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골든티켓으로 받은 치킨 쿠폰을 까먹고 있다가 아내랑 가상화폐이야기 하던 도중 생각이 났습니다.
여전히 아내는 그곳에 시간을 쓰는 저를 못마땅해하는데요... 이럴땐 치킨으로 입막음 해야합니다.
언제부터 스팀=치킨 공식이 되어버린듯한 느낌이....
받은 쿠폰으로 편하게 먹으려면 본사로 전화하셔서 주문하시던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pc보기 설정하시면 가능합니다)
둘째는 치킨박스도 뜯어먹을 기세네요...
반반이라 아내는 더더더 좋아합니다.
아내는 매콤한걸 좋아하니까요. 애들때메 양념 못먹은지 꽤 된거같은데 자태만 봐도 침이 넘어갑니다.
급한 둘째는 껍질부터 뜯기시작합니다.
아뜨 아뜨하면서도 열심히 뜯네요
오랜만에 한복을 입은 아이와 술자리(?)입니다.
전 두부김치에 청주 첫째는 연어회에 뽀로로밀크쥬스 둘째는 치킨에 밀크쥬스 아내는 치킨에 망고링고
오랜만에 푸짐한 술파티네요 ~ 오치님 감솨합니다 정말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