이제 그만 늦었으니 자라고 이야기하니 "여기까지만 보고 잘거에요"한다 어릴적 책을 좋아했던 나는 오랜만에 책을 사올 때면 밤을 새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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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중간보고] 이렇게 된이상 2차도 접수합니다!
@artshop 작가님들께서 제마음대로의 이벤트에 흔쾌히 수락해주신터라 1차 대기자분들 모두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mawan1002님 대문은 당근케이크님께서 제작중이시고( @missamy 님 대문은 다영님께서 제작중이시구요 ( ) @lky님 대문도 타타님께서 제작에 들어 가셨습니다.( (대문 완성 후 @artshop에 올라오는 판매글에 보팅해주시면 다음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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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니 봄맞이 준비 합시다.
집안 정리하다 고모가 만들어주신 부채를 찾았다. 거기에 적힌 시를 보니 최근 코인시장의 상황이 생각나 공유 하고자 올려봅니다. 정부와 세계 현황으로 아직은 겨울이지만 규제와 환경탓만 할게 아니라 곧 봄이 찾아올테니 심기일전하여 봄맞이 준비를 하자는 느낌으로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춘(早春) 저자: 정인보 그럴싸 그러한지 솔빛 벌써 더 푸르다. 산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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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날씨 뉴우스
날씨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굵은 소금 두주먹쯤 가지고 나왔습니다. 길을 걷다가 우리 아이들과 아내가 다치는걸 조금이나마 막으려구요. 다행히 제가 버스타러가는 길과 첫째가 어린이집 버스 타는 루트가 같은터라 헨젤과 그래텔이 그랬던 것처럼 심하게 얼거나 쌓인 곳에만 대충 뿌려줍니다. (양이 적어서 금방 다 뿌렸네요...) 새벽이라 사람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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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맞네요.
이어폰 꽂고 스티밋글 읽고 있는데 갑자기 다들 우르르 내리셔서 종점인줄 알았더니 강추위에 차가 퍼져서 다음차로 갈아타랍니다... 어후 추워.... 내일은 더 춥다는데 이웃분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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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과의 수다 -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은?
언제 부터인가 점심 값이라도 줄이려고 편의점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 팀장과 같이 먹으면 아무래도 업무적으로 편할 테지만 다만 얼마라도 아껴보겠다고 줄을 타는 것보다는 눈앞의 소액(한끼에 약 2천원쯤)에 눈이 멀어 아줌마들과 함께하는 식사가 벌써 근 1년이 되어간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80%정도는 남편 뒷담화라던가 시댁 뒷담화가 주를 이룬다.(팀장 뒷담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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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장염에 걸린 튼실군
Designed by @tata1 지난 주 수요일부터 갑자기 장염 판정을 받은 튼실군. 첫째 보석양과는 다르게 워낙 먹성도 좋고 가리는게 딱히 없어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는데 아침부터 이상하더니 장염이라더군요. 아침주터 손가락만 빨고 기운도 없고 오늘은 그냥 일찍와요 아내님의 요청에 부리나케 집으로 뛰어갔는데... 제가 만난 튼실군은 평소와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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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공지]뉴비가뉴비에게 2탄! - 대문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crowsaint)입니다. 300명 팔로워 및 @iradara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문비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종료][이벤트]뉴비가뉴비에게 2탄! - 대문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총 11분께서 참가해주셨습니다. ( @mawan1002, @missamy, @mohomogu, @lky , @alchemists, @sweet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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