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그래도널
@crowsaint
61
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Followers
1270
Following
70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Republic of. 경기도 어딘가
Website
crowsaint.tistory.com
Created
2017-10-30 00:2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미호박물관을 가다.
(@tata1님이 그려주신 그림 감사합니다.) 어제 토요일은 동네 아주머니들과 조인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공룡박물관인 미호박물관을 가기로 약속한 날입니다. A 동 아줌마와 아들, 우리집 부부와 두녀석, B동 아줌마와 딸둘 아들하나, C동의 아들 하나(같이 놀러간다고 맡김;;) 25분정도를 달려서 도착한 미호 박물관... (출처: 미호박물관 공룡을 볼 수 있는
$ 9.812
15
18
crowsaint
muksteem
9y
[먹스팀]최고집 해물찜 칼국수 별내점
오늘은 박물관에 가려고 점심먹으러 칼국수 집엘 방문했습니다. 주소: 경기 남양주시 불암로 29 본점은 안가봐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메뉴는 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 대학교 근처 음식점이지만 가격은 그저 그렇네요. 시작은 보리밥에 된장입니다.가볍게 먹고있으면 칼국수가 나옵니다. 제가 시킨건 팥칼국수 입니다. 동지에 먹질 못해서 시켯는데 면이 조금 굵기는 했지만
$ 4.570
14
15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명화를 그리다
(@tata1님께서 그려주신 대문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보석양께서는 미술학원을 다녀온다. 요즘의 아이들 미술학원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표현하는데 오늘은 그림을 그렸나보다. 아내: 이게 보석이가 그린거야. 대단하지? 나: 오오오오.... 음?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따라그리기 한거야? 아내: 아니 이것 저것 붙이고 빈 공간을 채워서
crowsaint
kr
9y
[이벤트]뉴비가뉴비에게 2탄! - 중간 신청 현황
(@tata1 님 대문 감사합니다.) 1월 21일 까지 신청 가능한 뉴비가 뉴비에게 지원 이벤트2 탄 중간 신청 현황입니다. *2018.01.18 기준 1차 신청 인원 예상(@mohomogu님, @alchemists님, @sweetpapa님) *1차 신청은 1월 22일 월요일 @artshop의 작가님들 글에 댓글로 주문. *스달가격이 팍팍 뛰도록 기도+기도
crowsaint
kr
9y
결혼기념일을 맞이하며 아내에게
(대문을 그려주신 @tara1님 감사합니다.) 아내의 손을 잡고 안아주며 8년동안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고 했다. 아내는 여전히 하는 것도 없는데 뭐가 고맙냐고 한다. 매년 그런식이다 아내는 웃는 아내에게 곁에 있어주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하니 싸울 때는 그렇게 밉더니이럴 때만 달달하다며 아내는 눈을 흘긴다 돈 많이 못벌어서 미안해 고생 시켜서 미안해
crowsaint
kr
9y
[이벤트 후기]치느님은 사랑입니다. -
브양님(@brianyang0912) 께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계시는 "브양의 아.나.항.감 이벤트 "에 4등 당첨된 치킨을 결국 못참고 오늘 시켜 먹었습니다. (엊그제도 먹었던것 같은데... 이런 참을성 없는 남자 같으니라고...) 생각보다 껍데기가 바삭해서 제맘에 쏙 드는 칰힌 그런데 건강과 아름다움이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심하게 거슬리네요
crowsaint
kr
9y
[종료][이벤트]뉴비가뉴비에게 2탄! - 대문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tata1님 께서 그려주신 대문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스팀에 들어왔는데 누군가 스달을 보내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1주일 전에 @iradara님께서 이런글을 올려주셨었죠. 도대체 내 스팀파워는 누구에게?? 스파 임대낚시 링크 댓글에 주의하세요!!! 저도 클릭할뻔한 스패머로 인하여 부계정까지 만드셔서 글을 올리신걸 보고 약소하게 지원아닌
crowsaint
kr
9y
[스팀이야기]도넛? 그거 먹는겁니까? - 뉴비셀프분석보고서
최근 피드의 글들을 보면 고래님들의 싸움이나 뉴비님들의 저격이든 뭐든 스팀리포트의 도넛을 가져와서 싸웁니다. 셀봇을 얼마를 했네. 뉴비에게 안했네, 고래한테만 했네 하고 시끄럽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저는누구에게 보팅을 했는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내가 보팅한 리포트 블록 체인이다 보니 모든게 기록되고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무섭죠?) 우선 가입일 부터
crowsaint
kr
9y
[일상이야기]미세먼지 할인 대중교통타고 출근하세요
뜬금없는 문자를 보고 이게 뭔가 싶었다면 오늘은 공짜 출퇴근의날! 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2017년 11월부터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이 제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했을때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하여 아침 9시까지(출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퇴근) 대중교통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6시30분 전에 뜨는 조조할인과는 다르게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골든티켓 당첨후기 - 치느님 잘먹었습니다.
지난번 골든티켓으로 받은 치킨 쿠폰을 까먹고 있다가 아내랑 가상화폐이야기 하던 도중 생각이 났습니다. 여전히 아내는 그곳에 시간을 쓰는 저를 못마땅해하는데요... 이럴땐 치킨으로 입막음 해야합니다. 언제부터 스팀=치킨 공식이 되어버린듯한 느낌이.... 받은 쿠폰으로 편하게 먹으려면 본사로 전화하셔서 주문하시던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pc보기
crowsaint
kr
9y
[잡담]꿈을 이루셨습니까.
@ryanhkr 님께서 쓰신 꿈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내 꿈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꿈 나의 어릴적 꿈은 ryanhkr님과 같은 과학자였다. 정말 수학과 과학에 미친듯이 매달렷는데... 과학자가 되려면 영어도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나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덕분에 공대생이 된건가...) 사춘기가 지날 무렵 꿈은 신기하게도 명확해졌다. 아빠가 되기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가방을 또 산다구?
첫째아이가 올해 학교를 가는터라 아내가 분주하다. 뭐이리 준비해야하는게 많은지... 그래서 2주전에 파주아울렛을 다녀와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주터 아내가 옆구리를 찌르면서 아울렛을 또 가잔다. 나: 지난주인가 저저번주인가 사지 않았어? 뭘 또사? 아내:무슨 소리야 ~ 그건 신학기 가방 산거고 세컨가방 사러 가야지! 아내 말로는 등하교 가방에 신발주머니는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아지트를 찾아라!
우리집 막둥이는 첫째와 달라서 늘 부모를 곤혹스럽게 한다. 아내가 보낸 카톡에 쌀통을 꺼내고 들어가시는 녀석 대략 20개월 전후로 어딘가의 틈이나 아지트를 찾아 다니기 시작한다. 아마 자아가 발달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좀 과한녀석... 지난번에 부모님 올라오셨을때 엄마에게 투덜댔다. 나: 이녀석 자꾸 왜이럴까? 엄마 난 얌전햇지?
crowsaint
kr
9y
아내에게 감사하자
아내는 전업주부다. 외벌이로 그리많은 돈을 벌어오지 못하는 나에게 늘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오랜 친구다. 아침에 부랴부랴 라면을 끓이며 추워서 심장마비걸리면 안된다고 분주한 모습을 보며 헛 웃음이 났다. 가진돈으로는 서울에서 전세는 커녕 월세도 얻기 힘들어 선택한 멀고먼 경기도 살이 친구들도 없는 타지(?)에서 사느라 힘들법도 한데 8시에 일어나도 잠이부족하던
crowsaint
kr-etc
9y
[잡담]3개월의 수업이 끝났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상사 눈치 봐가며 칼같이 퇴근해서 삼각김밥먹으면서 수업듣기도 3개월 오늘 수업이 끝난다는 것도 학원가는 문자를 받고서야 알았다. 수업이 끝나고 2시간여의 퇴근길의 시작은 스팀잇의 이웃분들의 밀린 글들 읽으며 보내는 것인데.... (지금의 심정은 정말...) 가뜩이나 치열하게 살아가는 전쟁터인데 여기서도 전쟁이 한창이라니... 들어온지 얼마안되는 뉴비는 늅늅하고
crowsaint
kr
9y
[IT이야기]Acrobat 사용 중 프로그램 실행이 되지 않을때
아직 현업에서는 Acrobat DC 보다는 Acrobat 구 버전들을 쓰실것이다. 그중 가장 많이 퍼져있는 Acrobat X (10버전)은 Adobe 사의 개발자가 전부 DC 개발에 참여해서 인지 몇년째 같은 오류를 수정해주고 있지 않다. 특히 정품사용자들한테 많이 나타나는데 이 부분 때문에 더 열이 받는다.(크랙쓰시는 분들은 업뎃을 잘 안하시니까...) 처음에
crowsaint
kr
9y
[일상이야기]커피한잔의 여유
오랜만에 느끼는 한잔의 여유... 이 한잔을 마시려면 5시에는 일어나야 시간이 맞는다. 어제처럼 둘째녀석이 12시까지 잠안자고 칭얼대면 부족한 잠을 카페인으로 밀어내며 마셔야 .. 우리집 카페를 책임지는 요녀석은 8개월전에 이마트 갔다가 파격세일로 9만원에 준다길래 덥썩 사온 돌체 구스토. 다들 네스프레소 사지 왜 그거 샀냐고 하지만 내애 있는 집이고 내입만
crowsaint
venti
9y
추억을 팔아요 - 어린시절의 그녀
아직 휴대폰보다 삐삐가 대세던 시절... 지금이야 카톡에 친추하고 말걸면 되지만 그때는 만나서 편지하거나 삐삐에 음성을 남겨서 만나곤 했었다. 그 천안의 한 고등학교는 남자학교와 여자학교가 강당 하나를 두고 분리된 교문만 같은 이상한 학교였다. 그 당시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동호회등을 통하여 쪽지를 보내는 이른바 남매를 맺는게 학교에서 유행이었는데 아무래도
crowsaint
coinkorea
9y
[코인이야기]스팀이 망하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크로우입니다. 주말에 육아에 전념하면서 피드의 글을 보다가 어떤 분께서 쓰신 "스팀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보고 드는 생각을 글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어짜피 저와 팔로워도 아니시니 읽으실리 만무하지만 그저 글이라도 남겨야 속이 편할거 같아서요 그분의 의견에 일단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이 그랬고 인스타그램이 그랬듯이
crowsaint
kr
9y
[육아이야기]온가족이 빙어낚시중
얼마전 애들만 데리고 방문한 청평을 아내님도 모시고 방문 처음엔 안잡힌다고 짜증내던 두 여인네는 연신 낚아놀리며 신나한다. 특히나 38년 첫 손맛을 느낀 아내는 혼자서 낙시바늘도 빼고...(엄마는 대단합니다.) 둘째는 열심히 물고기한테 물주느라 바쁘고... 아우 근데 춥네요잉 아버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중간정산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